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히 힘든것 없이 놀거 다 놀고 먹고싶은거 다 먹고 꿀이란 꿀은 다 빨고 차별받은것도 없이 순탄하게 살아와놓고 무슨 인스타, 페북같은데에 "많이 힘들었지? 이젠 내려놓아도 돼." 등등 이딴 소위 감성글귀 보고 막 북받쳐 오르는척, 눈물 왈칵 쏟아지는 척, 남 모를 속앓이와 고충 많았던 척, 지금까지 내색 없이 묵묵히 참고 산 척하면서 공감 댓글 다는거보면 진짜 토나옴ㅋㅋ 어디 옥탑방이나 반지하에 식구 모여살면서 허구헌날 부모님은 부부싸움 하고 생활고 시달리고 본인은 학교다니면서 밤새 알바하며 학비충당 생활비보조 주말엔 부모님 가게일돕고 자기 시간 없이 항상 쫓기듯이 이일 저일에 치여 살고 진짜 이딴식으로 드라마같이 인생 살아서 저런 글귀에 감정이입 하는거면 이해를 하는데 대학교 가서 부모님이 내준 학비로 공부하고 부모님이 주는 용돈으로 친구들이랑 카페다니고 맛집다니고 여행다니고 남친 바꿔가면서 데이트하고 남자들 군대갈때 어학연수니 유학이니 배낭여행이니 다 다녀오고 평화로운 집에 지 방에 들어와서 침대에 디비누워서 여초카페에서 페미니즘 글 좀 보고 한남 좀 씹다가 유튜브, 인스타 좀 하다가 연애기사 좀 보다가 티비에 아이돌 좀 보다가 하루를 마무리 하는 세상 태평한 여자들이 저런글귀 보고 감정이입 하는 꼴 보면 진짜 이해가 안됨
여자들이 보면 화나는 글
꿀이란 꿀은 다 빨고 차별받은것도 없이 순탄하게 살아와놓고
무슨 인스타, 페북같은데에 "많이 힘들었지? 이젠 내려놓아도 돼." 등등 이딴 소위 감성글귀 보고
막 북받쳐 오르는척, 눈물 왈칵 쏟아지는 척, 남 모를 속앓이와 고충 많았던 척, 지금까지 내색 없이 묵묵히 참고 산 척하면서 공감 댓글 다는거보면 진짜 토나옴ㅋㅋ
어디 옥탑방이나 반지하에 식구 모여살면서 허구헌날 부모님은 부부싸움 하고 생활고 시달리고
본인은 학교다니면서 밤새 알바하며 학비충당 생활비보조
주말엔 부모님 가게일돕고 자기 시간 없이 항상 쫓기듯이 이일 저일에 치여 살고
진짜 이딴식으로 드라마같이 인생 살아서 저런 글귀에 감정이입 하는거면 이해를 하는데
대학교 가서 부모님이 내준 학비로 공부하고
부모님이 주는 용돈으로 친구들이랑 카페다니고 맛집다니고 여행다니고
남친 바꿔가면서 데이트하고 남자들 군대갈때 어학연수니 유학이니 배낭여행이니 다 다녀오고
평화로운 집에 지 방에 들어와서 침대에 디비누워서 여초카페에서 페미니즘 글 좀 보고 한남 좀 씹다가
유튜브, 인스타 좀 하다가 연애기사 좀 보다가 티비에 아이돌 좀 보다가 하루를 마무리 하는 세상 태평한 여자들이 저런글귀 보고 감정이입 하는 꼴 보면 진짜 이해가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