최대한 간략하게 쓰자면
남편이 외출하고 집 들어오자마자 옷을 다 벗고 생활해요
(팬티만 입구요)
원래는 잘 때는 팬티도 벗고 잤는데 뭐라고 한 이후로 팬티는 입어요.
옷 입으라고 하면 답답해서 싫다는데
전 좀 그렇거든요..
남편이 지성피부에 땀도 많이 흘려서 몸이 살짝 끈끈? 한데
그 몸으로 쇼파에 계속 누워있고(패브릭 쇼파) 잘때도 그냥 맨몸으로 자는데.. 솔직히 엄청 피곤하고 술취하고 하면
안씻고 자는건 그럴 수 있다 치는데 맨몸 거기다가 지성피부인데... 매일 그렇게 생활하다 보니까 침대커버를 매일 세탁할 수고 없으니 ..뭔가 이불도 꿉꿉한 것 같고..
남편한테 말을해도 이해를 못해요 ..
맨몸으로 생활하는게 왜 지저분한지를..
뭐라고 해야할지..
이 글에 답변 달리는것들 그대로 보여줄 생각인데..
어째야하나요 ㅠㅠㅠㅠㅠ 남편 때문에 쇼파도 꿉꿉한 것 같아서 잘 안앉아요..
아 그리고 정말 거실이건 방이건 방귀를 뿍뿍 뀌는데
전 그런거 안좋아해서 얘기했더니 그럼 참아서 병나면 좋겠냐는데 ㅜㅜ 어째야할까요........ 하
남편이 집에서 나체로 생활해요..의견좀 부탁드려요..(댓글 보여주려구요)
최대한 간략하게 쓰자면
남편이 외출하고 집 들어오자마자 옷을 다 벗고 생활해요
(팬티만 입구요)
원래는 잘 때는 팬티도 벗고 잤는데 뭐라고 한 이후로 팬티는 입어요.
옷 입으라고 하면 답답해서 싫다는데
전 좀 그렇거든요..
남편이 지성피부에 땀도 많이 흘려서 몸이 살짝 끈끈? 한데
그 몸으로 쇼파에 계속 누워있고(패브릭 쇼파) 잘때도 그냥 맨몸으로 자는데.. 솔직히 엄청 피곤하고 술취하고 하면
안씻고 자는건 그럴 수 있다 치는데 맨몸 거기다가 지성피부인데... 매일 그렇게 생활하다 보니까 침대커버를 매일 세탁할 수고 없으니 ..뭔가 이불도 꿉꿉한 것 같고..
남편한테 말을해도 이해를 못해요 ..
맨몸으로 생활하는게 왜 지저분한지를..
뭐라고 해야할지..
이 글에 답변 달리는것들 그대로 보여줄 생각인데..
어째야하나요 ㅠㅠㅠㅠㅠ 남편 때문에 쇼파도 꿉꿉한 것 같아서 잘 안앉아요..
아 그리고 정말 거실이건 방이건 방귀를 뿍뿍 뀌는데
전 그런거 안좋아해서 얘기했더니 그럼 참아서 병나면 좋겠냐는데 ㅜㅜ 어째야할까요........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