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누나가 1명 있습니다.나이 차이는 좀 나지만, 저랑 친하고요.술 마시면 자연스럽게 스킨쉽도 해요. 누나랑 저번에 차 타고 가는데저 보고 제주도 가봤냐고 물어보더군요.한 번도 가본 적 없다고 하니깐자기가 잘 안다고 같이 한 번 가자 하더라고요.그래서 오케이 했습니다. 이후 누나랑 톡 주고 받지만 자주 톡 주고 받진 않아요2일에 1번은 꼭 톡 하고 지내고요. 그러다가 누나가 요즘 힘들어 하는 것 같아서스벅 기프티콘 보내주었더니 고맙다 하더군요.그리곤 저한테도 보내주면서저에게 늘 저의 편이라고 하더군요.1달 전에 술 마실 때도 저보고자기는 항상 자기 편이라 하고...그리고 자기는 제가 죄를 지어도 저의 편을 들어준다는데 이런 표현들은 저랑 친해서 그럴까요?아니면 이성으로서 호감이 있어서 그럴까요? 4
친해서 아니면 이성으로서 감정?!
친한 누나가 1명 있습니다.
나이 차이는 좀 나지만, 저랑 친하고요.
술 마시면 자연스럽게 스킨쉽도 해요.
누나랑 저번에 차 타고 가는데
저 보고 제주도 가봤냐고 물어보더군요.
한 번도 가본 적 없다고 하니깐
자기가 잘 안다고 같이 한 번 가자 하더라고요.
그래서 오케이 했습니다.
이후 누나랑 톡 주고 받지만 자주 톡 주고 받진 않아요
2일에 1번은 꼭 톡 하고 지내고요.
그러다가 누나가 요즘 힘들어 하는 것 같아서
스벅 기프티콘 보내주었더니 고맙다 하더군요.
그리곤 저한테도 보내주면서
저에게 늘 저의 편이라고 하더군요.
1달 전에 술 마실 때도 저보고
자기는 항상 자기 편이라 하고...
그리고 자기는 제가 죄를 지어도 저의 편을 들어준다는데
이런 표현들은 저랑 친해서 그럴까요?
아니면 이성으로서 호감이 있어서 그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