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빈과 슈퍼밴드>
실사와 애니의 합성이라는 독특한 장르의 영화
<앨빈과 슈퍼밴드>
예고편에서 봤는데 박명수가 거성체조 할때 나왔던
funky town이라는 노래를 아주 신명나게 부르더군요
또하나의 완소 캐릭터로 자리 잡을것 같네요
<앨빈과 슈퍼밴드>의 더빙을 슈퍼주니어의
강인(앨빈),희철(사이먼),신동(테오도르)이 맡았다고 합니다
12월20일에 개봉 한다던데
슈주 팬분들은 나이와 상관 없이 더빙판을 보겠군요
<어거스트러쉬>
스틸만으로도 감동받았습니다
아빠는 기타, 엄마는 첼로
그들의 자식은 장르를 가리지않고 천재적인 재능을 보인다는
음악 영화입니다
<원스>
15만이라는 인디영화답지않은 흥행성적으로
1주일만에 내릴줄 알았던 극장 간판을
아직도 꾿꾿하게 지키고 있는 영화입니다
ost가 아주 일품입니다
<포미니츠>
범죄자가 비상한 음악적 재능을 가졌다..
뻔한 스토리지만 마지막 연주 장면 만큼은
온몸을 전율시키기에 충분했던 영화입니다
<라비앙로즈>
에디트라는 실제 샹송가수의 일대기를 그린 영화입니다
굴곡 많은 그녀의 삶을 그린 영화가 전에도 많았지만
이번 영화가 개인적으로는 제일 맘에 들었습니다
<카핑베토벤>
귀가 멀은 상태에서도 수많은 명곡을 만들어냈던
베토벤의 일대기를 그린 영화 입니다
클래식을 좋아하던 말던
마지막 연주 장면은 따로 때어내서
소장하고픈 충동이 드는 영화였습니다
올 하반기는 유난히 음악 영화가 줄을 잇고있네요
즐거운 인생부터 원스를 지나 마지막으로
<앨빈과 슈퍼밴드>라는 귀여운 힙합 스타까지
음악 영화는 다른 장르에 비해 유난히 여운이 많이 남는것 같습니다~
2007년 하반기는 음악영화가 대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