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그대로에요. 아이가 어리긴한데 제가 복직하길원해서 어린이집 적응기간이거든요. 집안일 남편이 일절 도와주는것없고 독박육아 이제 종 벗어나려하는데, 시어머니께선 어린이집 적응기간 한시간 동안 노냐고 하시네요. 원래 저러시나요 아니근데 어머님은 아예일을안하세요. 남편한테 생활비를 의존하세요. 국민연금 그런것도 없구요. 은행계좌자체가 사용 불가세요. 그런분이 저에게 저런말을 하셔서 귀를의심했네요. 대체 무슨 심리일까요.. 아님 무슨의미지.. 싶네요. 402
아이 어린이집 보내고 노냐는 시어머니
말그대로에요.
아이가 어리긴한데 제가 복직하길원해서 어린이집 적응기간이거든요.
집안일 남편이 일절 도와주는것없고 독박육아 이제 종 벗어나려하는데, 시어머니께선 어린이집 적응기간 한시간 동안 노냐고 하시네요.
원래 저러시나요
아니근데 어머님은 아예일을안하세요. 남편한테 생활비를 의존하세요. 국민연금 그런것도 없구요. 은행계좌자체가 사용 불가세요.
그런분이 저에게 저런말을 하셔서 귀를의심했네요.
대체 무슨 심리일까요..
아님 무슨의미지..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