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물류센터 발(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2차 감염이 이어지고 있다. 경기도 부천과 고양 쿠팡물류센터의 확진자 2명이 갔던 인천 지역 PC방을 방문한 이용객이 추가로 코로나19에 걸렸다. 인천시는 A군(19·부평구 거주·인천 229번)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1일 밝혔다. A군은 확진자 발생 안내 문자를 받고 검체검사를 받은 뒤 이날 확진됐다. 인천시는 A군에 대한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A군은 지난달 26일 확진된 부천 쿠팡물류센터 직원 B군(19·인천 159번)과 지난달 28일 확진된 고양 쿠팡물류센터 직원 C씨(28·남·인천 184번)가 방문한 인천시 부평구 PC방 이용 방문객으로 확인됐다. B씨와C씨는 지난달 23일 함께 이 PC방을 방문했다. PC방 이용객 중 추가 확진자는 더 있다. 인천시는 지난달 30일 PC방을 방문한 D씨(22·남·부평구 거주·인천 233번)도 이날 확진됐다고 밝혔다. 방역 당국은 D씨의 외조부, 부친 등 접촉자 2명에 대해 검체검사를 하고 자가격리 조처했다. 이에 앞서 B씨와 C씨가 이 PC방을 방문한 날인 지난달 23일 해당 PC방을 이용한 인천시 부평구 거주 주민 E씨(26·남·인천 205번)도 지난달 30일 확진됐다.
쿠팡 물류센터 관련 10대 2명 추가 확진
'쿠팡 물류센터 발(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2차 감염이 이어지고 있다. 경기도 부천과 고양 쿠팡물류센터의 확진자 2명이 갔던 인천 지역 PC방을 방문한 이용객이 추가로 코로나19에 걸렸다.
인천시는 A군(19·부평구 거주·인천 229번)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1일 밝혔다. A군은 확진자 발생 안내 문자를 받고 검체검사를 받은 뒤 이날 확진됐다. 인천시는 A군에 대한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A군은 지난달 26일 확진된 부천 쿠팡물류센터 직원 B군(19·인천 159번)과 지난달 28일 확진된 고양 쿠팡물류센터 직원 C씨(28·남·인천 184번)가 방문한 인천시 부평구 PC방 이용 방문객으로 확인됐다. B씨와C씨는 지난달 23일 함께 이 PC방을 방문했다.
PC방 이용객 중 추가 확진자는 더 있다. 인천시는 지난달 30일 PC방을 방문한 D씨(22·남·부평구 거주·인천 233번)도 이날 확진됐다고 밝혔다. 방역 당국은 D씨의 외조부, 부친 등 접촉자 2명에 대해 검체검사를 하고 자가격리 조처했다.
이에 앞서 B씨와 C씨가 이 PC방을 방문한 날인 지난달 23일 해당 PC방을 이용한 인천시 부평구 거주 주민 E씨(26·남·인천 205번)도 지난달 30일 확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