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랑 남친은 30대 후반이고 올해로 5년째 연애중이에요.
저희 결혼관련해서 쓰는글이고..,누가 진짜 이기적인건지 남친한테 댓글 보여줄라고
중립적으로 남친입장도 같이썼어요.
진지하게 결혼얘기하고 준비해왔는데
올해 코로나 정국때문에 미루고 미루고 미루는중입니다....ㅠㅠㅠ
코로나 상황이 좀 좋아질것 같으면서도 나빠지고
소수 인원만 모아서 스몰웨딩하자니
그건 또 그거대로 구질구질 쪽박스럽고
남친이 화상으로 중계하는 결혼식도 얘기했는데
어쨋든 저는 일생의 한번뿐인 결혼식
제가 주인공이 되어야하는 날 로망대로 진행하고파서 미루고 있어요.
계획이 틀어져서 벌써 예상치못한 지출도 꽤 많은
여러가지로 남친이나 저나 서로 힘든 상황입니다.
전 이럴수록 서로 으쌰으쌰해야한다고 생각하는데
남친은 코로나덕분에 식 미루면서 생각할 시간을 가지다보니
제가 이기적이라며 파혼을 요구합니다.
저도 많이 지쳤으니 남친이 많이 지친것도 이해해요.
남친말에 의하자면 생각하면할수록 결혼식을 제맘대로 진행하려하고
제가 양보를 안하려고 한대요..
저는 그래도 5년째 우리가 잘 만나왔는데 잠깐의 위기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남친은 저랑 생각이 다르네요..
제가 저 하고싶은대로만하려는 이기적인사람이라
이 결혼하면 이혼이라는 끝이 분명이 보인다나 뭐라나..
어차피 이혼할거 결혼할 이유가 없다며무조건 제가 이기적이라고만하니....
제가 진짜 이기적이면 이글도 제입장만썼지 중립적으로 썼겠어요?
스몰웨딩 얼마나 초라하고 없어보이면
인터넷에서 가난웨딩이라고 불리나
싶은데제생각은 남친이 가난웨딩하고싶어서
코로나를 핑계로 때쓰는걸로 보여요.
그래도 제가 주인공인 결혼식 남들만큼만 하자는게 이기적인가요?
오히려 전 다른여자들 다 원하는만큼의 결혼식하는데
제가 뭐가못나서.., 뭐가아쉬워서..,
제가 왜 다 포기해야하는지 모르겠어요.
코로나 핑계로 파혼하잔 남친 누가 이기적인가요?
저희 결혼관련해서 쓰는글이고..,누가 진짜 이기적인건지 남친한테 댓글 보여줄라고
중립적으로 남친입장도 같이썼어요.
진지하게 결혼얘기하고 준비해왔는데
올해 코로나 정국때문에 미루고 미루고 미루는중입니다....ㅠㅠㅠ
코로나 상황이 좀 좋아질것 같으면서도 나빠지고
소수 인원만 모아서 스몰웨딩하자니
그건 또 그거대로 구질구질 쪽박스럽고
남친이 화상으로 중계하는 결혼식도 얘기했는데
어쨋든 저는 일생의 한번뿐인 결혼식
제가 주인공이 되어야하는 날 로망대로 진행하고파서 미루고 있어요.
계획이 틀어져서 벌써 예상치못한 지출도 꽤 많은
여러가지로 남친이나 저나 서로 힘든 상황입니다.
전 이럴수록 서로 으쌰으쌰해야한다고 생각하는데
남친은 코로나덕분에 식 미루면서 생각할 시간을 가지다보니
제가 이기적이라며 파혼을 요구합니다.
저도 많이 지쳤으니 남친이 많이 지친것도 이해해요.
남친말에 의하자면 생각하면할수록 결혼식을 제맘대로 진행하려하고
제가 양보를 안하려고 한대요..
저는 그래도 5년째 우리가 잘 만나왔는데 잠깐의 위기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남친은 저랑 생각이 다르네요..
제가 저 하고싶은대로만하려는 이기적인사람이라
이 결혼하면 이혼이라는 끝이 분명이 보인다나 뭐라나..
어차피 이혼할거 결혼할 이유가 없다며무조건 제가 이기적이라고만하니....
제가 진짜 이기적이면 이글도 제입장만썼지 중립적으로 썼겠어요?
스몰웨딩 얼마나 초라하고 없어보이면
인터넷에서 가난웨딩이라고 불리나
싶은데제생각은 남친이 가난웨딩하고싶어서
코로나를 핑계로 때쓰는걸로 보여요.
그래도 제가 주인공인 결혼식 남들만큼만 하자는게 이기적인가요?
오히려 전 다른여자들 다 원하는만큼의 결혼식하는데
제가 뭐가못나서.., 뭐가아쉬워서..,
제가 왜 다 포기해야하는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