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이고 겨울 방학 전에 주변 사람들에게 갑작스럽게 다구리까이고 방학 내내 힘들게 지내다 옛날에 친했지만 연락 끊긴 친구 한 명과 학원에서 만나 친해지며 지내고 있어요. 반 배정도 같이 붙어 좋았는데 요새 그 친구가 그 전과 다르게 막 대하듯(?) 하고 좀 시비거는듯 하고 그런 느낌이 있어요.. 남들이 보기에는 별거 아닌데 제가 보기에는 좀 별로인 느낌이 있어요.. 방학 바로 전에 주변에서 어이없게 따당하고 주변 인맥이나 친분도 다 끊기고 겁나서 다른 사람에게 연락하는게 좀 두렵기도 해요.. 그래서 다른 학교 친구 몇몇이 있지만 개인적으로 그 친구를 좀 의지하고 조심스럽게 대하는게 있었던거 같아요 제가 성격이 좀 불편한건 대놓고 얘기하고 잘 안참고 싫은건 싫고 별로인건 별로 이런 성격인데 다구리 까이고 나서부터 좀 소심해 지기도 했고 그 친구한테 많이 의지도 했던거 같아서 그냥 잘해주고 했던거 같은데 요즘따라 그 친구가 저에게 하는 모든게 부정적인 느낌이네요..ㅠㅠㅠ 만나도 저는 제 시간 내서 만나려 하면 그 애는 그냥 시간 남아서 만나는 느낌이기도 하네요. 직접 얘기를 해서 오해나 이런걸 풀거나 하는게 나을까요...? 그 이후로 사이가 어색해 질까 걱정이기도 해요.. 아무래도 어색해지거나 조금 멀어져도 직접 말하는게 좋겠죠..? 아무나 조언좀 해주세요
친구가 나한테 하는 사소한게 맘에 안들때
학생이고 겨울 방학 전에 주변 사람들에게 갑작스럽게 다구리까이고 방학 내내 힘들게 지내다 옛날에 친했지만 연락 끊긴 친구 한 명과 학원에서 만나 친해지며 지내고 있어요. 반 배정도 같이 붙어 좋았는데 요새 그 친구가 그 전과 다르게 막 대하듯(?) 하고 좀 시비거는듯 하고 그런 느낌이 있어요.. 남들이 보기에는 별거 아닌데 제가 보기에는 좀 별로인 느낌이 있어요.. 방학 바로 전에 주변에서 어이없게 따당하고 주변 인맥이나 친분도 다 끊기고 겁나서 다른 사람에게 연락하는게 좀 두렵기도 해요.. 그래서 다른 학교 친구 몇몇이 있지만 개인적으로 그 친구를 좀 의지하고 조심스럽게 대하는게 있었던거 같아요 제가 성격이 좀 불편한건 대놓고 얘기하고 잘 안참고 싫은건 싫고 별로인건 별로 이런 성격인데 다구리 까이고 나서부터 좀 소심해 지기도 했고 그 친구한테 많이 의지도 했던거 같아서 그냥 잘해주고 했던거 같은데 요즘따라 그 친구가 저에게 하는 모든게 부정적인 느낌이네요..ㅠㅠㅠ 만나도 저는 제 시간 내서 만나려 하면 그 애는 그냥 시간 남아서 만나는 느낌이기도 하네요. 직접 얘기를 해서 오해나 이런걸 풀거나 하는게 나을까요...? 그 이후로 사이가 어색해 질까 걱정이기도 해요.. 아무래도 어색해지거나 조금 멀어져도 직접 말하는게 좋겠죠..? 아무나 조언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