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 다니면서 아무생각 없이 찍어 봤던 여러가지 들

예쁨2020.06.01
조회18,494
얘드라 안뇽?
이번에는 내가 여행 다니다가 그냥 아무생각 없이 찍어보고 싶다!!
싶은 것들을 위주로 찍어 보았었어.
앞에 음식 사진들을 올렸는데 음식사진들은 딱히 인기가 좋진 않더라구ㅎㅎㅎㅎㅎㅎ
안그래도 집에 있어서 답답 할텐에 속 시원한 겅치 사진 들 보면서 힐링 하기들 바라.
더 많은 사진들도 보여주고 싶고 독특한 사진들, 소개시켜 주고 싶은 사진들 등등 많은데..
생각보다 관심이 시들 한 것 같아서 이번 편으로 끝맺음을 하려구 해.
그간 외로웠던 나에게 많느 관심과 좋은 댓글 달아준 친구들 너무너무 고마워.
도움이 될수 있는 정도 내에선 최대한 모든 질문이나 답변들
(앞에서 미리 말한 두루뭉실하게 총 여행 얼마나 했어? 총 얼마나 들었어?) 이언 질문들을 제외한 구체적인 답변들은 꼭 꼭 해줄게.



필리핀, 다낭 - 알라카르트



라오스, 방비엥



이집트, 아르완 - 나일강



그리스, 산토리니



이탈리아, 피사 -피사의 사탑



슬로베니아, 블레드 - 블레드성



노르웨이, 로포텐 - 레이네브링겐



이집트, 타바 - Pharao’s island



포르투갈, 포르투



덴마크. 어딘지 기억이 안나는데 하늘이 너무너무 예쁘더라



UAE, 두바이 - Reame building



불가리아, 블라고예브그라드 - 릴라스도원


얘들아 그리오 뼛속까지 배배 꼬임 애들아
너희는 이런진 들 보면 “나도 언젠간 꼭 가고 싶어”라는 생각 보단
“쟤는 어디서 사진 주워와서 주작질일거야. 난 갈수도 없는 곳인데 참을수 없어!!!”라는 생각에 아주 미치고 환장하고 더욱 더 자기 자신을 옭아 매지 않니????
니들의 그런 배배 꼬인 인생이 참 불쌍하긴 하다만은 그저
‘아 이렇게 사는 사람들도 있구나’ 하고 지나치나 보면 언젠가 네 인생도 네가 바라던 그런 인생이 될거야
틀딱아재고인물이 경함담에 의해 쓴 충고야
그렇게 생각하는 편이 훨씬 네 정신 건강에 좋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