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9살 남자친구는 33살 만난지 6년차에요
연애시작 동시에 같이 살다시피해서 현재는 동거중이에요
만나고 3개월뒤에 남자친구는 음주사고를 냈어요..
전 결혼까지 생각해서 있는돈 없는돈 심지어 대출까지 손대서 막아줬어요 다신 안그러겠다고 하고 2년뒤에..
또 음주사고를 냈어요 차수리비만 중형차 한대 가격 이였어여..
하늘이 무너지는거 같았고 거짓말한 남자친구도 돈해줄수없다는 남자친구 가족도 다 싫고 화났어요
너무 미안하다며 진짜 그런일없게 하겠다고 해서 이번에도 넘어가 주기로하고 저는 사무직을 그만두고 반도체공장에 취업했어요. 일정급여를 받는 사무직보다 교대근무를 해야 대출도 빨리 갚고 결혼도 할수있겠다 생각해서 한 선택이였어요.
서로 교대근무를 하다보니 생활습관이나 생활패턴이 다른건 이해하는데 3년차때부터 연락을 아예 안하더군요
사소한것 조차도..불과 1년전엔 남자친구 회사동료에게
남자친구의 회사이직 소식을 전해들었어요...
너무 어이가없고 황당했지만 제가 관여하면 나중에 원망할까봐 그냥 얘기할때까지 기다렸어요...
퇴사 일주일전에 그만두기로 했다며 그렇게 알고 있으라고 하더라구요...
싸움도 잦아지고 저도 사소한거 하나에 신경질적이게 되었어여 큰싸움이 일어나고 경찰을 부르고 매번 울며 불며 싸우며지내는데 저는 남자친구가 술도 좀 줄였으면 좋겠고 말투도 다정하게 예전처럼해줬으면 좋겠어요..제가 너무 큰걸 바라는걸까요?
저는 남자친구의 음주운전으로인해 술을 끊었고 남자친구는 여전히 일주일이면 일주일에 소주2병씩 매일마셔요
말투도 "시끄러워 방으로가"라던지 "밥차려"라던지
야간끝나고 자다깨서 거실에 잠깐 누워있는 저에게 "야 커피타와"라고 하더군요..
물론 해줄순있지만 너무 섭섭했어요
주방으로갔는데 아침먹은 설거지 점심먹은 설거지 그대로 싱크대에 담궈져있더라구여... 너무화가나서 소리질렀더니 하려고했대요..
무슨말만하면 "어 원래 그런데 어쩌라고"이렇게 얘길하고 술 좀 줄일수없냐니깐 안된다고하더라구요 노력해봤냐니깐 노력해도안된대요 노력한걸본적없다니깐 안되니깐 노력하지않는거라더군여...진짜 할말이없고 얘기하면할수록 제가 정신병 걸린거 같아여..
저희집에선 결혼얘기를 자꾸 꺼내시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이런사람과 미래를 계속 생각해도되는건지..
너무 제 욕심이 컷던건지..너무 답답해요
답답한 남자친구
연애시작 동시에 같이 살다시피해서 현재는 동거중이에요
만나고 3개월뒤에 남자친구는 음주사고를 냈어요..
전 결혼까지 생각해서 있는돈 없는돈 심지어 대출까지 손대서 막아줬어요 다신 안그러겠다고 하고 2년뒤에..
또 음주사고를 냈어요 차수리비만 중형차 한대 가격 이였어여..
하늘이 무너지는거 같았고 거짓말한 남자친구도 돈해줄수없다는 남자친구 가족도 다 싫고 화났어요
너무 미안하다며 진짜 그런일없게 하겠다고 해서 이번에도 넘어가 주기로하고 저는 사무직을 그만두고 반도체공장에 취업했어요. 일정급여를 받는 사무직보다 교대근무를 해야 대출도 빨리 갚고 결혼도 할수있겠다 생각해서 한 선택이였어요.
서로 교대근무를 하다보니 생활습관이나 생활패턴이 다른건 이해하는데 3년차때부터 연락을 아예 안하더군요
사소한것 조차도..불과 1년전엔 남자친구 회사동료에게
남자친구의 회사이직 소식을 전해들었어요...
너무 어이가없고 황당했지만 제가 관여하면 나중에 원망할까봐 그냥 얘기할때까지 기다렸어요...
퇴사 일주일전에 그만두기로 했다며 그렇게 알고 있으라고 하더라구요...
싸움도 잦아지고 저도 사소한거 하나에 신경질적이게 되었어여 큰싸움이 일어나고 경찰을 부르고 매번 울며 불며 싸우며지내는데 저는 남자친구가 술도 좀 줄였으면 좋겠고 말투도 다정하게 예전처럼해줬으면 좋겠어요..제가 너무 큰걸 바라는걸까요?
저는 남자친구의 음주운전으로인해 술을 끊었고 남자친구는 여전히 일주일이면 일주일에 소주2병씩 매일마셔요
말투도 "시끄러워 방으로가"라던지 "밥차려"라던지
야간끝나고 자다깨서 거실에 잠깐 누워있는 저에게 "야 커피타와"라고 하더군요..
물론 해줄순있지만 너무 섭섭했어요
주방으로갔는데 아침먹은 설거지 점심먹은 설거지 그대로 싱크대에 담궈져있더라구여... 너무화가나서 소리질렀더니 하려고했대요..
무슨말만하면 "어 원래 그런데 어쩌라고"이렇게 얘길하고 술 좀 줄일수없냐니깐 안된다고하더라구요 노력해봤냐니깐 노력해도안된대요 노력한걸본적없다니깐 안되니깐 노력하지않는거라더군여...진짜 할말이없고 얘기하면할수록 제가 정신병 걸린거 같아여..
저희집에선 결혼얘기를 자꾸 꺼내시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이런사람과 미래를 계속 생각해도되는건지..
너무 제 욕심이 컷던건지..너무 답답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