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달아주시고 조언해 주신 선배님들 정말 감사합니다..! 덕분에 마음이 풀리기도 하고 제가 잘못된 부분도 제3자의 말로 들으니 더 객관적으로 들리고 성장하는 거 같습니다. 원본은 관심이 이제 조금 부담스러워서 삭제했습니다.그 후의 일은 주말과 오늘까지 매일 야근을 해서 다행히 아무 문제 없이 계획대로 모든 일을 마무리 지었습니다 ^^ 그리고 댓글보다 보니 직위를 물어보셔서.. 저 직위 있는데 그분은 자신보다 아래면 그냥 이름부르세요..ㅎㅎ 그리고 다른 업계에서 이직 권유도 3차례 받았지만 어딜 가나 불편한 사람은 있다는 생각과 그래도 오래 일했고 익숙해져서 크게 생각 못 해봤습니다.. 맞춤법 지적도 있어서.. 노력하겠습니다. 선배님들 정말 댓글 감사드려요 읽으면서 화장실에서 펑펑 울기도 하고.. 참 많은 위로 받았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셨으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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