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택배기사입니다
편의점이 오픈하고서 담당하고 택배를 수거하다 최근 갑질로 갑질점주 때문에 제대로 일이 안되며 정신적인 피해를 입었습니다
가정일과 육아 시간을 내기 어려운 기사들은 배송량이 적은 월요일에만 업무를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편의점점주에게 월요일에는 육아와 개인업무 때문에 양해를 구한다고 처음에 말했을땐 승낙했습니다
하나님 믿어야한다고 강제권유하더군요..
가끔 급할때만 택배 몇개 왔는지 물어보면 대답했는데 얼마전에 전화했더니 내가 왜 직접와서 확인하라고 버럭 화내면서 끊어버렸습니다 그리고 얼마 안있다가 제가 수거하러 갔더니 이러더군요 자기가 왜 그런걸 알려주냐고 따지길래 저는 제가 수거해가는 다른 편의점 사장의 경우는 편의점 안에 있는 테이블에 올려두고 먼저 연락와서 알려주거나 아무렇지 않게 친절하게 알려주는데 여긴 너무한거 아니냐고 그랬고 그 사장은 아무튼 안된다고 그러더라구요 알바생이 있었는데 택배기사 대놓고 무시했습니다
그 이후엔 저도 사람인지라 좋은게 좋은거라고 아이들과 배우자 대리고 먹을것 사는데도 점주는 끝까지 불친절하게 대하더라구요 택배기사로써 정말 가족들 앞에서 수치스러움이 느껴지고 가장으로써 박탈당한다고 느꼈습니다
그리고 택배보관함도 처음엔 저보고 가져가라고 그랬다가 나중엔 밖에 있으면 도난 우려되어서 관리실에 있으니 점주나 알바생이 꺼내준다고 그랬습니다 그래서 한동안 달라고하면 알바나 점주가 빼줬습니다
그러다 어제 5월 29일에 개인적인 통화을 하는데 갑자기 저더러 들어가서 가져가라는 겁니다 안된다고 했는데도 자기 개인통화하면서 가져가라는 겁니다 배송지연때문에 할 수 없이 가져갔습니다 그리고 전화를 끊고 그러더군요
두번 세 번 말하면 짜증나니까 한번만 말할게 관리실에 있는 택배 보관함에 있는 물건 가져가 이러더군요
전 저번에 들어가지 말라고 하지않았냐 도난때문에 안된다고 하지 않았냐고 하니까 그래도 가져가라고 박박 우겼습니다
배송차질 때문에 알겠다고 갔습니다
그러다 오늘 택배물건 달라고 하니까 점주가 이렇게 말합니다
내가 어제 직접들어가서 가져가라고 하지 않았냐고 해서
저는 제가 편의점 직원도 아닌데 왜 들어가야하고 전에 보안때문에 들어가지말라고 했는데 왜 들어가야하냐고 따지니까 반말하면서 나한테 왜 시비거냐고 막말을 합니다 자꾸 시비걸어서 고발하겠다고 하면서 협박합니다
그러면서 니가 직접 가져가 하면서 수거하지 말라는 식으로 말합니다 그리고 편의점 앞에 주차 조금밖에 안했는데 차 못나간다고 으름장 놓으면서 나가라고 그랬고 정말 억울합니다 갯수 물어보는게 잘못입니까?
갑질편의점 점주 때문에 힘드네요
편의점이 오픈하고서 담당하고 택배를 수거하다 최근 갑질로 갑질점주 때문에 제대로 일이 안되며 정신적인 피해를 입었습니다
가정일과 육아 시간을 내기 어려운 기사들은 배송량이 적은 월요일에만 업무를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편의점점주에게 월요일에는 육아와 개인업무 때문에 양해를 구한다고 처음에 말했을땐 승낙했습니다
하나님 믿어야한다고 강제권유하더군요..
가끔 급할때만 택배 몇개 왔는지 물어보면 대답했는데 얼마전에 전화했더니 내가 왜 직접와서 확인하라고 버럭 화내면서 끊어버렸습니다 그리고 얼마 안있다가 제가 수거하러 갔더니 이러더군요 자기가 왜 그런걸 알려주냐고 따지길래 저는 제가 수거해가는 다른 편의점 사장의 경우는 편의점 안에 있는 테이블에 올려두고 먼저 연락와서 알려주거나 아무렇지 않게 친절하게 알려주는데 여긴 너무한거 아니냐고 그랬고 그 사장은 아무튼 안된다고 그러더라구요 알바생이 있었는데 택배기사 대놓고 무시했습니다
그 이후엔 저도 사람인지라 좋은게 좋은거라고 아이들과 배우자 대리고 먹을것 사는데도 점주는 끝까지 불친절하게 대하더라구요 택배기사로써 정말 가족들 앞에서 수치스러움이 느껴지고 가장으로써 박탈당한다고 느꼈습니다
그리고 택배보관함도 처음엔 저보고 가져가라고 그랬다가 나중엔 밖에 있으면 도난 우려되어서 관리실에 있으니 점주나 알바생이 꺼내준다고 그랬습니다 그래서 한동안 달라고하면 알바나 점주가 빼줬습니다
그러다 어제 5월 29일에 개인적인 통화을 하는데 갑자기 저더러 들어가서 가져가라는 겁니다 안된다고 했는데도 자기 개인통화하면서 가져가라는 겁니다 배송지연때문에 할 수 없이 가져갔습니다 그리고 전화를 끊고 그러더군요
두번 세 번 말하면 짜증나니까 한번만 말할게 관리실에 있는 택배 보관함에 있는 물건 가져가 이러더군요
전 저번에 들어가지 말라고 하지않았냐 도난때문에 안된다고 하지 않았냐고 하니까 그래도 가져가라고 박박 우겼습니다
배송차질 때문에 알겠다고 갔습니다
그러다 오늘 택배물건 달라고 하니까 점주가 이렇게 말합니다
내가 어제 직접들어가서 가져가라고 하지 않았냐고 해서
저는 제가 편의점 직원도 아닌데 왜 들어가야하고 전에 보안때문에 들어가지말라고 했는데 왜 들어가야하냐고 따지니까 반말하면서 나한테 왜 시비거냐고 막말을 합니다 자꾸 시비걸어서 고발하겠다고 하면서 협박합니다
그러면서 니가 직접 가져가 하면서 수거하지 말라는 식으로 말합니다 그리고 편의점 앞에 주차 조금밖에 안했는데 차 못나간다고 으름장 놓으면서 나가라고 그랬고 정말 억울합니다 갯수 물어보는게 잘못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