찢어지게 가난했던 서울대 신입생
ㅇㅇ2020.05.29
조회71,223
댓글 20
goodteacher오래 전
Best힘들게 일하면서도 자식 바르게 키우신 어머니와 잘 자라준 학생 그리고 남에게 도움을 주는 경비 아저씨까지 모두 훌륭한 사람이네요
ㅇㅇ오래 전
Best이게 사람 사는 거고 이게 사람 사는 세상이지... 나도 누군가에게 한 줄기 기적의 빛이 될 수 있는 사람이 됐음 좋겠다
ㅇㅋㅇㅋ오래 전
Best행복하세요! 얼굴도 이름도 모르는 분이지만.... 당신의 노력과 열정으로 꼭 행복하셨으면
영원없다오래 전
우와 진짜 눈물나게 멋지다!!! 도움주신분도 도움받고 보답한 분도 따뜻한 마음에 감동받고 갑니다.
ㅇㅇ오래 전
저분 어떻게 되셨나요? 크게 성공하셨으면 좋겠네요ㅠㅠ
ㄷ오래 전
찢어지게가난해서 찢어졋다
아줌마오래 전
눈물이 ..ㅠㅠ 앞으로 더 좋은일들만 생기려고 액땜했다고 생각했으면 좋겠네요
ㅇㅇ오래 전
찜질방에서 남의돈훔쳐간사람... 꼭 천벌을받고 길거리에서비명횡사해서 죽기를......
ㅇ오래 전
글 보는데 울컥 하네요 경비 아저씨 정말 감사한 분이시네요 다들 행복 하시길..
1004오래 전
♥
ㅇㅇ오래 전
ㅋㅋ 저 학교는 1년에 서울대 열명보내냐? 전교에서 공부 제일 잘하는 애 집안사정을 모를수가 없음
쓰니77오래 전
실화라면 좋겠어요 너무 감동적이네요
깜빡이오래 전
아.. 눈물나.. 올곧게 자라주신 신입생분과 고생하신 어머님, 그리고 도와주신 분, 모두 건강하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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