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에 퇴근 후 마트가자고 하니 "너 잘 안다고 했으니 니가 아는 만큼 사오라고 또 억지를 쓰면서 난리치고 소리지르더라구요 ..신랑이랑 둘이 마트가면서 신랑이 차라리 부폐로 해야지 도저히 안되겠다고 그러면서 저보고 알아보라 하더하구요.. 몇가지만 집에서 준비다고..
차라리 부폐로 하고 싶었지만 엄니 성격에 또 난리 칠가봐 말 안하고 있었는데 잘 됬다 싶어 인터넷에
집에서 젤 가까운 부페로 알아보고 신랑도 좋다하고 전 또 엄니가 걸려서 시누에게 전화했습니다..
이러해서 그 음식 다하는는 무리고 부페로 하고 일부만 집에서 했으면 한다 시누가 엄니께 한번 말씀드려달라 했더니 알았다고 그렇게 하자고 의견을 모았습니다.. 남편도 엄니한테 얘기했구요,
퇴근후 엄니한테 부폐예약했다고 하면서 인터넷으로 메뉴까지 다 보여드렸습니다..
엄니는 육계장하고 식혜, 전 약간만 하는걸루요
당일날 음식준비하고 있는데 부페가 도착했습니다... 그럤더니 울 시모 음식 들어오는걸 보더니 거의 까무러 치더군여 .. 갈비만 온다더니 저 음식이 다 뭐냐고 상 다 엎어버린다구 난리 치더군요 손님 올 시간은 다 됬는데 김치며 모며 아무것도 내 놓지 말라고 "저게(저보고 하는말) 지 언니들이랑 짜고 계락을 꾸몄다고 생전 부폐라는걸 모르는 아들인데 저게 꼬들겨서 부페 불렀다고 거품물고 뒤집에지더가구요 .. 시누와 손녀딸 옆에서 그 광경을 다보고 있었고 지 엄마 달래느라고 정신 없더라구요..
회사에서는 출발한다고 전화는 오고 상은 피지도 못하고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 이를 악물고 그냥 저혼자 상피고 차리고 준비했습니다.. 도와주러 온 옆집 아줌마도 놀래서 어쩔줄 모르더라구요.
혼자 준비하고 있으니 시모 저한데 "저 독한것좀 보라고 눈하나 깜짝 한하고 지 하고픈데로 다 한다고"
저야말로 다 뒤짚고 싶었습니다.. 남편도 열받아 엄마 도대체 왜 그러냐고 하면서 배란다에서 담배만 피고 있더라구요 .. 시누 저보고 엄니한테 발못했다고 빌으래요,, 무조건 잘못했다고 빌라고 하더군요//인간같지 않아서 대꾸도 안했습니다..
대충 준비하고 있으니 직원들 몰려 오는데 정말 눈물이 왈깍 쏟아지더군요
직원들 어느정도 먹고 시간이 지나고 "시누 시모 손녀 손녀남편 또 작은 손녀부부 가 왔습니다."
그 식구 모여서 밥 먹으면서 저한테 밥먹으란소리 한마디 안하더군요.. 손녀딸이 밥을 안 먹으니 왜 안먹냐고 배고프다고 먹으라고 종용하면서 방 한쪽에 우두커니 눈물만 글썽이는 저 한테는 말 한마디 한하더군요,,, 옆집 아줌마 혀를 차면서 저보고 아무것도 못 먹었는데 좀 먹으라고권하는데 전 도저히 먹을수가 없었답니다.
직원이 절 불러서 방으로 데리고 갔기에 거기서 술을 많이 마셨습니다...
11시 넘어서 시모 식구들 가고 옆집 아줌마 시모 자기네 집에서 재운다고 모셔가고 손님들 12시 넘어서 가고 저 혼자 눈물을 펑펑 쏟으면서 술 마셔 가면서 치웠습니다... 그리고 신랑하고 대판 붙었습니다..
어머니 제정신이냐고.. 끝내자고.. 울 신랑 넘 취해서 꼬구라져 자더군요...
밤새 토하고 아침에 엄니 오셔셔 딸그락 거리기에 나가보지도 안고 잤습니다.. 도저히 못 일어나겠더라고요.. 11시에 일어나서 말 한마디도 안하고 다 정리하고 다 치운 후에 엄니 한테 그랬습니다
제가 그렇게 못다땅 하냐고 도대체 제가 월 그렇게 잘못했냐구... 언제 엄니한데 거짓말 한적 한번이라도 있냐고 엄니 자식만 귀하냐고,, 따졌더니 자기는 거게 하니라고 궁색한 변명 늘어놓더니 딸래 집으로
갔습니다..그게 넘 끔찍안 집들이 사건 입니다..
저번 목욜날 퇴근하려고 하니 신랑한테 전화가 왔더라구요 임원하고 삼겹살 먹고 있는데 오라고.
전 몸도 힘들고 해서 안 간다고 했는데 오라고 종용을 하기에 또 술 마시나보다,,
(집이 경기도라 차 없이는 가기 힘들거든요) 분명 차 놓고 갈덴데 그럼 택시비나 대리운전으로 돈 나갈텐데 그 생각에 들렸습니다.. 식당 여 종업원 한테 팁 만원을 주는걸 보고 참 씁슬했습니다.
돈 만원이 커서가 아니라 저한데는 밥먹어도 돈 만원 한번 안 주는 인간이... 돈 만원 용돈하라고 준 적도 없는 인간이 .. 삼겹살 먹고 팁 만원을 주는데... 참...기가믹히더라구요..술집가서도 저러겠지...
저녁먹고 10시30분 지나 다 간다고 일어났는데 임원 한분이 집이 강남이라 신랑이 모셔다 드리고 가자고 하더군요..힘 들었지만 내색안하고 갔습니다... 집 근처에서 차 한잔 하고 자자는통에 집에 들어갔습니다.. 12시가 다 되어가는데 전 정말 힘들더라구요,,, 배고 아프고 허리도 아프고 화장실도 가고싶고,, 12시 다 되어서 나왔습니다... 그 집에서 또 술을 마셨구요.. 신랑 술욕심 많습니다...
남편한테 넘 힘들다고 빨리 가자고 하면서 제가 운전하고 가는데 남편이 누나네로 차를 돌리래요..
엄미한테 가자고... 일욜날 가기로 하지 않았냐고 나 정말 힘들다고 내생각좀 해달라고 했더니 내가
니 생각 한게 뭐 있냐고 소리치더라구요.. 전 렌즈끼기 때문에 식염수도 없었고 누나네 집도 적고 손녀딸이 애 낳아서 누워 있는데 잘 자리가 있냐고 했더니 대뜸 저한테 " 저 정말 나쁜년이구나 엄마가 나가있는데 전화한 통도 안하는 나쁜년 독한년 " 하더군요..
순간 꼭지가 확 돌아서 차를 세우고 제가 소리를 질렀습니다.. 도대체 무슨생각으로 사냐고 세상 꺼구로 사냐고.. 정말 지긋지긋하다고 소리 질렀더니 나보고 끝내자면서 차에서 내리더하구요..
저 혼자 집에가서 잤습니다... 남편은 어디갔는지 모르겠고..
금욜날 퇴근 후 친구만나 하소연하고 12시 넘어서 들어갔는데 집에 왔다간 흔적이 있기에 그냥 잤습니다.. 새벽 3시 넘어서 술 취해서 들어왔더군요... 토욜날 친구랑 태극기 휘날리며보고(많이 울었슴)
저녁먹고 늦게 들어가니 신랑은 낚시가고 없더군요,,, 1시 넘어서 들어오기에 쳐다고 안 보고
일욜날 엄니한테 가지고 않고 잠만 잤어요... 남편도 안가더라구요..
말 한마디 안하고 오늘 출근 했답니다..
무료 법률 사이트에 들어가 그동안 사연 다 적고 위자료및 양육권에 관해서 상담했습니다.
답변이 왔는데 제 글을 일고 맘이 넘 아프다면서 사실관계로 볼때 시모와 남편한테 위자료 양쪽으로 청구 가능하고 또한 양육권도 저한테 우선이고 양육비도 받을 수 있고 그 집에서 있기 힘든 상황이면
이혼전제로 나간거기 때문에 무단 가출이 아니고 나올때 결혼할때 받은 폐물이며 가전이며 다 가지고 가도 무방 하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저한테느 넘 희망적인 답변이였습니다..
그런데 결혼생활이 넘 짧아서 금액 정하는게 좀 문제라고 하더군요...
어째든 아이를 저가 양육할수 있단 소리가 그나마 다행 이였고... 저는 지금 이혼 할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시모땜시 우울증걸리겠다고 글쓴이 입니다(3)
남편이 하도 사정하는바람에 일욜날 엄니 모시러 가기로 했다가 둘다 자는 바람에 못갔습니다..
제가 임신 4개월째라 잠이 엄청 많거든요.. 다음주로 미루고 있던차에 신랑이 저에게 엄니한데 전화하라고 종용하더라구요, " 잘못했습니다. 제가 생각이 짧았습니다. 일욜날모시러 가겠습니다" 이러게 얘기 하래요... 이 말은 시누가 남편에게 그렇게 하라고 시킨것 같았습니다.. 어투나 어법이 똑같더라구요...
전에 신랑 직원들 집들이 할때 저희 친정에다는 말도 못했습니다... 저희 친정식구들 결혼한지 6개월동안 아무도 저희집에 못와봤기 때문에 도저히 말을 못하겠더라구요,,,물론 제친구, 직장동료 안했습니다.
직원25명이 온다고 하기에 엄니 첨엔 싫다고 난리 치더니 아들 직장 동료라 하는수 없이 한다 하시더라구요. 저는 늘 꼭두각시 입니다.. 그런거 저한데 얘기도 안하고 아들하고만 얘기합니다.. 넌 돈만내라 그식입니다. 음식을 뭘로 준비하냐고 아들한테 얘기 하기에 "어머니 저가 적어드릴께요 저랑같이 준비해요" 하니까 니까지께 뭘 아냐고 그러시더라구요. "엄니 그런건 저도 알아요 그럤더니 그말에 열받아서 인지
저녁에 퇴근 후 마트가자고 하니 "너 잘 안다고 했으니 니가 아는 만큼 사오라고 또 억지를 쓰면서 난리치고 소리지르더라구요 ..신랑이랑 둘이 마트가면서 신랑이 차라리 부폐로 해야지 도저히 안되겠다고 그러면서 저보고 알아보라 하더하구요.. 몇가지만 집에서 준비다고..
차라리 부폐로 하고 싶었지만 엄니 성격에 또 난리 칠가봐 말 안하고 있었는데 잘 됬다 싶어 인터넷에
집에서 젤 가까운 부페로 알아보고 신랑도 좋다하고 전 또 엄니가 걸려서 시누에게 전화했습니다..
이러해서 그 음식 다하는는 무리고 부페로 하고 일부만 집에서 했으면 한다 시누가 엄니께 한번 말씀드려달라 했더니 알았다고 그렇게 하자고 의견을 모았습니다.. 남편도 엄니한테 얘기했구요,
퇴근후 엄니한테 부폐예약했다고 하면서 인터넷으로 메뉴까지 다 보여드렸습니다..
엄니는 육계장하고 식혜, 전 약간만 하는걸루요
당일날 음식준비하고 있는데 부페가 도착했습니다... 그럤더니 울 시모 음식 들어오는걸 보더니 거의 까무러 치더군여 .. 갈비만 온다더니 저 음식이 다 뭐냐고 상 다 엎어버린다구 난리 치더군요 손님 올 시간은 다 됬는데 김치며 모며 아무것도 내 놓지 말라고 "저게(저보고 하는말) 지 언니들이랑 짜고 계락을 꾸몄다고 생전 부폐라는걸 모르는 아들인데 저게 꼬들겨서 부페 불렀다고 거품물고 뒤집에지더가구요 .. 시누와 손녀딸 옆에서 그 광경을 다보고 있었고 지 엄마 달래느라고 정신 없더라구요..
회사에서는 출발한다고 전화는 오고 상은 피지도 못하고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 이를 악물고 그냥 저혼자 상피고 차리고 준비했습니다.. 도와주러 온 옆집 아줌마도 놀래서 어쩔줄 모르더라구요.
혼자 준비하고 있으니 시모 저한데 "저 독한것좀 보라고 눈하나 깜짝 한하고 지 하고픈데로 다 한다고"
저야말로 다 뒤짚고 싶었습니다.. 남편도 열받아 엄마 도대체 왜 그러냐고 하면서 배란다에서 담배만 피고 있더라구요 .. 시누 저보고 엄니한테 발못했다고 빌으래요,, 무조건 잘못했다고 빌라고 하더군요//인간같지 않아서 대꾸도 안했습니다..
대충 준비하고 있으니 직원들 몰려 오는데 정말 눈물이 왈깍 쏟아지더군요
직원들 어느정도 먹고 시간이 지나고 "시누 시모 손녀 손녀남편 또 작은 손녀부부 가 왔습니다."
그 식구 모여서 밥 먹으면서 저한테 밥먹으란소리 한마디 안하더군요.. 손녀딸이 밥을 안 먹으니 왜 안먹냐고 배고프다고 먹으라고 종용하면서 방 한쪽에 우두커니 눈물만 글썽이는 저 한테는 말 한마디 한하더군요,,, 옆집 아줌마 혀를 차면서 저보고 아무것도 못 먹었는데 좀 먹으라고권하는데 전 도저히 먹을수가 없었답니다.
직원이 절 불러서 방으로 데리고 갔기에 거기서 술을 많이 마셨습니다...
11시 넘어서 시모 식구들 가고 옆집 아줌마 시모 자기네 집에서 재운다고 모셔가고 손님들 12시 넘어서 가고 저 혼자 눈물을 펑펑 쏟으면서 술 마셔 가면서 치웠습니다... 그리고 신랑하고 대판 붙었습니다..
어머니 제정신이냐고.. 끝내자고.. 울 신랑 넘 취해서 꼬구라져 자더군요...
밤새 토하고 아침에 엄니 오셔셔 딸그락 거리기에 나가보지도 안고 잤습니다.. 도저히 못 일어나겠더라고요.. 11시에 일어나서 말 한마디도 안하고 다 정리하고 다 치운 후에 엄니 한테 그랬습니다
제가 그렇게 못다땅 하냐고 도대체 제가 월 그렇게 잘못했냐구... 언제 엄니한데 거짓말 한적 한번이라도 있냐고 엄니 자식만 귀하냐고,, 따졌더니 자기는 거게 하니라고 궁색한 변명 늘어놓더니 딸래 집으로
갔습니다..그게 넘 끔찍안 집들이 사건 입니다..
저번 목욜날 퇴근하려고 하니 신랑한테 전화가 왔더라구요 임원하고 삼겹살 먹고 있는데 오라고.
전 몸도 힘들고 해서 안 간다고 했는데 오라고 종용을 하기에 또 술 마시나보다,,
(집이 경기도라 차 없이는 가기 힘들거든요) 분명 차 놓고 갈덴데 그럼 택시비나 대리운전으로 돈 나갈텐데 그 생각에 들렸습니다.. 식당 여 종업원 한테 팁 만원을 주는걸 보고 참 씁슬했습니다.
돈 만원이 커서가 아니라 저한데는 밥먹어도 돈 만원 한번 안 주는 인간이... 돈 만원 용돈하라고 준 적도 없는 인간이 .. 삼겹살 먹고 팁 만원을 주는데... 참...기가믹히더라구요..술집가서도 저러겠지...
저녁먹고 10시30분 지나 다 간다고 일어났는데 임원 한분이 집이 강남이라 신랑이 모셔다 드리고 가자고 하더군요..힘 들었지만 내색안하고 갔습니다... 집 근처에서 차 한잔 하고 자자는통에 집에 들어갔습니다.. 12시가 다 되어가는데 전 정말 힘들더라구요,,, 배고 아프고 허리도 아프고 화장실도 가고싶고,, 12시 다 되어서 나왔습니다... 그 집에서 또 술을 마셨구요.. 신랑 술욕심 많습니다...
남편한테 넘 힘들다고 빨리 가자고 하면서 제가 운전하고 가는데 남편이 누나네로 차를 돌리래요..
엄미한테 가자고... 일욜날 가기로 하지 않았냐고 나 정말 힘들다고 내생각좀 해달라고 했더니 내가
니 생각 한게 뭐 있냐고 소리치더라구요.. 전 렌즈끼기 때문에 식염수도 없었고 누나네 집도 적고 손녀딸이 애 낳아서 누워 있는데 잘 자리가 있냐고 했더니 대뜸 저한테 " 저 정말 나쁜년이구나 엄마가 나가있는데 전화한 통도 안하는 나쁜년 독한년 " 하더군요..
순간 꼭지가 확 돌아서 차를 세우고 제가 소리를 질렀습니다.. 도대체 무슨생각으로 사냐고 세상 꺼구로 사냐고.. 정말 지긋지긋하다고 소리 질렀더니 나보고 끝내자면서 차에서 내리더하구요..
저 혼자 집에가서 잤습니다... 남편은 어디갔는지 모르겠고..
금욜날 퇴근 후 친구만나 하소연하고 12시 넘어서 들어갔는데 집에 왔다간 흔적이 있기에 그냥 잤습니다.. 새벽 3시 넘어서 술 취해서 들어왔더군요... 토욜날 친구랑 태극기 휘날리며보고(많이 울었슴)
저녁먹고 늦게 들어가니 신랑은 낚시가고 없더군요,,, 1시 넘어서 들어오기에 쳐다고 안 보고
일욜날 엄니한테 가지고 않고 잠만 잤어요... 남편도 안가더라구요..
말 한마디 안하고 오늘 출근 했답니다..
무료 법률 사이트에 들어가 그동안 사연 다 적고 위자료및 양육권에 관해서 상담했습니다.
답변이 왔는데 제 글을 일고 맘이 넘 아프다면서 사실관계로 볼때 시모와 남편한테 위자료 양쪽으로 청구 가능하고 또한 양육권도 저한테 우선이고 양육비도 받을 수 있고 그 집에서 있기 힘든 상황이면
이혼전제로 나간거기 때문에 무단 가출이 아니고 나올때 결혼할때 받은 폐물이며 가전이며 다 가지고 가도 무방 하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저한테느 넘 희망적인 답변이였습니다..
그런데 결혼생활이 넘 짧아서 금액 정하는게 좀 문제라고 하더군요...
어째든 아이를 저가 양육할수 있단 소리가 그나마 다행 이였고... 저는 지금 이혼 할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근본이 안되어 있는 사람하고는 살아봤자 평생 맘고생 일거 같고...
저 한테 힘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