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왕따당한 기억 때문에 안친할수록 거절 못하겠다는 같이 다니던 친구가, 다른 무리랑 나 사이에서 눈치보기 힘들다고 다른 무리로 감. 당연히 협의 따윈 없었음.
2. 막노동하는 아빠가 나 공부 못한다고 그냥 온가족 막노동하자고 거실에서 얘기중.
3. 일주일 내내 4,5시간 자다가 오늘 7시간 잤더니 난 잠이 많아서 공부 못한다고 거실에서 얘기중.
4. 밥먹고 아이스크림 있냐고 동생한테 물어봤더니 정신 차리라는 소리 들음.
5. 시험 공부중인데 엄마가 내 옆에 앉아서 감시하고 관리함. 엄마: ‘넌 나 없으면 아무것도 안돼’
6. 공부하는데 온가족 시끄럽게 함. 조용히 좀 제발 부탁한다고 배려해달라는 내 말에 ‘유난이다. 집중하면 안들려. 학교에서는 공부 어떻게 하니?’
7. 저혈압이 심해서 어지럽고 앞이 안보인다는 말에 ‘마늘 안먹어서 그래. 머리 안 말리고 자서 그래.’
대학 가고 싶었는데 오늘따라 힘들다
진짜 뛰어내리고 싶어
손떨리네
시험기간이라 집중해야되는데 집중이 안돼. 이것도 핑계겠지 역시?
나 혹시 예민한가 너무?
1. 왕따당한 기억 때문에 안친할수록 거절 못하겠다는 같이 다니던 친구가, 다른 무리랑 나 사이에서 눈치보기 힘들다고 다른 무리로 감. 당연히 협의 따윈 없었음.
2. 막노동하는 아빠가 나 공부 못한다고 그냥 온가족 막노동하자고 거실에서 얘기중.
3. 일주일 내내 4,5시간 자다가 오늘 7시간 잤더니 난 잠이 많아서 공부 못한다고 거실에서 얘기중.
4. 밥먹고 아이스크림 있냐고 동생한테 물어봤더니 정신 차리라는 소리 들음.
5. 시험 공부중인데 엄마가 내 옆에 앉아서 감시하고 관리함. 엄마: ‘넌 나 없으면 아무것도 안돼’
6. 공부하는데 온가족 시끄럽게 함. 조용히 좀 제발 부탁한다고 배려해달라는 내 말에 ‘유난이다. 집중하면 안들려. 학교에서는 공부 어떻게 하니?’
7. 저혈압이 심해서 어지럽고 앞이 안보인다는 말에 ‘마늘 안먹어서 그래. 머리 안 말리고 자서 그래.’
대학 가고 싶었는데 오늘따라 힘들다
진짜 뛰어내리고 싶어
손떨리네
시험기간이라 집중해야되는데 집중이 안돼. 이것도 핑계겠지 역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