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하반기는 음악영화가 대세~!!

illddo2007.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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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앨빈과 슈퍼밴드>   실사와 애니의 합성이라는 독특한 장르의 영화 <앨빈과 슈퍼밴드>   예고편에서 봤는데 박명수가 거성체조 할때 나왔던 funky town이라는 노래를 아주 신명나게 부르더군요   또하나의 완소 캐릭터로 자리 잡을것 같네요           <앨빈과 슈퍼밴드>의 더빙을 슈퍼주니어의   강인(앨빈),희철(사이먼),신동(테오도르)이 맡았다고 합니다   12월20일에 개봉 한다던데   슈주 팬분들은 나이와 상관 없이 더빙판을 보겠군요               <어거스트러쉬>   스틸만으로도 감동받았습니다   아빠는 기타, 엄마는 첼로   그들의 자식은 장르를 가리지않고 천재적인 재능을 보인다는   음악 영화입니다                   <원스>   15만이라는 인디영화답지않은 흥행성적으로   1주일만에 내릴줄 알았던 극장 간판을   아직도 꾿꾿하게 지키고 있는 영화입니다   ost가 아주 일품입니다               <포미니츠>   범죄자가 비상한 음악적 재능을 가졌다..   뻔한 스토리지만 마지막 연주 장면 만큼은   온몸을 전율시키기에 충분했던 영화입니다                       <라비앙로즈>   에디트라는 실제 샹송가수의 일대기를 그린 영화입니다   굴곡 많은 그녀의 삶을 그린 영화가 전에도 많았지만   이번 영화가 개인적으로는 제일 맘에 들었습니다               <카핑베토벤>   귀가 멀은 상태에서도 수많은 명곡을 만들어냈던   베토벤의 일대기를 그린 영화 입니다   클래식을 좋아하던 말던   마지막 연주 장면은 따로 때어내서   소장하고픈 충동이 드는 영화였습니다             올 하반기는 유난히 음악 영화가 줄을 잇고있네요   즐거운 인생부터 원스를 지나 마지막으로   <앨빈과 슈퍼밴드>라는 귀여운 힙합 스타까지   음악 영화는 다른 장르에 비해 유난히 여운이 많이 남는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