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손등에 검은색 조그만한 벌레 한마리 기어갔는데 ㅈㄴ 소름돋고 무서워서 엄마 똥싸는데 화장실 문 벌컥 열고 벌레 좀 떼어달라고 사정사정함 ㅅㅂㅋㅋㅋㅋㅋㅋㅋ 엄마 개얼탱방구 없는 표정으로 손등 탁 치심.... 그리고 핸드폰에 ㄹㅇ 엄청 조그만한 벌러지 한마리 기어가면 그 핸드폰 절대 못만짐 그때도 엄마가 개얼탱방구22하는 표정으로 핸드폰에 벌레 떼줌.. ㅅㅂ 나처럼 벌레 무서워하는 애 있냐 그리고 나 어렸을때 가위 눌렸을때도 귀신이 아니라 거미가 나왔음 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 개웃김
나만큼 벌레 무서워하는 애 있냐ㅋㅋㅋㅋㅋㅋ
방금 손등에 검은색 조그만한 벌레 한마리 기어갔는데 ㅈㄴ 소름돋고 무서워서 엄마 똥싸는데 화장실 문 벌컥 열고 벌레 좀 떼어달라고 사정사정함 ㅅㅂㅋㅋㅋㅋㅋㅋㅋ
엄마 개얼탱방구 없는 표정으로 손등 탁 치심....
그리고 핸드폰에 ㄹㅇ 엄청 조그만한 벌러지 한마리 기어가면 그 핸드폰 절대 못만짐 그때도 엄마가 개얼탱방구22하는 표정으로 핸드폰에 벌레 떼줌..
ㅅㅂ 나처럼 벌레 무서워하는 애 있냐 그리고 나 어렸을때 가위 눌렸을때도 귀신이 아니라 거미가 나왔음 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 개웃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