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D수첩 손정은 아나, 핫팬츠에 망사스타킹 섹시 변신 화제

dltkdrns2007.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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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단장한 mbc '지피지기'에서 미녀 아나운서 4인방 서현진, 최현정, 손정은, 문지애가 화보
촬영을 통해 파격변신을 해 눈길을 끌었다.

'mbc 뉴스24'의 앵커우먼으로 큰 사랑을 받은 최현정 아나운서는 '그레이스 최'라고 불릴 만큼
우아한 이미지에서 파격 변신, 섹시하고 육감적인 재즈싱어 콘셉트로 화보 촬영을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