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처음일할당시에 저녁8-3시까지 일을하였고 코로나로 인하여 아르바이트생을 다짜르고 저녁7-6시까지 일했어
시간이 지날수록 친하다는 이유로 점점 더 저에게 당연시하다고 하는 일들이 많아졌고 퇴사시 사장의 무례함으로 인해 그만두겠다는 말도 안하고 안나갔지
사장님의 당연시 하였던것들은
아르바이트 2달되는 차에 일을하다가 다쳤어
그날 엄청바쁜날이었거든 사장님이 오뎅국을 엎은거야 나는거기에 미끌려서 슬라이딩했고 크게넘어졌어
그래서 다치게 되었고 응급실에 가게됬어
응급실에서는 뼈에는 이상이 없다고 하였고 가까운병원에서 물리치료를 받으래.
타박상이 심해서 팔을 피기도 힘드록 접기도 힘들고 아팠지.
우리가게 그릇이 도자기로 되어있고 거기에 얼음도 깔고 돌판도 있고 그래서 엄청무거워. 컵설겆이도 해야하고,
응급실갔었을때 팔을 움직이는것고 부딪이는 것이 힘들다고 하니 병원에서는 보조기를 해줘서 보조기를 끼고 일을 할수 없으니 사장님께서 몇일 쉬라고 하드라.
병원비를 청구 가능 하냐고 물어보니 정직원도 아니고 산재처리는 안된다하셨고 내 실수로 다쳤으니 병원비를 주겠다고 하시더라고,
영수증가지고 오라해서
들고가니 몇일뒤에 15만원 들어왔어
응급실비용 11만원 나왔던거랑 나머지는 물리치료하는데 쓰라고 나는 3일동안 아르바이틀를 하지못했고, 몇일 고생했지 팔도 못움직이고 몇일뒤에 나가서 일하는데도 찌릿찌릿거리고 아프더라고 난 다쳐서 아르바이트도 못하고 시급도 못받고.... 다친게 정말 억울했어
사장님과 친하게 지내며 마감하고 사장님과 술자리를 자주 가졌지 사장님은 참고로 여자야 나도여자고
사장님이 새벽늦게 끝나고 집에 늦게 귀가하시거나 집에 안들어가셔서 사장님 어머님께서 화가 나많이 났나봐.
사장님어머니께서 전화하셔서 너네 왜이렇게 몰려다니니? 너 앞으로 나오지마 하고 끊으시더라? 나 그날 쉬는날이었거든.
화나셔서 그러시겠지해서 나갔어
내가 잘못한건아니잖아.. 내가 일에 뭐지장을준것도아니고 내가꼬득인것도아니고 사장님이 먹자고 그러는건데... ㅡㅡ 그리고 사장님은 나랑헤어지고 집으로 가는게 아니라 찜질방에가서 자는경우가 많았어
그래서 2주동안 일못하다가 2주뒤에 사장님께서 일을 다시나오라 하셔서 다시 일하게 됬지
일을 그만두고 다시 나가게 되니 가게 사정은 이러했어.
(원래)
주방에 알바 3명
홀에 사장님어머니, 사장님남편(주말), 사장님 나
(다시일하게되니)
다시나가게 되니 주방에 주방이모 알바 하나 남고
나한테 주방일을 배우라 하드라고 그래서 뭐 배워놓으면 좋으니까 알겠다고 하고 다녔지
제가 주방마감을 배우고 주방일에 익숙해지니 주방알바를 자르더라?
처음에는 뭐지 싶었어 가게가 크고 할일도 많은데 짜르면 어떻하라고?
저는 홀알바로 채용되었고 다시일을 다니기 시작하고 주방도 배우라해서 그것까지는 알겠는데
주방알바를 자르니.... 뭐 뒤에서는 필요가없다. 일을 안하고 뺀질거린다. 너가 잘하니까 믿는다 코로나 때문에 사람이 없다고 하는데 솔직히 우리가게가 크고 바뻐. 코로나 영향도 있지만 그렇게 사람 안쓸정도로 사람이 없지는 않아
코로나때문에 사람 없다 없다하는데
나 오고나서 한 일주일? 이주일? 사람없다가 사람들 점점 많아지고 코로나때도 평일 120찍고 바쁠때는 220-250정도 매출나와
먹자골목에 있어서 사람도 많고 평수도 꽤크고, 먹자골목에서 사람좀 있다고 하는집이야
테이블 20개에 정말 뛰어다니고 엄청빨리걸어야되 동선도 크고
쉬는시간도 따로없고 휴계시간 밥시간이런거 따로없어
나는 차라리 휴계시간이 없어서 돈더벌고 좋다고 생각했는데 아니드라고 10시간이상씩 일하니까 그리고 사람없어서 2배 3배로 일해야하니까 진짜 너무 힘들더라고
주방이모는 주방이모라고 주방에서 나오지도 않고 홀에서 누가 누르면 귀찮으면 가지도않고 나부르고, 주방이모는 나이많다고 나 아랫사람대하듯이하고 사장님은 사장님이여서 사장님편하신대로하시고 아무리 친해도 가게에대해서 불평불만은 못하겟더라. 그리고 이모랑 사장님어머니는 나이가 많으셔서 신경이 많이쓰여서 힘들거나 무거운건 많이도와드렸어
사장님어머니께서는 항상고마워 하셨는데 이모는 완전 막나갔지
이거해라 저거해라
나는 정말 어이가 없던게 자기가 내일 대신 해줬다고 돈달래 아무리 장난식이래도 한두번쳐야지 그리고 자기일을 나한테 떠밀고. 그래도 어른이고 할머니뻘이니까 내가 이해다 했어 웃으면서 이야기하고
나는 가게에 자주뭐사가고 필요한게 있으면 집에서 가져가고 했어
근데 이모가 나한테 그러더라? 뭐사오니까 웬일이래? 하면서 그러는거야
그래서 저 종종사오잖아요 이모~
그랬더니 이모가 니가 사오긴 뭘사와? 나는 니한테 얻어먹은거 없는데 정색하고 그러는거야
그래서 진짜 어처구니가 없어서
종종커피사가지고 오잖아요 했더니 나는 니한테 얻어먹은적없고, 다른남자 알바생이 사준거 밖에 얻어먹은적이 없대 나참. 어이가 없어서
나는 남자친구도 많이사다주고 나도 많이 사갔거든. 진짜 사준돈이 아깝다 생각했어
난 쓴만큼 돌아온다고 생각해서 월급날에도 우유하나씩 사가지고 가서 먹고 가게 놀러갈때도 뭐사가지고가고 했거든
나를 생각해주라고 그런일은 한건아니지만 말 그런식으로 하니까 웃기잖아
그렇게 그런일이 몇번있었는데 그냥 웃고넘기고
홀알바 손님들이 몰리면 3-4시간을 쉬지않고 계속 일을했어. 여기서 문제가.
홀은 바빠도 원래하던일이여서 괜찮았어 근데 여기서 문제가 원래 주방에 다른 알바들있을때는 상관이없었는데 내가 주방일까지 다해야하는거야
주방에 사람 두명이 없어졌으니 내가 그몫을 해야하는거지
홀서빙하다가 들어갔다 나오고 근데 더 힘든건 이모는 12시에 퇴근하는데 주방마감 까지 내가 다해야되는게 하.... 홀은 홀대로보고 주방도 이모저지리해논거 다치워야하고 진짜 쉴시간 밥먹을시간도 없이 계속 일했어 직원도 없으니까 밥도 대충시간넘어가면 못먹게 되고 진짜 일할 사람이 없으니까 근무내내계속 빨리빨리 바쁜거야
마감때는 사장님이랑 둘이 남아.
사장님이 마감때 앉아서 통화하고 밖에다녀오고 홀마감이 되어있지 않으면 제가 홀마감어
그니까 홀에서 일하다가 주방왔다갔다 하면서 일하다가 주방마감하고 그리고 홀마감까지 하는거지
너무 힘들어서 남자친구에게 부탁을 했지.
남자친구가 근처에서 일을하는데, 퇴근하고 근처피씨방에서 게임하다가 나집에 데려다주거든 새벽늦게 끝나니까.
내가 도와달라고하고 남자친구가 와서 도와주기 시작하면서 어느순간부터 당연시 되드라?
사장님께서 남자친구 언제오냐고 물어보고 안오면 뭐하냐고 물어보고 밖에 있으면 들어오라고하고 장난식으로 홀마감 아르바이트생이라고 불르드라
사장님이 다치셔서 내가 홀까지 다 마감해야하니까 도와달라한거였는데
그게 당연시되서 이제는 찾고 오라고 전화하라고 그러고
거의 한시간씩 마감을 도와준거지
내가 출근할때마다 마감을 도와준거니까. 거의 한달에 26시간씩 노동한거야 남자친구는
남자친구가 너무 당연시되는거 같으니까 안간다고 하니까 기다리더라? 나한테 전화했냐 물어보고 나는 사장님이니까 아니요 라고 하면 빨리 전화하라고 하고 뭐라 말도못하고
그러다가 사장님께서 정식으로 남자친구 아르바이트 하라고 그러더라고 주말에 일안하는 날이니까
그래서 같이 출근했지 근무복도 입히고
그날 한번도 그런적이 없었는데 코로나확진자 무더기로뜨고 일요일에다가 비가 엄청많이와서 그런지 손님이 별로 없었어
나는 그래도 사장님께서 7시간정도 근무를 하였는데 남자친구에게 알바비를 지급 할줄 알았는데 그런데 아무말 없는거야 분명 그전날 나한테 물어봤거든 남자친구한테 줄까 내계좌에 넣어줄까 그건 주겠다는거잖아 그날 안주길래 내계좌에 넣어주겠지했는데 안넣어주더라.
사장님하고 친하니까 뭐라고 말도 못하고 가게도 사람이 너무 없어서 뭐라 말도 못하겠고
그래서 그냥 흐지부지 넘어갔지. 그뒤에도 남자친구는 퇴근후 홀마감을 도와주러왔고 사장은기다리고
옆집에 어떤남자사장님이 있는데 그 사장님이 자주와 사장님은 그사장님이랑 술먹고 내남자친구도 옆에 앉아서 술먹게하고 거의 접대수준이야... 그때마다 나혼자일하고
그런일이 몇번있었는데
한날은 또 그렇게 술을먹는거야 나혼자일하고 그러더니 노래방을간대
우리사장님 노래방진짜 좋아하거든 그러더니 나보고 싫다는듯이 금방갔다가 빠져나올께하는거야
내남자친구도 데려가려고하길래 내가 가지말라고 했어 가면 나혼자일해야한다고
그래서 남자친구가 도와주고 있다는데 남자친구한테 사장님이 전화해서 오라고하는거야
그래서 내가 사장님한테 연락했어 사장님 저 오빠랑 마감하고 있을께요 놀다가오세요 그랬더니 오빠한테 또전화가 와서 불편하다고 막그러는거... 결국 오빠 올라가고 나는 그럼 사장님이 내려올줄알았는데 내가 마감 다함... 진짜.....
그냥 계속 넘어가다가
그만두게된계기가 사장님이 쉬시기로 한날이었는데 나오신거야. 내가 다음날 쉬려했는데
사장님이 나오늘 나왔으니까 내가 내일 쉰다 이러길래 그럼 나 이번주에 못쉬거든
그럼 제가 오늘 출근 안한거로 치고 오늘 퇴근할께요 아님 이번주에 못셔요 라고 했어
그랬더니 알겠대 사장님 어머니 장보러 가셨으니까 오실때까지하고 가래
알겠다했지 그렇게 출근해서 한시간 반인가?있다가 퇴근했어
그러다가 여기저기 돌아다니다 가게 옆에서 밥을 먹고 다른데 가려고 하는데 사장님께서 전화가 오는거.
어디가냐고 아직안정했다고 하니 가게로 오라고 하는거야
그래서 다른데가서 먹을꺼라고 하니 오늘 회식할꺼니까 가게로와 해서 뭐지 갑자기 했지.
이모랑 트러블이 있어서 아니라고 불편하다고 그러니 자기도 불편한데 있는거니까 오라고 해서 갔어
갔더니 사장님어머니는 다른 지인분들과 술드시고 계시고 이모도 사장님하고 술드시고계시고 가게가 전혀 끝날 분위기도 아니고. 손님들도 많이계시고 아니다 싶어서 가려고하는데 가지말라고 있으라 하더라
그러더니 내 남자친구한테 옆집 사장님 붙여두고 남자친구는 계속 그사장님 접대하듯이하고 나는 거기에서 일했어.
말로는 일하지말라는데 사람불러놓고 일거리 펼쳐놓고 일하라는거지. 그러다가 뭐하라 뭐하라 하..; 저 쉬는 날인데 회식한다고 가겠다는사람
오라고 해놓고 일하고 2시간가량 일하다가 회식을하는데 옆집사장님도 같이 끼게 되어 이모 나 남자친구 사장님 옆집사장님 사장님어머니 이렇게 해서 회식을 하게됬어
거기서도 나보고 뭐가져와라하고 눈치보여서 내가 움직이고 정말 불편했어
술마시고 그러고 있다가 노래방이야기가 나와서 노래방에 가게되었는데 거기서 문제가 생겼어. 나는 당연히 다같이 가는 줄 알았지. 회식인데.
처음에 사장님 어머니랑 같이 올라갔는데 사장님 어머니께서 안가시겠다고 해서 가시더라고
그리고 나서 사장님이랑 옆집사장님이랑 올라오셨고
남자친구가 안보여서 전화를 했더니 안받더라.
이모는 어디갔는지 보이지도 않고 그렇게 셋이 노래방을 가게 됬어. 사장님께서 많이 취하신거 같더라구. 계속 저희 사장님한테 옆집사장님께서 찝적거리는거야
그래서 제가 사장님하고 옆집사장님하고 사이에 앉았지.
우리사장님이 주무시더라고
그래서 노래나 부르고 가야지 했는데 옆집사장님께서 술을 많이드셨는지 이제는 저한테 찝적거리시면서 손잡고 다리 만지고 거의 노래방도우미 취급받았어.
저 노래방도우미 아니라고 저모르시냐고 했더니 모른데요
도저히 못참겠어서 저희 사장님을 깨웠지 가자고 근데 안일어나는거야
그렇다고 옆집사장님한테 모라고 할수도 없고 참고 있었어 거기서 화낼수도 없고 하...
그 옆집사장님 우리사장님말로는 대단하신분이라 했거든
시간이 끝나고 사장님깨우니 바로 일어나시더라고. 이용당한거 같았어 진짜
평소에도 자기가 옆집사장님 상대하기 싫어서 제 남자친구 부르고 자기는 피하고 제가 주무실때 일어나시라고 그렇게 깨워도 안일어나시더니 끝나니 일어나시더라고.
이게 사람이 느끼는게 있잖아
사장님 일어나는거보고 아... 뭐냐 진짜 이생각했어
나는 노래방에서 노래방도우미 취급받으면서 옆집사장님 비위맞춰주고. 진짜 도저히 못참겠다 싶어서 안나갔어 더이상 내가 이해해주기도 싫고 내가 왜그래야하는지도 모르겠고 점점도가 지나치니까
. 말도 없이 나가지 않은건 뭐라 말할 그런가치도 없다고 생각했어. 또 사장님하고 이야기해서 좋게 풀리면 친하다는이유로 똑같이 반복될꺼같을게 분명보이니까
내가 그만두고 남자친구가 가게 지나가다 보니 알바생 2명 더 뽑았다고 하더라
하... 나는 그렇게 굴려먹더니 알바생을 두명이나 뽑고... 나만 개고생한거 같네
사장님 연락온것도 별로 없었는데 전화두통왔나?
그냥 그거씹고
이주뒤에
아르바이트 목록 보내고 사장님한테 이번달에 일한 내역이라고 보냈어
적어도 저는 사장님이 제가 그만둔 이유에 대해서 알꺼라고 생각했지
아니 알아야지 사람아니냐...
근데 나한테 배은 망덕하다고 미안하다는 말이 먼저가아니냐는 거야. 어이가 없어서.
내가 어이가없어서 이야기했어
내가 제가 왜 접대까지 해야하냐고 이야기를 했지 보낸지 이주가 넘었는데 아직도 안읽어
월급날도 항상 3-4일씩 늦고. 월급왜 안들어오냐고하면 까먹었다는듯이 이야기하는데
내가 거의 10시간이상씩 일을 해서 월급받아야할께 50만원이 넘는데 이거 안줄꺼같아
진짜 그때도 좀 어이가 없었는데 내남자친구는 거기에서 왜 일을 당연시 했어야하는지 진짜 웃긴거같아.
아니 나는 사장님 다치셔서 좀도와줄수있냐고 부탁을 한거였는데
그게 당연시되서 자기일을 내남자친구가 하고있고. 내가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왜 접대하는지도. 내가 친하다는이유로 왜 그렇게 다 이해해줘야하는지 진짜이해안가
사장님의 너무한 행동들....
국비지원으로 학원다니려고 하는데 내야할돈은 많고 도저히 일을 안할수가 없어서
아르바이트를 찾고 있었어 사장님께 문자를 보냈고 경제적인 문제때문에 일을 할 수밖에없는 사정이라고 신고 따로 안하고 일할수있냐고 여쭤봣어 그랬더니 자기네는 그런거 신고 안한다고 걱정하지말라드라?
나는 호프집에 5개월동안 열심히 일했어
일할당시 시급10100원을 받았고 거기안에 주휴수당과 야간수당이 포함되어있다고 하드라?
그때당시에는 주휴수당과 야간수당이 뭔지 잘몰랐는데 알아보니 시급10100원은 말도 안되는소리더라고 저녁7-6까지 일했는데!!!!
나는 처음일할당시에 저녁8-3시까지 일을하였고 코로나로 인하여 아르바이트생을 다짜르고 저녁7-6시까지 일했어
시간이 지날수록 친하다는 이유로 점점 더 저에게 당연시하다고 하는 일들이 많아졌고 퇴사시 사장의 무례함으로 인해 그만두겠다는 말도 안하고 안나갔지
사장님의 당연시 하였던것들은
아르바이트 2달되는 차에 일을하다가 다쳤어
그날 엄청바쁜날이었거든 사장님이 오뎅국을 엎은거야 나는거기에 미끌려서 슬라이딩했고 크게넘어졌어
그래서 다치게 되었고 응급실에 가게됬어
응급실에서는 뼈에는 이상이 없다고 하였고 가까운병원에서 물리치료를 받으래.
타박상이 심해서 팔을 피기도 힘드록 접기도 힘들고 아팠지.
우리가게 그릇이 도자기로 되어있고 거기에 얼음도 깔고 돌판도 있고 그래서 엄청무거워. 컵설겆이도 해야하고,
응급실갔었을때 팔을 움직이는것고 부딪이는 것이 힘들다고 하니 병원에서는 보조기를 해줘서 보조기를 끼고 일을 할수 없으니 사장님께서 몇일 쉬라고 하드라.
병원비를 청구 가능 하냐고 물어보니 정직원도 아니고 산재처리는 안된다하셨고 내 실수로 다쳤으니 병원비를 주겠다고 하시더라고,
영수증가지고 오라해서
들고가니 몇일뒤에 15만원 들어왔어
응급실비용 11만원 나왔던거랑 나머지는 물리치료하는데 쓰라고 나는 3일동안 아르바이틀를 하지못했고, 몇일 고생했지 팔도 못움직이고 몇일뒤에 나가서 일하는데도 찌릿찌릿거리고 아프더라고 난 다쳐서 아르바이트도 못하고 시급도 못받고.... 다친게 정말 억울했어
사장님과 친하게 지내며 마감하고 사장님과 술자리를 자주 가졌지 사장님은 참고로 여자야 나도여자고
사장님이 새벽늦게 끝나고 집에 늦게 귀가하시거나 집에 안들어가셔서 사장님 어머님께서 화가 나많이 났나봐.
사장님어머니께서 전화하셔서 너네 왜이렇게 몰려다니니? 너 앞으로 나오지마 하고 끊으시더라? 나 그날 쉬는날이었거든.
화나셔서 그러시겠지해서 나갔어
내가 잘못한건아니잖아.. 내가 일에 뭐지장을준것도아니고 내가꼬득인것도아니고 사장님이 먹자고 그러는건데... ㅡㅡ 그리고 사장님은 나랑헤어지고 집으로 가는게 아니라 찜질방에가서 자는경우가 많았어
그래서 2주동안 일못하다가 2주뒤에 사장님께서 일을 다시나오라 하셔서 다시 일하게 됬지
일을 그만두고 다시 나가게 되니 가게 사정은 이러했어.
(원래)
주방에 알바 3명
홀에 사장님어머니, 사장님남편(주말), 사장님 나
(다시일하게되니)
다시나가게 되니 주방에 주방이모 알바 하나 남고
나한테 주방일을 배우라 하드라고 그래서 뭐 배워놓으면 좋으니까 알겠다고 하고 다녔지
제가 주방마감을 배우고 주방일에 익숙해지니 주방알바를 자르더라?
처음에는 뭐지 싶었어 가게가 크고 할일도 많은데 짜르면 어떻하라고?
저는 홀알바로 채용되었고 다시일을 다니기 시작하고 주방도 배우라해서 그것까지는 알겠는데
주방알바를 자르니.... 뭐 뒤에서는 필요가없다. 일을 안하고 뺀질거린다. 너가 잘하니까 믿는다 코로나 때문에 사람이 없다고 하는데 솔직히 우리가게가 크고 바뻐. 코로나 영향도 있지만 그렇게 사람 안쓸정도로 사람이 없지는 않아
코로나때문에 사람 없다 없다하는데
나 오고나서 한 일주일? 이주일? 사람없다가 사람들 점점 많아지고 코로나때도 평일 120찍고 바쁠때는 220-250정도 매출나와
먹자골목에 있어서 사람도 많고 평수도 꽤크고, 먹자골목에서 사람좀 있다고 하는집이야
테이블 20개에 정말 뛰어다니고 엄청빨리걸어야되 동선도 크고
쉬는시간도 따로없고 휴계시간 밥시간이런거 따로없어
나는 차라리 휴계시간이 없어서 돈더벌고 좋다고 생각했는데 아니드라고 10시간이상씩 일하니까 그리고 사람없어서 2배 3배로 일해야하니까 진짜 너무 힘들더라고
주방이모는 주방이모라고 주방에서 나오지도 않고 홀에서 누가 누르면 귀찮으면 가지도않고 나부르고, 주방이모는 나이많다고 나 아랫사람대하듯이하고 사장님은 사장님이여서 사장님편하신대로하시고 아무리 친해도 가게에대해서 불평불만은 못하겟더라. 그리고 이모랑 사장님어머니는 나이가 많으셔서 신경이 많이쓰여서 힘들거나 무거운건 많이도와드렸어
사장님어머니께서는 항상고마워 하셨는데 이모는 완전 막나갔지
이거해라 저거해라
나는 정말 어이가 없던게 자기가 내일 대신 해줬다고 돈달래 아무리 장난식이래도 한두번쳐야지 그리고 자기일을 나한테 떠밀고. 그래도 어른이고 할머니뻘이니까 내가 이해다 했어 웃으면서 이야기하고
나는 가게에 자주뭐사가고 필요한게 있으면 집에서 가져가고 했어
근데 이모가 나한테 그러더라? 뭐사오니까 웬일이래? 하면서 그러는거야
그래서 저 종종사오잖아요 이모~
그랬더니 이모가 니가 사오긴 뭘사와? 나는 니한테 얻어먹은거 없는데 정색하고 그러는거야
그래서 진짜 어처구니가 없어서
종종커피사가지고 오잖아요 했더니 나는 니한테 얻어먹은적없고, 다른남자 알바생이 사준거 밖에 얻어먹은적이 없대 나참. 어이가 없어서
나는 남자친구도 많이사다주고 나도 많이 사갔거든. 진짜 사준돈이 아깝다 생각했어
난 쓴만큼 돌아온다고 생각해서 월급날에도 우유하나씩 사가지고 가서 먹고 가게 놀러갈때도 뭐사가지고가고 했거든
나를 생각해주라고 그런일은 한건아니지만 말 그런식으로 하니까 웃기잖아
그렇게 그런일이 몇번있었는데 그냥 웃고넘기고
홀알바 손님들이 몰리면 3-4시간을 쉬지않고 계속 일을했어. 여기서 문제가.
홀은 바빠도 원래하던일이여서 괜찮았어 근데 여기서 문제가 원래 주방에 다른 알바들있을때는 상관이없었는데 내가 주방일까지 다해야하는거야
주방에 사람 두명이 없어졌으니 내가 그몫을 해야하는거지
홀서빙하다가 들어갔다 나오고 근데 더 힘든건 이모는 12시에 퇴근하는데 주방마감 까지 내가 다해야되는게 하.... 홀은 홀대로보고 주방도 이모저지리해논거 다치워야하고 진짜 쉴시간 밥먹을시간도 없이 계속 일했어 직원도 없으니까 밥도 대충시간넘어가면 못먹게 되고 진짜 일할 사람이 없으니까 근무내내계속 빨리빨리 바쁜거야
마감때는 사장님이랑 둘이 남아.
사장님이 마감때 앉아서 통화하고 밖에다녀오고 홀마감이 되어있지 않으면 제가 홀마감어
그니까 홀에서 일하다가 주방왔다갔다 하면서 일하다가 주방마감하고 그리고 홀마감까지 하는거지
너무 힘들어서 남자친구에게 부탁을 했지.
남자친구가 근처에서 일을하는데, 퇴근하고 근처피씨방에서 게임하다가 나집에 데려다주거든 새벽늦게 끝나니까.
내가 도와달라고하고 남자친구가 와서 도와주기 시작하면서 어느순간부터 당연시 되드라?
사장님께서 남자친구 언제오냐고 물어보고 안오면 뭐하냐고 물어보고 밖에 있으면 들어오라고하고 장난식으로 홀마감 아르바이트생이라고 불르드라
사장님이 다치셔서 내가 홀까지 다 마감해야하니까 도와달라한거였는데
그게 당연시되서 이제는 찾고 오라고 전화하라고 그러고
거의 한시간씩 마감을 도와준거지
내가 출근할때마다 마감을 도와준거니까. 거의 한달에 26시간씩 노동한거야 남자친구는
남자친구가 너무 당연시되는거 같으니까 안간다고 하니까 기다리더라? 나한테 전화했냐 물어보고 나는 사장님이니까 아니요 라고 하면 빨리 전화하라고 하고 뭐라 말도못하고
그러다가 사장님께서 정식으로 남자친구 아르바이트 하라고 그러더라고 주말에 일안하는 날이니까
그래서 같이 출근했지 근무복도 입히고
그날 한번도 그런적이 없었는데 코로나확진자 무더기로뜨고 일요일에다가 비가 엄청많이와서 그런지 손님이 별로 없었어
나는 그래도 사장님께서 7시간정도 근무를 하였는데 남자친구에게 알바비를 지급 할줄 알았는데 그런데 아무말 없는거야 분명 그전날 나한테 물어봤거든 남자친구한테 줄까 내계좌에 넣어줄까 그건 주겠다는거잖아 그날 안주길래 내계좌에 넣어주겠지했는데 안넣어주더라.
사장님하고 친하니까 뭐라고 말도 못하고 가게도 사람이 너무 없어서 뭐라 말도 못하겠고
그래서 그냥 흐지부지 넘어갔지. 그뒤에도 남자친구는 퇴근후 홀마감을 도와주러왔고 사장은기다리고
옆집에 어떤남자사장님이 있는데 그 사장님이 자주와 사장님은 그사장님이랑 술먹고 내남자친구도 옆에 앉아서 술먹게하고 거의 접대수준이야... 그때마다 나혼자일하고
그런일이 몇번있었는데
한날은 또 그렇게 술을먹는거야 나혼자일하고 그러더니 노래방을간대
우리사장님 노래방진짜 좋아하거든 그러더니 나보고 싫다는듯이 금방갔다가 빠져나올께하는거야
내남자친구도 데려가려고하길래 내가 가지말라고 했어 가면 나혼자일해야한다고
그래서 남자친구가 도와주고 있다는데 남자친구한테 사장님이 전화해서 오라고하는거야
그래서 내가 사장님한테 연락했어 사장님 저 오빠랑 마감하고 있을께요 놀다가오세요 그랬더니 오빠한테 또전화가 와서 불편하다고 막그러는거... 결국 오빠 올라가고 나는 그럼 사장님이 내려올줄알았는데 내가 마감 다함... 진짜.....
그냥 계속 넘어가다가
그만두게된계기가 사장님이 쉬시기로 한날이었는데 나오신거야. 내가 다음날 쉬려했는데
사장님이 나오늘 나왔으니까 내가 내일 쉰다 이러길래 그럼 나 이번주에 못쉬거든
그럼 제가 오늘 출근 안한거로 치고 오늘 퇴근할께요 아님 이번주에 못셔요 라고 했어
그랬더니 알겠대 사장님 어머니 장보러 가셨으니까 오실때까지하고 가래
알겠다했지 그렇게 출근해서 한시간 반인가?있다가 퇴근했어
그러다가 여기저기 돌아다니다 가게 옆에서 밥을 먹고 다른데 가려고 하는데 사장님께서 전화가 오는거.
어디가냐고 아직안정했다고 하니 가게로 오라고 하는거야
그래서 다른데가서 먹을꺼라고 하니 오늘 회식할꺼니까 가게로와 해서 뭐지 갑자기 했지.
이모랑 트러블이 있어서 아니라고 불편하다고 그러니 자기도 불편한데 있는거니까 오라고 해서 갔어
갔더니 사장님어머니는 다른 지인분들과 술드시고 계시고 이모도 사장님하고 술드시고계시고 가게가 전혀 끝날 분위기도 아니고. 손님들도 많이계시고 아니다 싶어서 가려고하는데 가지말라고 있으라 하더라
그러더니 내 남자친구한테 옆집 사장님 붙여두고 남자친구는 계속 그사장님 접대하듯이하고 나는 거기에서 일했어.
말로는 일하지말라는데 사람불러놓고 일거리 펼쳐놓고 일하라는거지. 그러다가 뭐하라 뭐하라 하..; 저 쉬는 날인데 회식한다고 가겠다는사람
오라고 해놓고 일하고 2시간가량 일하다가 회식을하는데 옆집사장님도 같이 끼게 되어 이모 나 남자친구 사장님 옆집사장님 사장님어머니 이렇게 해서 회식을 하게됬어
거기서도 나보고 뭐가져와라하고 눈치보여서 내가 움직이고 정말 불편했어
술마시고 그러고 있다가 노래방이야기가 나와서 노래방에 가게되었는데 거기서 문제가 생겼어. 나는 당연히 다같이 가는 줄 알았지. 회식인데.
처음에 사장님 어머니랑 같이 올라갔는데 사장님 어머니께서 안가시겠다고 해서 가시더라고
그리고 나서 사장님이랑 옆집사장님이랑 올라오셨고
남자친구가 안보여서 전화를 했더니 안받더라.
이모는 어디갔는지 보이지도 않고 그렇게 셋이 노래방을 가게 됬어. 사장님께서 많이 취하신거 같더라구. 계속 저희 사장님한테 옆집사장님께서 찝적거리는거야
그래서 제가 사장님하고 옆집사장님하고 사이에 앉았지.
우리사장님이 주무시더라고
그래서 노래나 부르고 가야지 했는데 옆집사장님께서 술을 많이드셨는지 이제는 저한테 찝적거리시면서 손잡고 다리 만지고 거의 노래방도우미 취급받았어.
저 노래방도우미 아니라고 저모르시냐고 했더니 모른데요
도저히 못참겠어서 저희 사장님을 깨웠지 가자고 근데 안일어나는거야
그렇다고 옆집사장님한테 모라고 할수도 없고 참고 있었어 거기서 화낼수도 없고 하...
그 옆집사장님 우리사장님말로는 대단하신분이라 했거든
시간이 끝나고 사장님깨우니 바로 일어나시더라고. 이용당한거 같았어 진짜
평소에도 자기가 옆집사장님 상대하기 싫어서 제 남자친구 부르고 자기는 피하고 제가 주무실때 일어나시라고 그렇게 깨워도 안일어나시더니 끝나니 일어나시더라고.
이게 사람이 느끼는게 있잖아
사장님 일어나는거보고 아... 뭐냐 진짜 이생각했어
나는 노래방에서 노래방도우미 취급받으면서 옆집사장님 비위맞춰주고. 진짜 도저히 못참겠다 싶어서 안나갔어 더이상 내가 이해해주기도 싫고 내가 왜그래야하는지도 모르겠고 점점도가 지나치니까
. 말도 없이 나가지 않은건 뭐라 말할 그런가치도 없다고 생각했어. 또 사장님하고 이야기해서 좋게 풀리면 친하다는이유로 똑같이 반복될꺼같을게 분명보이니까
내가 그만두고 남자친구가 가게 지나가다 보니 알바생 2명 더 뽑았다고 하더라
하... 나는 그렇게 굴려먹더니 알바생을 두명이나 뽑고... 나만 개고생한거 같네
사장님 연락온것도 별로 없었는데 전화두통왔나?
그냥 그거씹고
이주뒤에
아르바이트 목록 보내고 사장님한테 이번달에 일한 내역이라고 보냈어
적어도 저는 사장님이 제가 그만둔 이유에 대해서 알꺼라고 생각했지
아니 알아야지 사람아니냐...
근데 나한테 배은 망덕하다고 미안하다는 말이 먼저가아니냐는 거야. 어이가 없어서.
내가 어이가없어서 이야기했어
내가 제가 왜 접대까지 해야하냐고 이야기를 했지 보낸지 이주가 넘었는데 아직도 안읽어
월급날도 항상 3-4일씩 늦고. 월급왜 안들어오냐고하면 까먹었다는듯이 이야기하는데
내가 거의 10시간이상씩 일을 해서 월급받아야할께 50만원이 넘는데 이거 안줄꺼같아
진짜 그때도 좀 어이가 없었는데 내남자친구는 거기에서 왜 일을 당연시 했어야하는지 진짜 웃긴거같아.
아니 나는 사장님 다치셔서 좀도와줄수있냐고 부탁을 한거였는데
그게 당연시되서 자기일을 내남자친구가 하고있고. 내가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왜 접대하는지도. 내가 친하다는이유로 왜 그렇게 다 이해해줘야하는지 진짜이해안가
가족같은 분위기라고 생각하고 이해하고 참았는데,
진짜 가장 뭣같은거 같아. 내가 진짜 가족도아닌데 왜 희생 했는지참.;
사장 돈안줄꺼같아 고용노동부에 신고해도 받을수 있을까...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