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드 스타일-
<세븐데이즈>
미국 드라마에서 실제 출연중인 김윤진씨의 복귀작
시사회 리뷰가 좋아 더욱 기대가 된다
한국형 스릴러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고 하던데
내일 시사회 갑니다^^
<웹스트32번가>
감독이 미국 교포라고 하니
미국 냄새 물신 풍기는 느와르가 될것 같다
개인적으로 <마이애미바운스> 정도로만 나와 줬으면 하는 소망이있다
가운데 정준호씨 맞나요??
-일드 스타일-
<바르게살자>
기대만큼은 아니었지만
뒷마무리가 깔끔해서 좋았다
장진은 계속 시나리오만 쓰세요
<판타스틱 자살소동>
김남진과 타블로가 나온다해서 비호감이지만
한여름이 나오기에 모든것이 용서된다
이런 포스터를 기다렸다
외국 영화에도 한국 드라마가 녹아드는 날이 오기를
브래드피트와 안젤리나 졸리의 <타짜>!!ㅋㅋ
미드와 일드 열풍!! 한국영화 속에서도 불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