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인기 남배우는 바로!! 임지령.. -90년대 아시아의 '4대 소천왕'으로 군림하던 임지령(린쯔링)과 열애설로 대만 신문의 1면을 장식한 한국 여배우가 있다. 바로 신예 유하나(21). - 나이차이가 띠동갑인데 임지령이 워낙 동안이라 .ㄷㄷ 촬영다하고 공항에서 헤어질때 유하나씨가 많이 울었다더라구요 헤어지기 싫어서..ㅋ 암튼 임지령 90년대에 우리나라에서도 끝내줬었는데 이렇게 스캔들 나니까 왠지 친숙하게 느껴지는군요 히히 앞으로 이쁜사랑하세요
유하나 대만에서 인기남배우와 스캔들로 화제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