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슈가 가 아닌 어거스트 디 는 봐주세요

ㅇㅇ2020.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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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저는 26살 아미 입니다 평범한 직장인이고 지금도 내일 출근이 걱정되는 평범하고 아무것도 아닌 사람입니다 그 아무것도 아닌 사람이 이렇게 키보드를 치고 있는 이유는 이번에 있었던 사건으로 인해 방탄소년단 슈가에게 아닌 어거스트 디 한테 이얘기를 꼭 하고싶어서 글을 남깁니다(말을 조리있게 하는 편은 아니지만 계속 글을 읽고 보면서 정리를 하면서 작성을 하고 있어요)왜 방탄소년단 슈가 가 아닌 어거스티 디 에게 봐줬으면 하는 마음이냐면 방탄소년단 슈가는 우리에게는 아이돌이지만 어거스티 디 는 말그대로 아티스트 입니다  본인 이름으로 믹스테잎을 발매 하였으며 실시간 트위터를 보고 네이트 판 댓글 뉴스를 보면서 들었던 생각이 어거스트 디 민윤기는 사람들의 반응을 확인 한다는것을 서치를 한다는것을 어느정도 느꼈습니다 증거도 없고 물증은 없지만 제 개인적인 생각 입니다 저번에 브이앱을 보면서 인터넷을 잘 안한다고 연예뉴스는 안보고 정치, 사회적 뉴스는 본다고 말을 했습니다 하지만 이번일로 인해 어느정도는 반응을 확인한다는것은 저혼자만의 정말 제 개인적의 생각이므로 글을 작성을 합니다  이미 이번사건을 통해  빅히트에서 피드백을 해줬지만 다행이기도 하지만 아직은 찜찜함은 남아 있습니다 처음에 믹스테잎이 나왔을때 저는 정말 행복 했습니다 정말 갑작스럽게 4년만의 믹스테잎이 나왔기 때문이죠 그때 트위터 반응은 폭발적이였고 민윤기라는 사람은 정말 멋진 아티스트라는걸 생각 했습니다 그리고 목요일 브이앱을 보면서 이번 믹스테잎은 28살 민윤기 이야기를 얘기는 하는 믹스테잎 그리고 엄청 이 믹스테잎을 자신감있게 얘기를 했습니다 이 믹스테잎에도 진심을 담아 만들었구나  내 가수는 역시 음악을 사랑하고 장난이 아닌 진심을 다하는 사람이구나 멋졌습니다 하지만 이번사건으로 실망을 안했다면 거짓말이죠  실망했습니다 아무리 내가수지만 아닌걸 아니라고 이야기를 하고 싶었고 너무 쉴드만 쳐주면 안된다고 생각을 해요 그렇다고 앞으로 안좋아할것은 아닙니다 항상 뒤에서 응원을 할것이며 잘하고 있다고 열심히 하고 있으니까 두려워하지 말라고 이야기를 해주고 싶어요 처음에는 네이트판글을 보고 설마 최종적으로 잘 확인 안해보고 냈을까 아니겠지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외면을 했지만  작년부터 작업을 한 곡인데 작곡은 민윤기가 작업을 안했다고는 하지만 아티스티 손에 걸쳤으며 수백번 고민을 했다고 봤습니다 사람은 완벽한동물이 아닙니다 누구나 실수는 합니다 한번의 실수는 용서가 되지만  이게 두세번은 반복되면 안된다고 생각 합니다 저는 그사람이 누구인지 몰랐고 그런사건이 있었다는걸 처음 알았습니다 정말 끔찍하죠 살인은 용서하면 안되는것 입니다 소중한 생명을 뺏는 행동이니까요 근데 그런 사람에 목소리가 들어갔고 그노래를 통해 무슨 이야기를 하고 싶은지 생각하면서 저는 정말 아무것도 모르고 여러번 수백번 들었습니다 지금은 삭제하고 재발매가 되었지만 누군가 이야기를 해주지 않았다면 계속 모르고 들어겠죠 이미 피드백은 올라왔고 사건은 끝날것처럼 보이지만 이 찜찜함은 어떻게 해야할까요 저는 솔직히 회사가 아닌 본인 스스로 브이앱 아니면 유튜브로 통해 이사건을 제대로 설명을 해줬으면 하는 개인적인 바램은 있었지만 이미 끝이 보입니다 이사건은 몇년동안 윤기 뒤에 보이지않는 그림자처럼 쫓아 다닐것 같고 누군가의 기억속에 잊혀지지 않겠죠 또 본인의 기억속에서 잊혀지지 않겠죠 그리고 앞으로 어떤한 곡을 내든 더 신중하게 확인을 하겠죠 좋은음악을 만들고 사람들에게 들려줘야하니까요 방탄소년단은 한국을 대표하는 대중적인 가수 입니다 길을 지나가다가도 편의점을 가든 약국을 가든 방탄소년단 얼굴이 있고 노래가 흘려 나옵니다 그만큼 10명에 7명은 안다고 보면 됩니다 그만큼 신중하고 신중해야죠 본인들에게는 엄청 스트레스고 힘들겠지만 본인이 선택한길이니 잘 극복하고 다음에는 이런사건이 없었으면 합니다 사실 코로나 발언도 깜짝 놀랐습니다 정말 좋은의미로 기부도 하고 했는데 왜 그런말을 했을까 생각을 하게 됐어요 솔직히 제가 뭐라할 자격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뭐라고 이런 이야기를 할까요 저는 방탄소년단 슈가 민윤기라는 사람을 진심으로 응원하고 좋아 합니다 앞에 제나이를 밝힌 이유는 저는 중학교때부터 지금까지 아이돌들을 좋아하고 케이팝을 사랑하고 음악을 좋아합니다 사람의 인생에서 빠질수 없는게 음악이니 만큼 음악은 소중하니까요 옛날에 방탄소년단 슈가에 판글이 올라왔을때 댓글에다가 정말 응원하고 언제가는 바쁘게 살다가보면 잊혀지게 되겠죠 하지만 10년뒤 너가 좋아했던 가수가 누구냐고 물어보면 방탄소년 슈가라고 이야기를 할 만큼 응원하고 또 아낍니다 내가수니까요 제가 직장생활에서 많이 지치고 힘들때 "이소라 - 신청곡" 을 많이 들었습니다 위로가 됐어요 사실 그때는 잘 몰랐지만 지금 생각해보니 그 곡을 듣고 많이 울었어요 근데 지금 내가수가 이런 사건으로 욕을 먹고 있다는 사실에 정말 슬픕니다 민윤기라는 사람을 100% 잘 알지 못합니다 저도 제자신을 잘 모르지만 이것 하나는 확실하게 압니다 음악에 대해 진심이라는걸 그러니 앞으로 좋은음악 좋은노래를 들려주세요 부탁드리겠습니다 벌써 방탄소년단이 데뷔한지 7년이 흘렸습니다 그만큼 달려오고 열심히 했잖아요 아미로써 팬으로써 응원하고 또 응원합니다 요즘들어 드는 생각은 음악에 왜이렇게 화가 나 있을까 뭐가 그렇게 본인을  힘들게 할까 왜 이런 이야기만 할까  위로를 해주고 싶었습니다 "First Love" 듣고 놀랬습니다 어떻게 이런음악을 만들었을까 아미라면 당연히 이곡을 안다고 생각 합니다 좋아하는곡이에요 그러니 앞으로는 당신을 미워하는 사람들에게 악을 써서 많이는 아니더라고 음악을 가지고 이야기를 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아무리 화가난다고 해도 오히려 그게 독이 될수도 있으니까요 그러니 앞으로 좋은음악만 들려주세요 당신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주변에 많고 많습니다 멤버들도 있고 아미들도 있으니까요 솔직히 이글을 볼지 잘 모르겠지만 이글을 보게 된다면 이런 팬도 있구나 생각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이글을 쓰면서 걱정이 든다면 악플이 달리겠죠 니가 뭔데 그러냐고 저도 악플을 무서워하고 싫어 합니다 하지만 저는 정말 팬으로써 바라본 입장에서 이야기를 합니다 그러니 아미분들 너무 미워하지 말아주세요 저는 방탄소년단을 좋아하고 응원하고 좋아하는 가수니까요 저는 정말 당신이 행복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아무것도 아닌 사람에 글을 길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말을 조리있게는 못하지만 제 진심이 언제가는 당신에게 흘려 갔으면 좋겠습니다 수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