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aska " 내 마음은 여행중"

아이비2020.05.30
조회169

살다 보면 곤혹스러운 일이 발생을 하기도 합니다.

세상은 내 마음대로 되지 않을 때가 더욱 많기도

하지만, 진퇴양난의 처지에 빠져 해결책이 없어

발을 동동 구르기도 하는데 이때, 따듯한 온정의 손길을

내밀어 주는 이가 있다면, 그 기억은 오래도록 남아

늘 감사함을 간직하기도 합니다.


요새 정말 하고 싶은 일이 있습니다.

혼자 하는 일은 아니고 , 둘이 해야 하는 일인데 아직도

그 짝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남녀 간의 일은 아니고, 정말 내 취미도 살리고 즐거움도

함께 할 수 있는 일이며, 수익도 발생이 되는 정말 괜찮은

일이지만, 같이 진행을 하는 Staff를 찾지 못하고 있는데,

가능성은 상당히 희박하지 않나 싶습니다.


앱 개발하는 것도 더 이상 진도가 나가지 않고 머물러 

있어 아쉽기만 합니다.

내일부터 다시 도전을 할 예정입니다.



Alaska " 내 마음은 여행중"

제가 컴퓨터를 하면 , 관심을 끌기 위해 저렇게 책상 위로

올라와 애교를 부리는 " 레이 " 입니다.



Alaska " 내 마음은 여행중"

물이 맑아져 송사리 떼가 살고 있네요.


Alaska " 내 마음은 여행중"

청둥오리들도 이제는 짝짓기를 시작하는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Alaska " 내 마음은 여행중"

청둥오리 한 쌍이 보기 좋네요.

동물이나 사람이나 짝이 있어야 좋습니다.



Alaska " 내 마음은 여행중"

웅장한 설치물 제목이 " 또 다른 나 "랍니다.

사람의 성격을 하나로 정리 하기에는 애매합니다.

흑백논리로 사람을 평가하기에는 복잡한 인격체가 아닌가 합니다.



Alaska " 내 마음은 여행중"

인도 옆에 이렇게 보리를 심으니 , 마치 보리밭에 온 느낌이 듭니다.



Alaska " 내 마음은 여행중"

비행기를 갈아탈 공항 풍경입니다.



Alaska " 내 마음은 여행중"

경비행기는 쉽게 만날 수 있네요.



Alaska " 내 마음은 여행중"

제가 좋아하는 알래스카 에어라인입니다.


Alaska " 내 마음은 여행중"

제 백팩과 기내 가방입니다.

컴퓨터와 카메라 등이 전부입니다.



Alaska " 내 마음은 여행중"

기차와 고속버스 터미널입니다.



Alaska " 내 마음은 여행중"

뒤에 화장실이 있고 차내에 인터넷이 가능하고, 충전하는

코드도 있습니다.



Alaska " 내 마음은 여행중"

밤에 대학교 운동장을 산책했습니다.

1시간 정도 운동장을 산책했는데, 기분이 좋아지네요.

지금 자정이 된 시간이라 산책하는 이는 저 혼자입니다.

아직은 마음이 떠 있어 아직도 여행 기분이 나서 안정적 이질

않네요.

언제나 마음이 가라앉을는지 모르겠습니다.

마음이 싱숭생숭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