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겪은일인데 나 진짜 이 얘기듣고 엄마는 45년인생에 정말 많은 일이 있었구나..느낌
ㅇㅇ2020.06.01
조회155
이거 진짜 ㄹㅇ 다 실화니까 안믿을꺼면 보지 마
다 엄마한테 있던 일임
1. 엄마가 원래 낮잠안자는데 유난히 졸려서 낮잠을 잤대. 근데 꿈에서 누가 집에 들어와서 가족들이 다 죽는꿈이었대. 그리고 잠에서 깼는데 누가 문을 두드려서 누구냐고 물어보니까 제대로 대답을 안하고 웅얼거리기만 하는거래
또 우리할아버지 성격이 워낙 불같거든
그래서 제대로 대답안하니까 화가나셔서 문을 확 열려고 했나봐. 근데 좀전에 엄마가 꿈을꿨잖아
그래서 뭔가 싸하고 느낌이 안좋아서 열지말라고 부탁해서 안열었는데 계속 쾅쾅쾅 두드리는거야.
결국 경찰에 신고했는데 그 문에 있는 구멍으로 보니까 경찰에 정화하는 소리 듣고 미친듯이 뛰어서 도망갔다더라,,, 그때 엄마 뱃속에 나 있을땐데 그냥 문 열었으면 어떻게 됬을까
2. 어느날 엄마가 새벽쯤에 편의점에 갔다 집에돌아가려고 하는데 뒤에서 누가 따라오는거래.
근데 그 때가 한창 묻지마 살인사건 있을 때라서 더 무서웠나봐.
점점 가까이와서 택시잡으려고 하는데 뒤에 비친 그림자에 누가봐도 칼모양인 뾰족한 그림자가 있는거래.
그래서 택시타고 가는데 혹시나 집에 쫓아 올까봐
빙빙 돌아서 집에 갔대.
3. 언제 엄마가 꿈을꿨는데 처음 보는 길이 있었대.
완전 다른동네, 다른 지역
근데 다음날 아침에 할머니가 엄마한테 어디 좀 같이 가자했나봐.
할머니 친구 집이었던거같아.
근데 할머니 친구집 가는 길이 엄마 꿈에 나왔던 길이었대
그래서 근처 점집 ? 그런데를 갔는데 엄마가 뭐 무당이 될 팔자라나 뭐라나 그러면서 그 꿈은 예지몽이고 엄마한테 무슨 신? 그런게 붙어있다고 무당을 해야된다고 했대.
4. 여기서 부터는 소름돋거나 그런게 아니라 그냥 엄마가 겪은 무서운? 일임
언제 엄마가 친구들이랑 놀고 집에가는데 골목이 엄청 시끄러운거래.
그래서 보니까 사람들이 싸우고 있었는데 어떤 사람이 다른사람 눕혀놓고 눈알을 뽑았대.,,,
그래서 엄마 그 장면 아직도 생생하게 떠오른다고 함,,,,,
5. 엄마 젊었을 때 술집에서 술먹는데 사람들이 엄청크게 싸웠나봐.
어떤사람이 맥주병 식탁에서 쳐서 깨트리고 뾰족뾰족한 모양된 상태에서 다른사람 얼굴 확 찔러서 입주면으로 다찔려서 개징그럽게 됬대.,,,,
대충 상상갈거라고 믿을게.
6. 식당화장실에 칸 여러개있잖아 근데 엄마가 딱 칸에서 나오는데 문이 안열리는거래.
근데 갑자기 엄청크게 콰장창 소리랑 비명소리 나더니 엄마 있는 칸쪽으로 피가 주르륵흘러 들어왔대.
그때 딱 문이 열려서 보니까 화장실에 세면대 있잖아 그게 떨어져서 어떤 여자 다 찔리고 찢어져서 피가 엄청나고 구급차 오고 난리였대.
엄마 칸 안에 있을때 문 바로 열렸으면 엄마도 큰일날뻔 했어,,,
7. 이건 뭐 엄청 무섭거나 소름돋는건 아님
엄마가 살던집에 옥상이있었는데 (지금 현재 할머니 할아버지 사시는 집 )
어느날 옥상에 엄마랑 이모랑 이모 친구랑 삼촌이랑 올라가서 놀고있었대.
근데 그 때 삼촌이 어렸을때라 장난치다가 옥상난간에 다리가 걸려서 머리쪽이 밑으로 가는형태로 떨어지려고 했나봐
엄마랑 이모 소리지르고 잇는데
이모 친구 다른데 보다가 갑자기 미친사람처럼 엄청 빠르게 삼촌 확 낚아채서 안떨어짐..
그래서 어떻게 잡앗냐고 고맙다고 우는데
이모 친구 말로는 갑자기 뭔가 싸하면서 몸이 확 움직여졌다고 함.
누가 떠미는것처럼.,,
엄마가 겪은일인데 나 진짜 이 얘기듣고 엄마는 45년인생에 정말 많은 일이 있었구나..느낌
이거 진짜 ㄹㅇ 다 실화니까 안믿을꺼면 보지 마
다 엄마한테 있던 일임
1. 엄마가 원래 낮잠안자는데 유난히 졸려서 낮잠을 잤대. 근데 꿈에서 누가 집에 들어와서 가족들이 다 죽는꿈이었대. 그리고 잠에서 깼는데 누가 문을 두드려서 누구냐고 물어보니까 제대로 대답을 안하고 웅얼거리기만 하는거래
또 우리할아버지 성격이 워낙 불같거든
그래서 제대로 대답안하니까 화가나셔서 문을 확 열려고 했나봐. 근데 좀전에 엄마가 꿈을꿨잖아
그래서 뭔가 싸하고 느낌이 안좋아서 열지말라고 부탁해서 안열었는데 계속 쾅쾅쾅 두드리는거야.
결국 경찰에 신고했는데 그 문에 있는 구멍으로 보니까 경찰에 정화하는 소리 듣고 미친듯이 뛰어서 도망갔다더라,,, 그때 엄마 뱃속에 나 있을땐데 그냥 문 열었으면 어떻게 됬을까
2. 어느날 엄마가 새벽쯤에 편의점에 갔다 집에돌아가려고 하는데 뒤에서 누가 따라오는거래.
근데 그 때가 한창 묻지마 살인사건 있을 때라서 더 무서웠나봐.
점점 가까이와서 택시잡으려고 하는데 뒤에 비친 그림자에 누가봐도 칼모양인 뾰족한 그림자가 있는거래.
그래서 택시타고 가는데 혹시나 집에 쫓아 올까봐
빙빙 돌아서 집에 갔대.
3. 언제 엄마가 꿈을꿨는데 처음 보는 길이 있었대.
완전 다른동네, 다른 지역
근데 다음날 아침에 할머니가 엄마한테 어디 좀 같이 가자했나봐.
할머니 친구 집이었던거같아.
근데 할머니 친구집 가는 길이 엄마 꿈에 나왔던 길이었대
그래서 근처 점집 ? 그런데를 갔는데 엄마가 뭐 무당이 될 팔자라나 뭐라나 그러면서 그 꿈은 예지몽이고 엄마한테 무슨 신? 그런게 붙어있다고 무당을 해야된다고 했대.
4. 여기서 부터는 소름돋거나 그런게 아니라 그냥 엄마가 겪은 무서운? 일임
언제 엄마가 친구들이랑 놀고 집에가는데 골목이 엄청 시끄러운거래.
그래서 보니까 사람들이 싸우고 있었는데 어떤 사람이 다른사람 눕혀놓고 눈알을 뽑았대.,,,
그래서 엄마 그 장면 아직도 생생하게 떠오른다고 함,,,,,
5. 엄마 젊었을 때 술집에서 술먹는데 사람들이 엄청크게 싸웠나봐.
어떤사람이 맥주병 식탁에서 쳐서 깨트리고 뾰족뾰족한 모양된 상태에서 다른사람 얼굴 확 찔러서 입주면으로 다찔려서 개징그럽게 됬대.,,,,
대충 상상갈거라고 믿을게.
6. 식당화장실에 칸 여러개있잖아 근데 엄마가 딱 칸에서 나오는데 문이 안열리는거래.
근데 갑자기 엄청크게 콰장창 소리랑 비명소리 나더니 엄마 있는 칸쪽으로 피가 주르륵흘러 들어왔대.
그때 딱 문이 열려서 보니까 화장실에 세면대 있잖아 그게 떨어져서 어떤 여자 다 찔리고 찢어져서 피가 엄청나고 구급차 오고 난리였대.
엄마 칸 안에 있을때 문 바로 열렸으면 엄마도 큰일날뻔 했어,,,
7. 이건 뭐 엄청 무섭거나 소름돋는건 아님
엄마가 살던집에 옥상이있었는데 (지금 현재 할머니 할아버지 사시는 집 )
어느날 옥상에 엄마랑 이모랑 이모 친구랑 삼촌이랑 올라가서 놀고있었대.
근데 그 때 삼촌이 어렸을때라 장난치다가 옥상난간에 다리가 걸려서 머리쪽이 밑으로 가는형태로 떨어지려고 했나봐
엄마랑 이모 소리지르고 잇는데
이모 친구 다른데 보다가 갑자기 미친사람처럼 엄청 빠르게 삼촌 확 낚아채서 안떨어짐..
그래서 어떻게 잡앗냐고 고맙다고 우는데
이모 친구 말로는 갑자기 뭔가 싸하면서 몸이 확 움직여졌다고 함.
누가 떠미는것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