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네이트판에 힘을 빌려 제발 저희 누나좀 살려주세요저희누나는 현 임신한 상황이며, 애기가 나오기까지 한달채 안남은 상황입니다.하지만 저희누난 임산부 취급은 커녕 강아지만도 못하는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매일같이 아침밥 차리기, 일하기, 산부인과는 당연히 혼자다니며, 욕설 과 폭행, 이제는 자살시도까지한 저희누나입니다. 하지만 남자쪽은 자살시도 하는 저희 누나한테 설리따라 죽는척 하지마 하면서 욕하는 사람입니다.남편이라 하기도 웃기네요 남성은 현재 용X대학교 태권도학과 나온이후 저희누나를 만나게 되었고 저희누나와 현 동거를 하고 있으며태권도장을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동거하고 있는집은 저희쪽에서 해준거며 사업한 태권도장 또한 공무원으로일하던 우리누나 여태 모았돈 무수한 돈도 들어가 있습니다. 그리고 현재는 혼인,결혼 조차 하지 않았으며상견례후 임신부터 하게되어 상황이 좋아지면 결혼과 혼인신고를 하게 될 계획 이였습니다.근대 결혼,혼인신고 조차 하지 않았을 무렵 9개월간 저희누나는 너무나 심한폭행과 욕설은 받고 지내는대누나께선 남자에게 길들여진것 마냥 아기낳으면 좋아지겠지 태권도장이 잘되서 생활이 좋아지면 이런 싸움도 잦아지겟디 하면서 환상속에 살고 있습니다.그리고 2020년 2월경 크게 다툰이후 서로에게 문자를주고 받는것을 저가 가지게 되었습니다. 누나 : 아니 너 말 들어보니 온 세상 사람들은 다 나만 손가락질하고 정신병자라 떠느는거 같은네 너만 정상이고 남자 : 부모가슴에 못박고, 경찰에 전화하고 새벽에 우리집에 전화하고 문자하고 자살하는척 내가 알았으면 좋겠어서 티내려고 하고 너내집에 전화해서 울고불고 사람 병x만들고 녹음해서 사람달달 볶아서 욕하게하고, 소리지르면서 얘기하지마라니까 녹음 하려고 달달 볶은거 생가하니 또 열받네 누나 : 근대 너가 병x이라 떠들었던건 나한테 한 소리지 원없이 했잖아 나한테 병xx이라고병x이라고 욕한건 먼저 한거 아니야? 남자 : 병x같으니까 병x이라하지 너 지금도 병x같아 자는사람 못자게 아 진짜 열받네 누나 : 자고있는 사람한테 깨우고는 너가 병신같다고 먼저 얘기해놓고 왜자꾸 초점을 흐려 남자 : 니 일편해서 지금 내 x먹이제? 주고받는 첫번째 문자 내용입니다. 남자는 저희누나한테 가게에 핸드폰이 없어졋다는 이유로 잠자고 있는 임산부를 깨워서 병x같은x아 하면서 욕을 하고 저희누나는 그전부터 남자쪽 부모님한테 연락을 드려 너무 사는게 힘들다도와달라 하였지만 절대 믿지않는 남자쪽 어머님이 증거를 가져와라 해서 녹음을 하였습니다.그리고 녹음한것을 걸려 밥상엎기는 물론, 임산부에게 얼굴에 유리컵 던지고 난리가 났었습니다. 누나 : 자고있는 사람한테 병x같은x이라고 욕한건 타당하고 나는 이해안되고? 남자 : 병x같으니까 병x이라 한거라고 그리고 우리집에 내앞에서 전화나는 니모습생가나서 누나 : 너네집에 전화 안하고 어머님이 연락온거야 그리고 너가 받은건대 왜 그리고 또 연락을 할때도 어머님은우리 엄마랑 다르게 너 편만 들어 주시더라 남자 : 니같은 병x같은 애떄매 내가 니랑 똑같아지는게 x같아서 병x이라고 했다 남자 : 그리고 또 나는 너랑 다르게 너랑싸워도 너내집에 전화안해 처음에야 너편들지 경찰 불렀다는데이해해줄 부모가 어디있냐 여기서는 녹음한것을 알아차려서 누나는 남자에게 폭행을 당하고 아무도 도와주지 않아 집에 경찰을 불렀습니다.얼굴에 유리컵 던지는거?? 밥상엎는거?? 남자와남자도 무서운대 여자 남자는 생각만해도 끔찍한일 입니다. 남자 : 반대로 니동생 여자친구가 경찰불렀다고 생각해봐ㅋㅋㅋ 이해되냐 누나 : 내동생은 이해해주던대 누나 맞은데 없냐 괜찮냐부터 말하더라 남자 : ㅋㅋㅋㅋㅋ진짜 이해할수 없네 니동생 니말이야 니동생 여자친구가 경찰불럿는대 이해한다고? 누나 : 경찰얘기는 누가 먼저 꺼냈는데 없는 경찰이 하늘에서 떨여졋나 불러보라매 남자 : 동네방네 소문쳐내고 다니는데 응 병X같은 니가 전화했으니까 우리집에 경찰이 왔지 내가 불렀냐?니동생 여지친구가 니동생 X맥일라고 경찰에 신고하면 이해가냐? 욱한다고 경찰을 불러? 그게 이해가? 누나 : 동네방네 소문 내길 바라면 그냥 소리를 질렀을꺼고 임신한 사람한테 욕하고 물건더지고 밥상엎고얼굴에 유리컵 던지는 너를 욕해 그것때문에 사람들은 친정엄마한테 전화한 나를 욕하지 않고 너를 욕한다고 남자 : 녹음하고 사람달달볶는 너행동을 생각해봐 XX아 자살하는시늉이나하고 누나 : 녹음하기전에 자는 사람한테 병X같은X이라고 소리지르는 너를 욕한다고그리고 자살하는 척이 아니라 인터넷 상담 받으면서까지 자살 안하려 녹력한 나를 이해해주지 설리따라죽는거다 비아냥 거리는 너를 욕한다고 사람들은 남자 : 아니 내가 봤을땐 존X 너가 무책임한대? 너는 방금 나한테 문자보낸것처럼 부모님한테기분나쁜거 말하는것처럼 알아주길 바라는거야 그런행동 취한거고 욱해서 누나 : 진짜 힘든데 그 상담료 낼 돈 없어서 인터넷 자살방지 사이트 들어가면서 상담받은 나보고 자살하는척한다고 비아냥 거리는 널 욕한다고 내가 소리지른다고 욱해서 병X같은X 대가리 빈X, 자기 욱한다고 뒷칸에태워서 잠잔다는 이유로 급브레이크 밝아가며 X욕하는 널 욕한다고 남자 : 지금은 이렇게 말하는데 니 욱해선 한 행동들이라고 내가 이때까지 말한건 지X하네 입에달고산 니X한테 이런소리 듣기도 싫다 엄마한테 니가한행동 똑같이 한게 누나 : 너는 내가 지X이라는 말이 너한테는 정말 엄청 큰 욕인가보다 남자 : 욕에 기준도있나?? 기분나쁘면 욕이지 누나 : 나 듣는 앞에서 너내 어머님은 너 편들고 너 한 행동 쏙 빼고 그냥 무작정 내가 소리지르고 경찰에 신고한 사람만들고 남자 : 아닌대 다시 전화해서 내가 다 말했다니까? 그리고 이제는 나 너 가족도 못봐 쪽팔려서 누나 : 그랬으면 왜 나랑 빨리 정리 안했니? 너 삼일동안 세상 편했따면 왜 태권도 상담받을 사람이 없어서? 남자 : ㅋㅋ그럼 경찰에 신고한 이유좀 다시 물어보자 너 엄마한테 녹음하고 있길래 폰뻇었너니 내손꼬집고해서그냥 녹음 한 이유가 이거로 나 증거잡아서 나중에 이용한다는 생각하니 또 열받네 내가말햇지?너한테 소리지르지 말라고 나도 성깔있다 누나 : 그니까 경찰에 신고한 나보다 그새벽에 밥상 뒤엎고 물건던지는 너를 욕한다고 사람들은그리고 그 욕한것도 아무 잘못없는 자고있는 사람한테 태권도장 폰없다고 욕한건 내가 소리질럿다고? 그거 녹음한거 찔려서 내폰뻇어 삭제햇냐? 왜 들어나 보지 남자 : 병X짓했을때 다들었고 엄마한테도 말했고 깜짝놀라더라 싸울때 녹음한다니까그냥 니랑은 이렇게 얘기로는 끝이 안난다 나우 싸우기도 지치고 주말에 그냥 부부클리닉이나 정신병원 한번가자 누나 : 정신병원을 가자고? 남자 : 심리상담받으러 가자고 나도 진짜 하나도 잘한거 없는대 너한테 욕한거 미안하게 생각해 근데욕한 계기도 나는 다 말했고 또 너도 나한테 욕하고 녹음해놓고선 사람 달달 볶고 우리 싸우는걸 우리집에 말하고새벽이든 밤이든 욱해서 너내집에도 전화하고 모르겠다 진짜 니성격이 원래 이런건지 내가 이성적으로 백날 말해봤자 말이 안통하고 니가 잘못한부분은 모른다는게 이해도안간다 이렇게 가면 우리 절대 같이 못살거 같으니까 병원 가자 한거야 나로선 이해할수 없는 부분들이 많이 있거든 누나 : 그럼 그냥 요번에 부모님들 다 모셔서 얘기좀 해보자 남자 : 아니 나는 우리가족에 못박기 싫으니까 상담받으러 가보자고 누나 : 알아써 나는 상담받아보는데 나는 내 문제를 알아서 너한테 편지도 썻고 내가 아는 내문제랑 너가 느끼는것도 다를테고 그걸 알아가는건 알겟어 남자 : 알고있어? 너가 돈못벌어노는 새끼라고 말한게 계속 머리속에 맴돌기도 하고 어떻게든 살아보려고 하는 니X한테 그소리듣고 잘할사람 세상에 아무도 없을거야 누나 : 나도 그만큼 내가 너 발목잡으려고 일부러 애만들었냐 소리 듣고 또 너는 기억을 자꾸 조장하는데 돈도 못벌어노느 새끼가 아니라 돈이나 집에 갖다주면서 그런말하라고 했지 라 했어 남자 : 니알아서 좋게 얘기해 그냥 내가 느낀건 달랐으니까 누나 : 너는 너무 왜곡하잖아 남자 : 왜곡? 누나 : 솔직히 해도해도 너무하자낳아 편집증있냐? 그리고 내가 욱해서 너희부모님한테 연락을 드리고 문자보낸다고나는 이거 보낼라고 두달은 썻다 지웠다 한다 그리고 정신 놓았으니 거실에 그렇게 밥그릇들 집어던지고발바닥에 박힌 조각에 내가 뭔생각하면서 그걸 치워겠냐 남자 : 그럼 너는 녹음해놓고 사람 달달볶는대 나도 성깔있어 니한테 분명 소리지르도 말라캣고 누나 : 그리고 너도 내가 소리질러서 나한테 욕한거 아니잖아 자고있을때나 일상생활에서 병X같은X 들으라고 혼잣말한것도 한두번도 아니잖아 그래서 너 기분 나쁘다고 정신놔서 밥상엎고 얼굴에 유리컵 던지고 손올라가고 남자 : 응 나는 이성적으로 말하려 햇는대 너가 소리질러서 보여주려고 한거야 누나 : 욕은 또 욕대로 먹고 울산갔을때도 X욕 먹어서 나도 짜증냈는대 너 마음 풀려고 별노력은 다했어 남자 : ㅋㅋㅋㅋ내생각은 X나 어이없는게 따라간다고 하지도않고 지는 안간다고 툭 앞에 나둿다고 생각 들던대니랑 장거리 운전해가면서 자는 니모습보면 참으로 뿌듯하겠다ㅋㅋㅋㅋ 누나 : 어 안가려 했어 그날 우리엄마가 전화해서 그래도 남자마음아프다 꼭 가라 해서 같이가고 청소하고 차례지내고 오라고해서 간거고 남자 : 옆에사람 피곤해 디지게는대 잠만 자는 니행동??예전부터 그랬지 너가 그래서 쪽팔린거야 너거집 찾아가기도 쪽팔리고 니는 이기분 모를거다 이제는 이런식으로 계속 싸웁니다그러고 저희누나가 초등학생? 떄부터 쭉방카페 회원이였는대 아직까지 집에 혼자있을때 들어가서 보나봅니다.그후에는 메갈년이다 하면서 비아냥 거리면 다른 내용에서 싸우게 됩니다. 누나 : 애기가 기형아 인지 뭐가 문제있는지 궁금하지도 안냐? 나 스트레스 받아 남자 : 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진짜 그말 기다렸다 왜안하나 했어 ㅋㅋㅋㅋ역시구만 그래서 안맞는거야 누나 : 임산부한테 그렇게 행동하는 애아빠는 본적있냐? 남자 : 너처럼 밥안먹고 임산부임산부 그것도.... 메갈에서 하는거야 임산부임산부 하는게 누나 : 나는 애엄마한테 매갈X이라고 하는 얘기 듣도보도 못햇어 남자 : 메갈에서는 여성우월주위니까 너 그거 하자나 쭉빵카페 누나 : 여성우월은 떠나서 원래 임신한 여자한테 그런말 하는건 일베아니냐? 남자 : 친구들이 ㅋㅋ쭉빵하는 여자들은 만나지말라 햇는대 너는 하고있자나 댓글도 달고 글도올리고 누나 : 그래도 나는 너내처럼 카톡방에 불볍야동 안돌려봐 몰카는 안한다고 남자 : 응? 불법야동? 몰카? 누가보는데? 누나 : 너내 단톡방보단 낫던데 너생각하는 메갈이 남자 : 진짜? 몰카도 있엇었 우리톡방에?? ㅋㅋㅋ한번보고올게 카톡을 안읽어서 ㅋㅋㅋ 진짜 메갈인가봐 이X 누나 : 너가 보여줫자나 니 카톡방에 올라온 동영상 니친구들이 보내줫다면서 클럽에서 여자 약먹이고 찍은거라고 남자 : 그때가 언제지 XX가 보냇나? ㅋㅋ애기해볼께 메갈X이 영상 돌려봣다고 됫지? 근대 그게 내가 보냈나? 너는 메갈인대 누나 : 아니 메갈이 도대체 뭔대요 메갈 사이트가 있어? 남자 : 나도 몰라 쭉방하는 여자들이 메갈이래 친구들이 쭉빵하는 애들이 남자 혐오한다고 만나지 마라던데? 누나 : 메가을 하던 일베를 하던 임산한 여자한테 내 발목잡으러 애 뱃냐고 말도 안하고 남혐하면 내가 레즈비언이 됐겟지 비혼주의거나 나보고 욱해서 난리친다면서 본이 화 못풀거나한테 역하면서 얼굴에 옷걸이 짚어던지는 니 수준 잘 봤어 우리 엄마는 그렇게 내가 열받아서 너 욕하고 난리쳐도 그 흔한 딸 편 하나 안들고, 너 걱정하더라너 욕 한마디 안하고 그냥 참고 견디라고 나 타일러주는대 내앞에서 걔는 왜 그런데 그런말 한마디를 안하더라작정하고 우리 부모님한테 너를 병신말들어도 아무리 널 병신으로 안보고 너 걱정해주더라 이게 너희 가족과 우리 가족 너와 나의 차이인가봐 이렇게 까지 문자를 주고받은 내용들입니다.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하며 도대체 메갈이 뭐며 남편이 와이프한테 걸ㄹX아, 메갈X아,병XX아,씨XX아 등 말할수 있으면 임산부에게 폭행을 할수 있을까요 내용과 같이 화나서 그랬다 성깔있어서 그랬따 보여줄라 그랬다등 말도 안되는 이야기를 주고 받는대 우리누나는 현재까지도 그X끼가 사과하면 좋다고 용서하면서 지내다1주일도 안되서 또 다투고 싸우고 합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저희누난 지금 그 남자한테 길들여지고, 이런생활에 이제는 익숙한듯 지내는것 같습니다.하지만 저희 친척들이나 주위 누나친구분들은 이해할수 없고 정말 끌고 와라 해서 10번이상은 집찾아가 데리고 오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항상 일떄문에 다음날 아침 7시되면 혼자 버스 타고 지하철 타고 다시 내려가서 몸도 가누기 힘든상태에서 태권도장 상담을 하고있습니다. 제발 저희 누나좀 살려주세요 그리고 불가 몇일전 누나가 인스타그램에 처음으로 쓴 일기 입니다.저희가족은 이 글을 보고 정말 많이 울고 누나친구들이 바로 내려가 누나를 또한번 끌고 내려왔습니다.하지만 이와같이 아침7시에 사라지고 현재까지도 일을 하고 있습니다. 도대체 어떡해 해야 할까요.....
제발 우리누나좀 구해주세요 남편한테 매일같이 폭행당하고 있습니다.
누나 : 아니 너 말 들어보니 온 세상 사람들은 다 나만 손가락질하고 정신병자라 떠느는거 같은네 너만 정상이고
남자 : 부모가슴에 못박고, 경찰에 전화하고 새벽에 우리집에 전화하고 문자하고 자살하는척 내가 알았으면 좋겠어서 티내려고 하고 너내집에 전화해서 울고불고 사람 병x만들고 녹음해서 사람달달 볶아서 욕하게하고, 소리지르면서 얘기하지마라니까 녹음 하려고 달달 볶은거 생가하니 또 열받네
누나 : 근대 너가 병x이라 떠들었던건 나한테 한 소리지 원없이 했잖아 나한테 병xx이라고병x이라고 욕한건 먼저 한거 아니야?
남자 : 병x같으니까 병x이라하지 너 지금도 병x같아 자는사람 못자게 아 진짜 열받네
누나 : 자고있는 사람한테 깨우고는 너가 병신같다고 먼저 얘기해놓고 왜자꾸 초점을 흐려
남자 : 니 일편해서 지금 내 x먹이제?
주고받는 첫번째 문자 내용입니다. 남자는 저희누나한테 가게에 핸드폰이 없어졋다는 이유로 잠자고 있는 임산부를 깨워서 병x같은x아 하면서 욕을 하고 저희누나는 그전부터 남자쪽 부모님한테 연락을 드려 너무 사는게 힘들다도와달라 하였지만 절대 믿지않는 남자쪽 어머님이 증거를 가져와라 해서 녹음을 하였습니다.그리고 녹음한것을 걸려 밥상엎기는 물론, 임산부에게 얼굴에 유리컵 던지고 난리가 났었습니다.
누나 : 자고있는 사람한테 병x같은x이라고 욕한건 타당하고 나는 이해안되고?
남자 : 병x같으니까 병x이라 한거라고 그리고 우리집에 내앞에서 전화나는 니모습생가나서
누나 : 너네집에 전화 안하고 어머님이 연락온거야 그리고 너가 받은건대 왜 그리고 또 연락을 할때도 어머님은우리 엄마랑 다르게 너 편만 들어 주시더라
남자 : 니같은 병x같은 애떄매 내가 니랑 똑같아지는게 x같아서 병x이라고 했다
남자 : 그리고 또 나는 너랑 다르게 너랑싸워도 너내집에 전화안해 처음에야 너편들지 경찰 불렀다는데이해해줄 부모가 어디있냐
여기서는 녹음한것을 알아차려서 누나는 남자에게 폭행을 당하고 아무도 도와주지 않아 집에 경찰을 불렀습니다.얼굴에 유리컵 던지는거?? 밥상엎는거?? 남자와남자도 무서운대 여자 남자는 생각만해도 끔찍한일 입니다.
남자 : 반대로 니동생 여자친구가 경찰불렀다고 생각해봐ㅋㅋㅋ 이해되냐
누나 : 내동생은 이해해주던대 누나 맞은데 없냐 괜찮냐부터 말하더라
남자 : ㅋㅋㅋㅋㅋ진짜 이해할수 없네 니동생 니말이야 니동생 여자친구가 경찰불럿는대 이해한다고?
누나 : 경찰얘기는 누가 먼저 꺼냈는데 없는 경찰이 하늘에서 떨여졋나 불러보라매
남자 : 동네방네 소문쳐내고 다니는데 응 병X같은 니가 전화했으니까 우리집에 경찰이 왔지 내가 불렀냐?니동생 여지친구가 니동생 X맥일라고 경찰에 신고하면 이해가냐? 욱한다고 경찰을 불러? 그게 이해가?
누나 : 동네방네 소문 내길 바라면 그냥 소리를 질렀을꺼고 임신한 사람한테 욕하고 물건더지고 밥상엎고얼굴에 유리컵 던지는 너를 욕해 그것때문에 사람들은 친정엄마한테 전화한 나를 욕하지 않고 너를 욕한다고
남자 : 녹음하고 사람달달볶는 너행동을 생각해봐 XX아 자살하는시늉이나하고
누나 : 녹음하기전에 자는 사람한테 병X같은X이라고 소리지르는 너를 욕한다고그리고 자살하는 척이 아니라 인터넷 상담 받으면서까지 자살 안하려 녹력한 나를 이해해주지 설리따라죽는거다 비아냥 거리는 너를 욕한다고 사람들은
남자 : 아니 내가 봤을땐 존X 너가 무책임한대? 너는 방금 나한테 문자보낸것처럼 부모님한테기분나쁜거 말하는것처럼 알아주길 바라는거야 그런행동 취한거고 욱해서
누나 : 진짜 힘든데 그 상담료 낼 돈 없어서 인터넷 자살방지 사이트 들어가면서 상담받은 나보고 자살하는척한다고 비아냥 거리는 널 욕한다고 내가 소리지른다고 욱해서 병X같은X 대가리 빈X, 자기 욱한다고 뒷칸에태워서 잠잔다는 이유로 급브레이크 밝아가며 X욕하는 널 욕한다고
남자 : 지금은 이렇게 말하는데 니 욱해선 한 행동들이라고 내가 이때까지 말한건 지X하네 입에달고산 니X한테 이런소리 듣기도 싫다 엄마한테 니가한행동 똑같이 한게
누나 : 너는 내가 지X이라는 말이 너한테는 정말 엄청 큰 욕인가보다
남자 : 욕에 기준도있나?? 기분나쁘면 욕이지
누나 : 나 듣는 앞에서 너내 어머님은 너 편들고 너 한 행동 쏙 빼고 그냥 무작정 내가 소리지르고 경찰에 신고한 사람만들고
남자 : 아닌대 다시 전화해서 내가 다 말했다니까? 그리고 이제는 나 너 가족도 못봐 쪽팔려서
누나 : 그랬으면 왜 나랑 빨리 정리 안했니? 너 삼일동안 세상 편했따면 왜 태권도 상담받을 사람이 없어서?
남자 : ㅋㅋ그럼 경찰에 신고한 이유좀 다시 물어보자 너 엄마한테 녹음하고 있길래 폰뻇었너니 내손꼬집고해서그냥 녹음 한 이유가 이거로 나 증거잡아서 나중에 이용한다는 생각하니 또 열받네 내가말햇지?너한테 소리지르지 말라고 나도 성깔있다
누나 : 그니까 경찰에 신고한 나보다 그새벽에 밥상 뒤엎고 물건던지는 너를 욕한다고 사람들은그리고 그 욕한것도 아무 잘못없는 자고있는 사람한테 태권도장 폰없다고 욕한건 내가 소리질럿다고? 그거 녹음한거 찔려서 내폰뻇어 삭제햇냐? 왜 들어나 보지
남자 : 병X짓했을때 다들었고 엄마한테도 말했고 깜짝놀라더라 싸울때 녹음한다니까그냥 니랑은 이렇게 얘기로는 끝이 안난다 나우 싸우기도 지치고 주말에 그냥 부부클리닉이나 정신병원 한번가자
누나 : 정신병원을 가자고?
남자 : 심리상담받으러 가자고 나도 진짜 하나도 잘한거 없는대 너한테 욕한거 미안하게 생각해 근데욕한 계기도 나는 다 말했고 또 너도 나한테 욕하고 녹음해놓고선 사람 달달 볶고 우리 싸우는걸 우리집에 말하고새벽이든 밤이든 욱해서 너내집에도 전화하고 모르겠다 진짜 니성격이 원래 이런건지 내가 이성적으로 백날 말해봤자 말이 안통하고 니가 잘못한부분은 모른다는게 이해도안간다 이렇게 가면 우리 절대 같이 못살거 같으니까 병원 가자 한거야 나로선 이해할수 없는 부분들이 많이 있거든
누나 : 그럼 그냥 요번에 부모님들 다 모셔서 얘기좀 해보자
남자 : 아니 나는 우리가족에 못박기 싫으니까 상담받으러 가보자고
누나 : 알아써 나는 상담받아보는데 나는 내 문제를 알아서 너한테 편지도 썻고 내가 아는 내문제랑 너가 느끼는것도 다를테고 그걸 알아가는건 알겟어
남자 : 알고있어? 너가 돈못벌어노는 새끼라고 말한게 계속 머리속에 맴돌기도 하고 어떻게든 살아보려고 하는 니X한테 그소리듣고 잘할사람 세상에 아무도 없을거야
누나 : 나도 그만큼 내가 너 발목잡으려고 일부러 애만들었냐 소리 듣고 또 너는 기억을 자꾸 조장하는데 돈도 못벌어노느 새끼가 아니라 돈이나 집에 갖다주면서 그런말하라고 했지 라 했어
남자 : 니알아서 좋게 얘기해 그냥 내가 느낀건 달랐으니까
누나 : 너는 너무 왜곡하잖아
남자 : 왜곡?
누나 : 솔직히 해도해도 너무하자낳아 편집증있냐? 그리고 내가 욱해서 너희부모님한테 연락을 드리고 문자보낸다고나는 이거 보낼라고 두달은 썻다 지웠다 한다 그리고 정신 놓았으니 거실에 그렇게 밥그릇들 집어던지고발바닥에 박힌 조각에 내가 뭔생각하면서 그걸 치워겠냐
남자 : 그럼 너는 녹음해놓고 사람 달달볶는대 나도 성깔있어 니한테 분명 소리지르도 말라캣고
누나 : 그리고 너도 내가 소리질러서 나한테 욕한거 아니잖아 자고있을때나 일상생활에서 병X같은X 들으라고 혼잣말한것도 한두번도 아니잖아 그래서 너 기분 나쁘다고 정신놔서 밥상엎고 얼굴에 유리컵 던지고 손올라가고
남자 : 응 나는 이성적으로 말하려 햇는대 너가 소리질러서 보여주려고 한거야
누나 : 욕은 또 욕대로 먹고 울산갔을때도 X욕 먹어서 나도 짜증냈는대 너 마음 풀려고 별노력은 다했어
남자 : ㅋㅋㅋㅋ내생각은 X나 어이없는게 따라간다고 하지도않고 지는 안간다고 툭 앞에 나둿다고 생각 들던대니랑 장거리 운전해가면서 자는 니모습보면 참으로 뿌듯하겠다ㅋㅋㅋㅋ
누나 : 어 안가려 했어 그날 우리엄마가 전화해서 그래도 남자마음아프다 꼭 가라 해서 같이가고 청소하고 차례지내고 오라고해서 간거고
남자 : 옆에사람 피곤해 디지게는대 잠만 자는 니행동??예전부터 그랬지 너가 그래서 쪽팔린거야 너거집 찾아가기도 쪽팔리고 니는 이기분 모를거다
이제는 이런식으로 계속 싸웁니다그러고 저희누나가 초등학생? 떄부터 쭉방카페 회원이였는대 아직까지 집에 혼자있을때 들어가서 보나봅니다.그후에는 메갈년이다 하면서 비아냥 거리면 다른 내용에서 싸우게 됩니다.
누나 : 애기가 기형아 인지 뭐가 문제있는지 궁금하지도 안냐? 나 스트레스 받아
남자 : 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진짜 그말 기다렸다 왜안하나 했어 ㅋㅋㅋㅋ역시구만 그래서 안맞는거야
누나 : 임산부한테 그렇게 행동하는 애아빠는 본적있냐?
남자 : 너처럼 밥안먹고 임산부임산부 그것도.... 메갈에서 하는거야 임산부임산부 하는게
누나 : 나는 애엄마한테 매갈X이라고 하는 얘기 듣도보도 못햇어
남자 : 메갈에서는 여성우월주위니까 너 그거 하자나 쭉빵카페
누나 : 여성우월은 떠나서 원래 임신한 여자한테 그런말 하는건 일베아니냐?
남자 : 친구들이 ㅋㅋ쭉빵하는 여자들은 만나지말라 햇는대 너는 하고있자나 댓글도 달고 글도올리고
누나 : 그래도 나는 너내처럼 카톡방에 불볍야동 안돌려봐 몰카는 안한다고
남자 : 응? 불법야동? 몰카? 누가보는데?
누나 : 너내 단톡방보단 낫던데 너생각하는 메갈이
남자 : 진짜? 몰카도 있엇었 우리톡방에?? ㅋㅋㅋ한번보고올게 카톡을 안읽어서 ㅋㅋㅋ 진짜 메갈인가봐 이X
누나 : 너가 보여줫자나 니 카톡방에 올라온 동영상 니친구들이 보내줫다면서 클럽에서 여자 약먹이고 찍은거라고
남자 : 그때가 언제지 XX가 보냇나? ㅋㅋ애기해볼께 메갈X이 영상 돌려봣다고 됫지? 근대 그게 내가 보냈나? 너는 메갈인대
누나 : 아니 메갈이 도대체 뭔대요 메갈 사이트가 있어?
남자 : 나도 몰라 쭉방하는 여자들이 메갈이래 친구들이 쭉빵하는 애들이 남자 혐오한다고 만나지 마라던데?
누나 : 메가을 하던 일베를 하던 임산한 여자한테 내 발목잡으러 애 뱃냐고 말도 안하고 남혐하면 내가 레즈비언이 됐겟지 비혼주의거나 나보고 욱해서 난리친다면서 본이 화 못풀거나한테 역하면서 얼굴에 옷걸이 짚어던지는 니 수준 잘 봤어 우리 엄마는 그렇게 내가 열받아서 너 욕하고 난리쳐도 그 흔한 딸 편 하나 안들고, 너 걱정하더라너 욕 한마디 안하고 그냥 참고 견디라고 나 타일러주는대 내앞에서 걔는 왜 그런데 그런말 한마디를 안하더라작정하고 우리 부모님한테 너를 병신말들어도 아무리 널 병신으로 안보고 너 걱정해주더라 이게 너희 가족과 우리 가족 너와 나의 차이인가봐
이렇게 까지 문자를 주고받은 내용들입니다.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하며 도대체 메갈이 뭐며 남편이 와이프한테 걸ㄹX아, 메갈X아,병XX아,씨XX아 등 말할수 있으면 임산부에게 폭행을 할수 있을까요 내용과 같이 화나서 그랬다 성깔있어서 그랬따 보여줄라 그랬다등 말도 안되는 이야기를 주고 받는대 우리누나는 현재까지도 그X끼가 사과하면 좋다고 용서하면서 지내다1주일도 안되서 또 다투고 싸우고 합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저희누난 지금 그 남자한테 길들여지고, 이런생활에 이제는 익숙한듯 지내는것 같습니다.하지만 저희 친척들이나 주위 누나친구분들은 이해할수 없고 정말 끌고 와라 해서 10번이상은 집찾아가 데리고 오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항상 일떄문에 다음날 아침 7시되면 혼자 버스 타고 지하철 타고 다시 내려가서 몸도 가누기 힘든상태에서 태권도장 상담을 하고있습니다. 제발 저희 누나좀 살려주세요
그리고 불가 몇일전 누나가 인스타그램에 처음으로 쓴 일기 입니다.저희가족은 이 글을 보고 정말 많이 울고 누나친구들이 바로 내려가 누나를 또한번 끌고 내려왔습니다.하지만 이와같이 아침7시에 사라지고 현재까지도 일을 하고 있습니다. 도대체 어떡해 해야 할까요.....
실제 연락하는 내용들 올렸습니다.
https://pann.nate.com/talk/3519466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