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속앓이만 해요 친구들은 상대가 싫어해도 어떻게든 잘해보려고 적극적으로 계속 대쉬하면 언젠가는 사귀고 결혼도 하고 하는데 전 그냥 옆에서 묵묵히 호구처럼 받아만 주고 정작 좋아한다고 말할 용기를 못 내요 그래서 저 찐따가 날 좋아하는거야 안 좋아하는거야 싶기도 하겠죠 밥먹자 이 말 한마디도 괜히 그 분의 시간을 빼앗고 부담을 주는게 아닌가싶어 혼밥을 매일 찌글찌글하게 하고 있습니다 구제불능이죠?23
제가 그 내항적인 남자입니다...
친구들은 상대가 싫어해도 어떻게든 잘해보려고 적극적으로 계속 대쉬하면 언젠가는 사귀고 결혼도 하고 하는데
전 그냥 옆에서 묵묵히 호구처럼 받아만 주고 정작 좋아한다고 말할 용기를 못 내요
그래서 저 찐따가 날 좋아하는거야 안 좋아하는거야 싶기도 하겠죠
밥먹자
이 말 한마디도 괜히 그 분의 시간을 빼앗고 부담을 주는게 아닌가싶어 혼밥을 매일 찌글찌글하게 하고 있습니다
구제불능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