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고생을 누구하나 알아주는것도 아니며 나한테 해줘야하는 존중도 배려도 없길래 화가나서 따지니 막말이나 돌아올뿐인데 이런 헛된 무의미한 하나마나한 아니안하느니만못한 수고를 왜 했을까? 그간의 슬픔들,고생들은 다시떠올리기도싫고 이제부터라도 그냥 안하려고. 후안무치하고 징그러운 돌싱남 사별남 따위 썸타는일도없을거고 양심이 생겨먹다말은 못된사람 상종하는일도 없을거라고11
사별상처있는 돌싱남 좋아한다고해서
나한테 해줘야하는 존중도 배려도 없길래 화가나서 따지니 막말이나 돌아올뿐인데
이런 헛된 무의미한 하나마나한 아니안하느니만못한 수고를 왜 했을까?
그간의 슬픔들,고생들은 다시떠올리기도싫고 이제부터라도 그냥 안하려고.
후안무치하고 징그러운 돌싱남 사별남 따위 썸타는일도없을거고 양심이 생겨먹다말은 못된사람 상종하는일도 없을거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