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꽃으로 비유하자면 도화는 복숭아라면 홍염은 양귀비꽃같은 느낌(양귀비꽃 전설 알아 보고 와라).
도화살보다 강한게 홍염.
도화살은 성격 능력 외모(눈웃음,보조개) 등 수단적인것에 끌린다면 홍염은 그딴거 없어도 끌려옴. 그게 바로 홍염임.
미워도 싫어하는데도 눈길 가는게 홍염.
같은 동성 끼리 도화살은 이뿌구나 능력있구나 까지라면 홍염은 이쁘네 능력있네를 넘어서 동경하거나 견제하며 질투하면서도 관찰하고 홍염살 가진 사람의 일부를 따라하는게도 만드는 매력. (옷,말투,행동 등 따라함)
도화살은 무의식 중에도 자신의 그런 끼를 드러내고. 그냥 일단 자신으ㅣ 존재를 어필함. 현아 설리를 생각하면 이해가 빠름. 설리도 남들 눈 신경 쓰지 않고 나 편하자고 드러내는 행동이 노브라. 남들 관심을 필요로 하지 않았지만 하는 행동이 시선을 받게 했던것. 그런게 수단적인 요소가 됨.
이랗게 도화살은 수단적인것을(외모,능력,성격) 이용해 사람을 끌어들이기 때문에 그걸로 끌어오지 못하거나 한계가 생기거나 인간관계에 꼬임이 생길 수 있음.
홍염은 가만히 있어도 끌려오기 때문에 본인이 알아서 아웃시킴(단호함) 내가 싫으면 싫은거고 좋으면 좋은거. 꼬이는 일 같은거 없음. 오히려 사람들을 쥐락펴락하는편. 약간 개썅마이웨이.
알아서 사랑 받기 때문에 성격 일부는 차가운 구석이 있음.
홍염은 묘한 매력 때문에 생각없이 길을 가더라도 남들보다 성추행,성희롱같은 일들이 비일비재함. 마스크, 모자, 편한 복장을 입어도 꽂힘. 이런 일들이 많아서 남자 싫어하는 사람 꽤나 많음. 조카 안내킴. 본인이 먼저 마음에 들어야 좋아함.
홍염은 코를 파더라도 사람들이 끌려옴.
이성에게 사랑 받을때 도화살은 '니가 좋아' '널사랑해'라면 홍염은 '내가ㅜ진짜 널 너무 좋아해ㅜ' '아 진짜 미치도록 사랑해' 이런 느낌.
사람들이 질타했을 때 반응을 살펴보자면 도화는 "너! 이쁘고 능력있으면 다야?(빡침)" 이라면 홍염은"너 이쁘고 능력있는거에 감사한줄 알아라(빡침)" 이런 반응.
도화는 입꼬리가 올라가있어서 끌려온다면 홍염은 입꼬리가 내려가있어도 끌려옴.
도화는 성격이 강아지같아서 끌려온다면 홍염은 개같아도 끌려옴.
도화에게 '오오오오오' '우와아아아' 이렇게 반한다면 홍염은 '헛?!' '화악!' ' '오?!' '번뜩!' 이렇게 반함.
결코 수단적인 것이 홍염의 분위기를 만들어낼 수 없음. 잘못하면 외모나 성격 능력을 비슷하게 가지려 하다가 어린애가 어른 따라하는 것처럼 보일 수 있음. 도화살과 홍혐 분위기 이우라 자체가 다름.
도화랑 홍염 같이 있는 사람은 자신의 아우라에 수단적인 것 까지 잘 활용되는 사람.
+홍염살의 오해
홍염과 화류계가 관련 있는건 홍염살 있는 사람이 화류계에 많이 간다는 개념 보다는 여러 사람들이 화류계에서 경쟁하다 떨여져 나가고 남는 사람 또는 제일 인기 많은 상위권이 홍염살 가진 사람들.
사주에 남자가 많고 남자를 좋하는(성욕이 많은)사람인데 홍염살 까지 있으면 화류계 쪽으로 가지는 거. 무조건 홍염이 화류계로 간다는 구시대적 발상은 지워버려야함.
홍염은 양귀비꽃 처럼 마약같이 중독적인 매력을 가진 사람이라
이성 뿐만 아니라 동성까지도 중독시킴. 동성같은 경우 동경이나 질투심,견제와 같이 나타남.
홍염이 '색기가 넘쳐서 일부러 몸이 들어나는 옷 입고다닌다' ' 천하게 몸이나 행동을 드러낸다' 라는 말이 있는데 그건 도화살(뽐내고자하는게특징)+홍염살(길을 걷기만 해도 취하는게 특징) 함께 작용하는 경우일 확률이 큼. +사주에 이성,성욕 상태 까지 함께 따져봐야함.
걷기만 해도 성희롱,성추행을 자주 당하는 홍염살이라 대중 교텅 이용할 때 남자가 옆에 앉는거 싫어하고 남자들 쳐다보는 눈빛부터 혐오하는 홍염살들 많음. 일부러 오버핏이나 남자처럼 입고다니는 홍염살들 많은데 무속인 같은 사람들이 간혹 고지식하게 말하는 경우가 있음. 내가 좋으면 좋은거고 싫으면 싫은거라 내가 좋아해야 하고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 외에는 철벽 치는 특성도 있음.이래서 엮이거나 꼬이는 개념이 없음.
처음에 말했던 거지만 도화가 홍염보다 않좋은 것이냐 라기 보다 홍염이 도화보다 더 강한 개념이라고 보면 됨.
잘 모르는 사람들은 홍염살이랑 도화살 구분을 애매하게 설명함.
무당들도 사주공부 대강해서 구분해서 설명을 잘 못함.
무당은 신점을 보는 사람들이라 구체적으로 설명하고자
사주를 배우는 것이기 때문에 이론적으로 배우는데 한계가 있을 수 있다고 봄.
사주 보는 사람들고 제대로 배운 사람들은 홍염살이 끼부린다거나 본인을 드러낸다고 말 안함. 그런 사람들은 도화살이랑 구분 못하는거임.
<팩트>(연예인추가) 도화살 홍염살 차이점 알려준다 들어와라
(궁금한거 물어보셈)
먼저 꽃으로 비유하자면 도화는 복숭아라면 홍염은 양귀비꽃같은 느낌(양귀비꽃 전설 알아 보고 와라).
도화살보다 강한게 홍염.
도화살은 성격 능력 외모(눈웃음,보조개) 등 수단적인것에 끌린다면 홍염은 그딴거 없어도 끌려옴. 그게 바로 홍염임.
미워도 싫어하는데도 눈길 가는게 홍염.
같은 동성 끼리 도화살은 이뿌구나 능력있구나 까지라면 홍염은 이쁘네 능력있네를 넘어서 동경하거나 견제하며 질투하면서도 관찰하고 홍염살 가진 사람의 일부를 따라하는게도 만드는 매력. (옷,말투,행동 등 따라함)
도화살은 무의식 중에도 자신의 그런 끼를 드러내고. 그냥 일단 자신으ㅣ 존재를 어필함. 현아 설리를 생각하면 이해가 빠름. 설리도 남들 눈 신경 쓰지 않고 나 편하자고 드러내는 행동이 노브라. 남들 관심을 필요로 하지 않았지만 하는 행동이 시선을 받게 했던것. 그런게 수단적인 요소가 됨.
이랗게 도화살은 수단적인것을(외모,능력,성격) 이용해 사람을 끌어들이기 때문에 그걸로 끌어오지 못하거나 한계가 생기거나 인간관계에 꼬임이 생길 수 있음.
홍염은 가만히 있어도 끌려오기 때문에 본인이 알아서 아웃시킴(단호함) 내가 싫으면 싫은거고 좋으면 좋은거. 꼬이는 일 같은거 없음. 오히려 사람들을 쥐락펴락하는편. 약간 개썅마이웨이.
알아서 사랑 받기 때문에 성격 일부는 차가운 구석이 있음.
홍염은 묘한 매력 때문에 생각없이 길을 가더라도 남들보다 성추행,성희롱같은 일들이 비일비재함. 마스크, 모자, 편한 복장을 입어도 꽂힘. 이런 일들이 많아서 남자 싫어하는 사람 꽤나 많음. 조카 안내킴. 본인이 먼저 마음에 들어야 좋아함.
홍염은 코를 파더라도 사람들이 끌려옴.
이성에게 사랑 받을때 도화살은 '니가 좋아' '널사랑해'라면 홍염은 '내가ㅜ진짜 널 너무 좋아해ㅜ' '아 진짜 미치도록 사랑해' 이런 느낌.
사람들이 질타했을 때 반응을 살펴보자면 도화는 "너! 이쁘고 능력있으면 다야?(빡침)" 이라면 홍염은"너 이쁘고 능력있는거에 감사한줄 알아라(빡침)" 이런 반응.
도화는 입꼬리가 올라가있어서 끌려온다면 홍염은 입꼬리가 내려가있어도 끌려옴.
도화는 성격이 강아지같아서 끌려온다면 홍염은 개같아도 끌려옴.
도화에게 '오오오오오' '우와아아아' 이렇게 반한다면 홍염은 '헛?!' '화악!' ' '오?!' '번뜩!' 이렇게 반함.
결코 수단적인 것이 홍염의 분위기를 만들어낼 수 없음. 잘못하면 외모나 성격 능력을 비슷하게 가지려 하다가 어린애가 어른 따라하는 것처럼 보일 수 있음. 도화살과 홍혐 분위기 이우라 자체가 다름.
도화랑 홍염 같이 있는 사람은 자신의 아우라에 수단적인 것 까지 잘 활용되는 사람.
+홍염살의 오해
홍염과 화류계가 관련 있는건 홍염살 있는 사람이 화류계에 많이 간다는 개념 보다는 여러 사람들이 화류계에서 경쟁하다 떨여져 나가고 남는 사람 또는 제일 인기 많은 상위권이 홍염살 가진 사람들.
사주에 남자가 많고 남자를 좋하는(성욕이 많은)사람인데 홍염살 까지 있으면 화류계 쪽으로 가지는 거. 무조건 홍염이 화류계로 간다는 구시대적 발상은 지워버려야함.
홍염은 양귀비꽃 처럼 마약같이 중독적인 매력을 가진 사람이라
이성 뿐만 아니라 동성까지도 중독시킴. 동성같은 경우 동경이나 질투심,견제와 같이 나타남.
홍염이 '색기가 넘쳐서 일부러 몸이 들어나는 옷 입고다닌다' ' 천하게 몸이나 행동을 드러낸다' 라는 말이 있는데 그건 도화살(뽐내고자하는게특징)+홍염살(길을 걷기만 해도 취하는게 특징) 함께 작용하는 경우일 확률이 큼. +사주에 이성,성욕 상태 까지 함께 따져봐야함.
걷기만 해도 성희롱,성추행을 자주 당하는 홍염살이라 대중 교텅 이용할 때 남자가 옆에 앉는거 싫어하고 남자들 쳐다보는 눈빛부터 혐오하는 홍염살들 많음. 일부러 오버핏이나 남자처럼 입고다니는 홍염살들 많은데 무속인 같은 사람들이 간혹 고지식하게 말하는 경우가 있음. 내가 좋으면 좋은거고 싫으면 싫은거라 내가 좋아해야 하고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 외에는 철벽 치는 특성도 있음.이래서 엮이거나 꼬이는 개념이 없음.
처음에 말했던 거지만 도화가 홍염보다 않좋은 것이냐 라기 보다 홍염이 도화보다 더 강한 개념이라고 보면 됨.
잘 모르는 사람들은 홍염살이랑 도화살 구분을 애매하게 설명함.
무당들도 사주공부 대강해서 구분해서 설명을 잘 못함.
무당은 신점을 보는 사람들이라 구체적으로 설명하고자
사주를 배우는 것이기 때문에 이론적으로 배우는데 한계가 있을 수 있다고 봄.
사주 보는 사람들고 제대로 배운 사람들은 홍염살이 끼부린다거나 본인을 드러낸다고 말 안함. 그런 사람들은 도화살이랑 구분 못하는거임.
+6월19일 추가 내용
홍염살 대표 연예인 : 서예지(배우), 한예슬(배우), 혜리(가수), 강동원(배우)
---------홍염살의 정석-------------
도화살의 대표 연예인 : 설리(가수), 현아(가수), 박보영(배우), 진(가수)
------------도화살의 정석--------------
+추가
도화&홍염 함께 있는 연예인: 설현(가수), 제니(가수), 박보검(배우)
홍염살에 대한 설명 찾아서 추가해 보았음
https://samarim.tistory.com/m/2
사진 보고나서 다시 글 읽으면 이해가 빠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