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아빠 술 주정 때문에 자살각 나온다.. (침고로 저희 아빠는 정신과약을 드시고 계십니다) 오늘 낮에 엄마께 아빠가 술을 마시고 들어간다고 전화가 왔습니다 당연히 시국이 시국인만큼 엄마께서는 반대하셨지만 결국 밀폐된 실내가 아닌 밖에서 마시고 술을 조금만 마시고 들어오는 걸로 합의를 봤습니다. 하지만 아빠는 저희를 또한번 실망시켰죠.. 술을 마시고 집 앞 길에 쓰러지셔서 데리고 지나가던 외국인 남성 두분이서 누워있던 아빠를 일으켰고 힘들게 데리고 올라왔더니 왜 자신을 함부로 다루냐는 둥 뭐라는둥 제 남동생에게 그러는겁니다 (외국인이 들어올린게 동생이 했다고 착각한 듯) 사춘기인 남동생은 화가 날때로 났고 옷을 벗겨 놓고 주무시나 싶더니 침대에다 토를... 엄마가 치우시고 제 방으로 막내와 엄마가 주무시러 오셨는데 한 30분 지났나 화장실에서 토를 하시더니 소리를 지르시는 거에요.. 진짜 매번 술 마시고 들오실때마다 스트레스 받고 힘든데 본인을 다음날 힘들다고 침대에만 누워서 시켜만데요... 숙취가 있어서 힘들다는 건 이해를 하겠어요.. 인간이란게 어쩔수가 없는것 갔아요 엄마 말씀으론 할아버지가 똑같은 주사를 가지고 있으시다는데.. 진짜 성인되고 직장 잡으면 바로 집 나올라고요 이렇게는 진짜 스트레스 받아서 제가 먼저 죽을 것 같네요 진짜 어떡해야 할까요ㅠ 술 주정 고쳐보신분 있느시면 도와주세요ㅜ
술 주정 고치는 법 좀;; 제발
진짜 아빠 술 주정 때문에 자살각 나온다..
(침고로 저희 아빠는 정신과약을 드시고 계십니다)
오늘 낮에 엄마께 아빠가 술을 마시고 들어간다고 전화가 왔습니다
당연히 시국이 시국인만큼 엄마께서는 반대하셨지만 결국 밀폐된 실내가 아닌 밖에서 마시고 술을 조금만 마시고 들어오는 걸로 합의를 봤습니다.
하지만 아빠는 저희를 또한번 실망시켰죠..
술을 마시고 집 앞 길에 쓰러지셔서 데리고 지나가던 외국인 남성 두분이서 누워있던 아빠를 일으켰고 힘들게 데리고 올라왔더니
왜 자신을 함부로 다루냐는 둥 뭐라는둥 제 남동생에게 그러는겁니다
(외국인이 들어올린게 동생이 했다고 착각한 듯)
사춘기인 남동생은 화가 날때로 났고
옷을 벗겨 놓고 주무시나 싶더니 침대에다 토를...
엄마가 치우시고 제 방으로 막내와 엄마가 주무시러 오셨는데 한 30분 지났나 화장실에서 토를 하시더니 소리를 지르시는 거에요..
진짜 매번 술 마시고 들오실때마다 스트레스 받고 힘든데 본인을 다음날 힘들다고 침대에만 누워서 시켜만데요...
숙취가 있어서 힘들다는 건 이해를 하겠어요..
인간이란게 어쩔수가 없는것 갔아요
엄마 말씀으론 할아버지가 똑같은 주사를 가지고 있으시다는데..
진짜 성인되고 직장 잡으면 바로 집 나올라고요
이렇게는 진짜 스트레스 받아서 제가 먼저 죽을 것 같네요
진짜 어떡해야 할까요ㅠ 술 주정 고쳐보신분 있느시면 도와주세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