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나는 2010년 이전에 데뷔한 모 그룹을 1n년동안 충성스럽게 덕질한,
현재는 직장인인 여자사람임. 지금 본진은 군백기 중.
참고로 엔씨티 까글 절대 아님ㅠㅠ최근에 영웅 활동부터 127 눈여겨보다가 오늘 엔시티라잎 강원도편 보고 아 이렇게 매력있는 애들이 왜 더 못떴을까ㅠㅠ 하는 안타까운 마음에 생각해본것.
본인은 10년이 넘는 시간동안 본진 외 수많은 그룹들을 사랑으로 지켜봤음. 팬클럽을 가입하지는 않았으나
무대클립 보고 앨범 수록곡 들어보고 영상콘텐츠도 챙겨봤음.(투피엠 와일드바니, 샤이니의 헬로베이비, 인피니트 당나오, 엑소 쇼타임, 비투비 비플러스다이어리, 달려라방탄 등등..)
암튼 그래서
이렇게 대중에 가까운 머글의 입장에서 본 바,
다들 알겠지만 nct의 부진은 스엠의 개똥 모험적인 기획 때문임.
뭐가 문제냐?
지겹다시피 거론되어온 체제.. 그치만 나는 포인트를 ‘체제의 복잡함’ 보다는 ‘체제로 인한 인원수’에 두고 싶음.
내가 알기론 현재 nct 전체가 18명인데.. 이건 뭐 당연히 올팬유입을 알아서 저지하겠다는 뜻 아님?ㅜ
나같은 할미는 아 이 팬클럽에 가입해야겠다, 갈아타겠다 다짐하려면 적어도 모든 멤버를 아끼는 마음이 있어야 한단 말임.. 근데 18명을 끌어안아야돼..? ..???
근데 심지어 더 들어올 수도 있어.
이거는 진짜 기존 팬들도 엿먹이는 것 아님? 크게 127이나 드림으로 나눈다고해도, 그것조차 고정된 게 아니고.
새멤버를 환영해줄수야 있지만.. 그래도.. 여태까지 쌓아온 우리의 서사 속에 존재하지 않는 멤버를 내새끼만큼 이뻐할수는없지. 새멤 팬은 그들대로 서럽고..
그야말로 난장파티 악개판을 만드는 게 스엠의 목표인가??? 난 정말로 이해할 수 없다. 한동안 이때문에 나도 진입장벽이 높았음. 선량한 개인팬들 마저도 많은 멤버들 사이에서 내새끼의 몫을 지켜내기 위해 날카로워지는 게 당연하지 않을까??
그리고 덕질 중엔 멤버들 간의 관계성을 파는 것도 너무너무 중요한데.. 멤버가 이리 많으면 모두 다 친할 수도 없는거.. RG?
또
엔시티 내 유닛마다 각각의 개성이 다른데, 결국엔 다 엔시티로 불리니 머글 입장에선 그냥 뭉뚱그려 하나로 보임.
그래서 다양한 유닛이 나오더라도 기존의 난해한 이미지 장벽을 극복하지 못하는 대중들이 많음.. (차라리 얼굴합이나 분위기를 맞춰서 색다른 두 팀으로 나왔다면 어땠을까..)
그래도 이미 데뷔해서 잘 하고 있는 그룹이니 앞으로 더더 잘 될 거라 봄 요즘 유입도 많은 것 같고! 그냥 답답해서 그래... 애들 상대로 실험하지 말라구 스엠ㅠㅠ
이상 슬슬 127 입덕각이 보이는 할미1 이었다,,
영웅이랑 펀치 개멋져ㅠ 유튜브 <최고의브루스리를 찾아라-문명특급-븨앱 엔시티라이프 춘천편> 추천한다 진심 개웃김 ㅋㅎㅎㅎㅎ
돌판 1n년차가 느끼는) NCT가 부진했던 이유
우선 나는 2010년 이전에 데뷔한 모 그룹을 1n년동안 충성스럽게 덕질한,
현재는 직장인인 여자사람임. 지금 본진은 군백기 중.
참고로 엔씨티 까글 절대 아님ㅠㅠ최근에 영웅 활동부터 127 눈여겨보다가 오늘 엔시티라잎 강원도편 보고 아 이렇게 매력있는 애들이 왜 더 못떴을까ㅠㅠ 하는 안타까운 마음에 생각해본것.
본인은 10년이 넘는 시간동안 본진 외 수많은 그룹들을 사랑으로 지켜봤음. 팬클럽을 가입하지는 않았으나
무대클립 보고 앨범 수록곡 들어보고 영상콘텐츠도 챙겨봤음.(투피엠 와일드바니, 샤이니의 헬로베이비, 인피니트 당나오, 엑소 쇼타임, 비투비 비플러스다이어리, 달려라방탄 등등..)
암튼 그래서
이렇게 대중에 가까운 머글의 입장에서 본 바,
다들 알겠지만 nct의 부진은 스엠의 개똥 모험적인 기획 때문임.
뭐가 문제냐?
지겹다시피 거론되어온 체제.. 그치만 나는 포인트를 ‘체제의 복잡함’ 보다는 ‘체제로 인한 인원수’에 두고 싶음.
내가 알기론 현재 nct 전체가 18명인데.. 이건 뭐 당연히 올팬유입을 알아서 저지하겠다는 뜻 아님?ㅜ
나같은 할미는 아 이 팬클럽에 가입해야겠다, 갈아타겠다 다짐하려면 적어도 모든 멤버를 아끼는 마음이 있어야 한단 말임.. 근데 18명을 끌어안아야돼..? ..???
근데 심지어 더 들어올 수도 있어.
이거는 진짜 기존 팬들도 엿먹이는 것 아님? 크게 127이나 드림으로 나눈다고해도, 그것조차 고정된 게 아니고.
새멤버를 환영해줄수야 있지만.. 그래도.. 여태까지 쌓아온 우리의 서사 속에 존재하지 않는 멤버를 내새끼만큼 이뻐할수는없지. 새멤 팬은 그들대로 서럽고..
그야말로 난장파티 악개판을 만드는 게 스엠의 목표인가??? 난 정말로 이해할 수 없다. 한동안 이때문에 나도 진입장벽이 높았음. 선량한 개인팬들 마저도 많은 멤버들 사이에서 내새끼의 몫을 지켜내기 위해 날카로워지는 게 당연하지 않을까??
그리고 덕질 중엔 멤버들 간의 관계성을 파는 것도 너무너무 중요한데.. 멤버가 이리 많으면 모두 다 친할 수도 없는거.. RG?
또
엔시티 내 유닛마다 각각의 개성이 다른데, 결국엔 다 엔시티로 불리니 머글 입장에선 그냥 뭉뚱그려 하나로 보임.
그래서 다양한 유닛이 나오더라도 기존의 난해한 이미지 장벽을 극복하지 못하는 대중들이 많음.. (차라리 얼굴합이나 분위기를 맞춰서 색다른 두 팀으로 나왔다면 어땠을까..)
그래도 이미 데뷔해서 잘 하고 있는 그룹이니 앞으로 더더 잘 될 거라 봄 요즘 유입도 많은 것 같고! 그냥 답답해서 그래... 애들 상대로 실험하지 말라구 스엠ㅠㅠ
이상 슬슬 127 입덕각이 보이는 할미1 이었다,,
영웅이랑 펀치 개멋져ㅠ 유튜브 <최고의브루스리를 찾아라-문명특급-븨앱 엔시티라이프 춘천편> 추천한다 진심 개웃김 ㅋㅎㅎㅎㅎ
그럼 다들 즐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