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좋아하는 것 같다가도
마음 접어 버리는 너.
표현하고 아쉬워하다가도 내 작은 행동에 실망해버리는 너.
사랑해주다가도
금방 떠날 것처럼 굴고
한없이 예뻐해주다가 한없이 차갑게 굴고
돌아섰다가 망설였다가 정리했다가
날 무척 사랑하는듯이 행동하는 너.
널 알기가 너무 어려워.
불타듯 뜨겁다가
금방 내가 별로라는듯이 내치고
날 실험하는건지 시험하는건지 무슨 생각하는건지
아무 생각도 없는건지
식은건지 좋아하는건지
너라고 상상하는게
네가 맞긴 하는건지..
네가 무슨 생각일지 모르겠어.
날 좋아하는 것 같다가도
마음 접어 버리는 너.
표현하고 아쉬워하다가도 내 작은 행동에 실망해버리는 너.
사랑해주다가도
금방 떠날 것처럼 굴고
한없이 예뻐해주다가 한없이 차갑게 굴고
돌아섰다가 망설였다가 정리했다가
날 무척 사랑하는듯이 행동하는 너.
널 알기가 너무 어려워.
불타듯 뜨겁다가
금방 내가 별로라는듯이 내치고
날 실험하는건지 시험하는건지 무슨 생각하는건지
아무 생각도 없는건지
식은건지 좋아하는건지
너라고 상상하는게
네가 맞긴 하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