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영화 컨셉이지만 ㅋㅋ 소희짱~안되.ㅠㅠ 너에겐 오빠가 있잖니~어머나~ㅋ
원더걸스의 소희가 이상형으로 영화배우 '박해일'을 지목했다.
게임 전문 케이블 체널 온게임넷의 do the g라는 프로그램에 출연한 원더걸스는 방송 내내 즐거운 시간을 만들어가며 '이상형'에 대한 이야기도 꺼냈다.
올해 열다섯살의 소희는 박해일을 이상형으로 꼽으며
'박해일은 최고의 배우이자 내 이상형이다'라며 열렬한 팬임을 자처했다.
올해 중학교 3학년에 재학중인 소희는 통통한 볼살 때문에 팬들로 부터 '만두소희'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기도 하다.
do the g는 게임 메기전 표방하는 프로그램으로 최근에는 원더걸스의 멤버들이 돌아가며 진행을 맡아 화제의 중심에 있다.
원더걸스 소희 이상형은 박해일! 연애의 목적 보고도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