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 큰일났어...

ㅇㅇ2020.05.30
조회133
++안녕안녕 나 진짜 판에다 글 처음 써봐서 서툴러도 이해 좀 해줘!!!





내가 오늘 친구랑 시내 나가서 저녁 7시쯤에 밥을 먹으러 갔었거든 근데 남자알바생이 솔직히 말하면 엄청 막 잘생긴거는 아니였어 그냥 주위에 있는 훈훈한친구?? 솔직히 나이도이름도 아예 몰라ㅠㅠ 근데 막 알바하는 모습도 뭔가 좀 멋있다해야되나 그리고 진짜 좀 많이 심쿵했던게 우리 교복이 흰색이여서 옷에 튈까봐 앞치마를 할려고했는데 없는거야 그래서 되게 포기하고있었는데 그 사람이 자기가 하고있던 앞치마를 벗고 우리한테 준 다음에 그 사람은 흰색 반팔 입고있었는데 검은색맨투맨으로 갈아입는거ㅇ야 솔직히 여기서 좀 치였는데 다 먹고 나갈때도 계속 고민했단말이야 물어볼까말까 근데 알바하는곳에서 물어보기가 좀 곤란할것같아서 안물어보고 집에 왔는데 자꾸 생각나 평일에만 알바하는것같아서 담주평일에 가서 번호 물어보고싶은데 어떻게해야될까..? 진짜 한번도 첫눈에 반한적도 첨이고 막 이렇게 계속 생각나는것도 첨이야 어떡하지 조언 좀 부탁해ㅠㅠㅠ







 ++물론 나 혼자 괜히 호의를 착각한 거일수도있는데 안물어보고 후회는 하기싫어 글이 좀 길고 뒤죽박죽해도 이해해줘!! 지금 손도 떨려서 제대로 쓴지도 모르겠어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