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예 정리 했습니다. 인스타, 카톡, 문자, 블로그에 댓글 쓴것까지... 다 지우고 태그도 다 풀었습니다.. 헤어지고 많이 붙잡아봤고 생각도 많이 해봤는데 상대는 이제 아무렇지 않나봐요. 혼자 맘 졸이다 슬퍼하고 자책하고, 이게 반복이 되니까 정신병 올거 같아서 오늘 연락해서 상대 맘 없는거 확인하고 정리 했습니다. 다들 기다리는 연락 오길 바라고 저처럼 가망없어 보이면 그냥 놔주는것도 도움될 거 같습니다. 오늘 술 한잔하고 다 털어 버려야 겠습니다. 있을때 잘하자. 익숙함에 속아 소중한 것을 잃지말자. 권태는 혼자 헤쳐나가는 것이 아니라 둘이 함께 하는 것이다.술이나 마시다 YP지원서 마무리하고 잠이나 자야지,,,
저 이제 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