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그렇게 일년을 참았습니다.. 일년동안 서럽고 억울한일도 많고 출근하자마자 그만둘생각도하고 여러모로 많이 서럽더라고요. 혼자 일을 다하고 월급은 제일 적게받는느낌 스트레스로 병만 더 키웠네요. 2020.05.31. 14:07답글 쓰기 ☆☆☆☆☆☆☆☆☆☆ 맞벌이여도 애셋키우며 빚갚기 빠듯해서 섣불리 그만두지도 못하고.. ☆☆☆♧♧♧♧♧♧ 그렇다고 월급이 많은것도아니고..허드렛일까지 거의다 하는데 많이받는사람들은 일도적게하면서 왜힘들다는지 이해도 안가고..못된생각이지만 혹 그만둘때 후임뽑으면 여긴 다니지말라고하고싶을정도에요..적은월급도 아쉬워서 다녔는데..이젠 그만하고 싶네요... 2020.05.31. 14:15 월급이 많은것도 아닌데 일은 혼자 다 하고 출근하고 너무 힘들어서 화장실에서 운적도 몇번있네요.. 주변사람들은 거긴 아니다 그냥 그만둬라해도 여기아니면 또 취직을 어떻게 해야하나싶어서 계속 참고 다녔는데 그 윗선임들 막내생각 전혀 안해요ㅋㅋㅋ오히려 어떻게하면 자기들 편할까 시시콜콜
생각없이 즐기면 발생하는 되돌릴수없는 결과
저도 그렇게 일년을 참았습니다.. 일년동안 서럽고 억울한일도 많고 출근하자마자 그만둘생각도하고 여러모로 많이 서럽더라고요. 혼자 일을 다하고 월급은 제일 적게받는느낌 스트레스로 병만 더 키웠네요.
2020.05.31. 14:07답글 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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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벌이여도 애셋키우며 빚갚기 빠듯해서 섣불리 그만두지도 못하고.. ☆☆☆♧♧♧♧♧♧
그렇다고 월급이 많은것도아니고..허드렛일까지 거의다 하는데 많이받는사람들은 일도적게하면서 왜힘들다는지 이해도 안가고..못된생각이지만 혹 그만둘때 후임뽑으면 여긴 다니지말라고하고싶을정도에요..적은월급도 아쉬워서 다녔는데..이젠 그만하고 싶네요...
2020.05.31. 14:15
월급이 많은것도 아닌데 일은 혼자 다 하고 출근하고 너무 힘들어서 화장실에서 운적도 몇번있네요.. 주변사람들은 거긴 아니다 그냥 그만둬라해도 여기아니면 또 취직을 어떻게 해야하나싶어서 계속 참고 다녔는데 그 윗선임들 막내생각 전혀 안해요ㅋㅋㅋ오히려 어떻게하면 자기들 편할까 시시콜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