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오랫동안 좋아했는데..
소꿉친구라서.. 아마 좋아한건 한 10년 됐을거야
중간에 한번 사겼다 헤어졌는데, 워낙 어릴때고 부랄친구로 지낸게 오래라 지금도 그냥 친구로 지내
내가 얘 아직도 좋아하는거 아는건 진짜 3명정도인데 다들 왜 걔를 좋아하냐고.,,한단말야
그래서 계속 마음에 걸렸는데 오늘 뭔가 좀 속상했어
요즘 썸 비슷한걸 타고있어 물론 내생각만 그럴지도 모르겠지만...
짝남 오늘 속상한일 때문에 우울해하길래 좋아하는 거 깊티 보내주고 위로해줬는데
놀라더니 기뻐했는데, 그런데 담부턴 그냥 나와서 사달라고 하는거야
여기까지는 좀 설랬어 근데
계속 좀 툴툴대면서 나와서 사주지... 계속 그래서 괜히 불안하네
고맙단 이야기도 안하는거 보면...그냥 나한테 마음없고 내가 괜한짓 한걸까... 짝사랑 접을까 괜히 섭섭하네
진지하게 짝사랑 접을까
엄청 오랫동안 좋아했는데..
소꿉친구라서.. 아마 좋아한건 한 10년 됐을거야
중간에 한번 사겼다 헤어졌는데, 워낙 어릴때고 부랄친구로 지낸게 오래라 지금도 그냥 친구로 지내
내가 얘 아직도 좋아하는거 아는건 진짜 3명정도인데 다들 왜 걔를 좋아하냐고.,,한단말야
그래서 계속 마음에 걸렸는데 오늘 뭔가 좀 속상했어
요즘 썸 비슷한걸 타고있어 물론 내생각만 그럴지도 모르겠지만...
짝남 오늘 속상한일 때문에 우울해하길래 좋아하는 거 깊티 보내주고 위로해줬는데
놀라더니 기뻐했는데, 그런데 담부턴 그냥 나와서 사달라고 하는거야
여기까지는 좀 설랬어 근데
계속 좀 툴툴대면서 나와서 사주지... 계속 그래서 괜히 불안하네
고맙단 이야기도 안하는거 보면...그냥 나한테 마음없고 내가 괜한짓 한걸까... 짝사랑 접을까 괜히 섭섭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