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이 애랑 중3 작년에 같은 반인데 친한 애가 없어서 얘랑 같이 다니고 학교 말고도 페매로 약속 잡아서 주말에도 자주 놀았음
근데 얘랑 처음 다닐 때는 몰랐는데 같이 다니거나 놀 때 너무 괴로운 부분이 많음 일단 적어보자면
1.얘기할 때 내가 잘 모르는 게 나오면 가스라이팅 함
(너 빡대가리냐,너 진짜 병신이지?,아니 그것도 모르냐?)
2.뭐 정할때 내 의견은 안 들어 줌 (나:밥 저기서 먹자 걔:아 싫어 여기 갈 거야~)
3.지도 관종짓 조카 하면서 내가 놀이공원에서 특이한 선글라스 끼면 (아아 너 그거 쓰면 안 창피하냐?~~ 너 조카 창피해~~) 비웃고 꼽줌
4.뭐만하면 우리 엄마이름으로 패드립함
5.지 덥거나 하는 일 원하는 대로 안 풀리면 징징거림
5.내가 뭔갈 모르면 이것도 모르냐고 한숨 쉬고 뭐라 하면서 (너 이것도 모르냐? 병신새끼) 막상 자기가 모르면 마이너 취급함(그게 뭔데? 내가 모를 수도 있지)
5.밥을 사 먹거나 물건을 밖에서 살 때 더치페이 할 때는 잘 내면서 단체로 내야 할 때는 조금씩 안 내거나 돈 별로 안 가져왔으니까 갚을테니 대신 사달라고 부탁함 그리고선 조금 씩 안갚음
진짜 어이없는 건 내가 돈 언제 갚냐고 계속 물어보면 (나 안 갚으면 안 되냐? 아니 내가 왜 갚아야 돼?)라고 뻔뻔하게 따지거나 (야... 나 요즘 되게 슬퍼.... or 너 나 슬프게 했으니까 안 갚아도 되는 거지?)라고 이상한 말함
맨날 뭐만 사는 거 보이니까 나한테 갚을 돈은 없으면서 이런거 살돈은 어디서 구했냐고 물어보면 (아... 내가 사실 이 돈 길에서 주웠어) ㅇㅈㄹ함 얼마나 날 호구로 보면 이런 개소리를 믿을 거라고 생각하는지 어이없음
이거 말고도 분명 더 있는데 일단 큰 것만 적어봄
마음같아선 바로 연락 씹고 차단하고 손절하고 싶은데 둘다 똑같은 고등학교로 가서 동아리이나 전반 섞이는 수업할 때 만날 수도 있고
이번년도엔 같은 반이 안 됬지만 1학년 학급이 10반인데 내년이나 내후년에 같은 반이 안된다는 보장도 없어서 연락만 씹으면 안 볼 수 있는 사이가 아니라 답답함.... 어떻게 해야 할까...
친구 손절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까?
일단 이 애랑 중3 작년에 같은 반인데 친한 애가 없어서 얘랑 같이 다니고 학교 말고도 페매로 약속 잡아서 주말에도 자주 놀았음
근데 얘랑 처음 다닐 때는 몰랐는데 같이 다니거나 놀 때 너무 괴로운 부분이 많음 일단 적어보자면
1.얘기할 때 내가 잘 모르는 게 나오면 가스라이팅 함
(너 빡대가리냐,너 진짜 병신이지?,아니 그것도 모르냐?)
2.뭐 정할때 내 의견은 안 들어 줌 (나:밥 저기서 먹자 걔:아 싫어 여기 갈 거야~)
3.지도 관종짓 조카 하면서 내가 놀이공원에서 특이한 선글라스 끼면 (아아 너 그거 쓰면 안 창피하냐?~~ 너 조카 창피해~~) 비웃고 꼽줌
4.뭐만하면 우리 엄마이름으로 패드립함
5.지 덥거나 하는 일 원하는 대로 안 풀리면 징징거림
5.내가 뭔갈 모르면 이것도 모르냐고 한숨 쉬고 뭐라 하면서 (너 이것도 모르냐? 병신새끼) 막상 자기가 모르면 마이너 취급함(그게 뭔데? 내가 모를 수도 있지)
5.밥을 사 먹거나 물건을 밖에서 살 때 더치페이 할 때는 잘 내면서 단체로 내야 할 때는 조금씩 안 내거나 돈 별로 안 가져왔으니까 갚을테니 대신 사달라고 부탁함 그리고선 조금 씩 안갚음
진짜 어이없는 건 내가 돈 언제 갚냐고 계속 물어보면 (나 안 갚으면 안 되냐? 아니 내가 왜 갚아야 돼?)라고 뻔뻔하게 따지거나 (야... 나 요즘 되게 슬퍼.... or 너 나 슬프게 했으니까 안 갚아도 되는 거지?)라고 이상한 말함
맨날 뭐만 사는 거 보이니까 나한테 갚을 돈은 없으면서 이런거 살돈은 어디서 구했냐고 물어보면 (아... 내가 사실 이 돈 길에서 주웠어) ㅇㅈㄹ함 얼마나 날 호구로 보면 이런 개소리를 믿을 거라고 생각하는지 어이없음
이거 말고도 분명 더 있는데 일단 큰 것만 적어봄
마음같아선 바로 연락 씹고 차단하고 손절하고 싶은데 둘다 똑같은 고등학교로 가서 동아리이나 전반 섞이는 수업할 때 만날 수도 있고
이번년도엔 같은 반이 안 됬지만 1학년 학급이 10반인데 내년이나 내후년에 같은 반이 안된다는 보장도 없어서 연락만 씹으면 안 볼 수 있는 사이가 아니라 답답함.... 어떻게 해야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