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관적인 의견들 듣고 서로의 행동에 대해 판단하고자 글을 올려봅니다
(예랑과 함께 볼거고요 객관적인 의견 부탁드립니다)
결혼을 한달 앞두고 있는 예비신부입니다.
웨딩사진찍고 결혼한다고 카톡프사에 웨딩사진과 상태메세지를 서로 변경했는데 그걸 보고 축하한다 잘어울린다 잘살아라 여친이잘해주냐고 전여친에게 온 카톡에 동문서답으로 제 존재에대한 이야기는 빼고 안부를 묻고 시간내서 갈테니 밥먹자고하는 예랑의 행동. 그 뒤로 만나진 않은 상태인데 그 카톡창만 알림이 꺼져있었고 예비신부인 제가 그 카톡을 보고 뭐라고 하자 만나지도 않았고 전여친한테 제 존재를 알릴필요성을 못느껴서 말을 안했다. 자신은 억울하다며 제가 하라는대로 다한다기에 연락하지 말라고 말하라고 하자 연락처도 그 카톡보고 싸운후로 지우고 카톡창도 나가서 전여친한테 말할 방법이 없다는식입니다
님들이 제 입장이라면 혹은 예랑 입장이라면 어떻게 하실건지 조언부탁드려요
결혼을 축하해주는 전여친에게 밥먹자는 예랑
(예랑과 함께 볼거고요 객관적인 의견 부탁드립니다)
결혼을 한달 앞두고 있는 예비신부입니다.
웨딩사진찍고 결혼한다고 카톡프사에 웨딩사진과 상태메세지를 서로 변경했는데 그걸 보고 축하한다 잘어울린다 잘살아라 여친이잘해주냐고 전여친에게 온 카톡에 동문서답으로 제 존재에대한 이야기는 빼고 안부를 묻고 시간내서 갈테니 밥먹자고하는 예랑의 행동. 그 뒤로 만나진 않은 상태인데 그 카톡창만 알림이 꺼져있었고 예비신부인 제가 그 카톡을 보고 뭐라고 하자 만나지도 않았고 전여친한테 제 존재를 알릴필요성을 못느껴서 말을 안했다. 자신은 억울하다며 제가 하라는대로 다한다기에 연락하지 말라고 말하라고 하자 연락처도 그 카톡보고 싸운후로 지우고 카톡창도 나가서 전여친한테 말할 방법이 없다는식입니다
님들이 제 입장이라면 혹은 예랑 입장이라면 어떻게 하실건지 조언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