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겐 헤어짐과 만남을 반복하는 남자친구가있어요 20대 초반에 만났다가 헤어짐을 1년정도 반복하고의 끝으로 내가 타지로가서 이젠 완전 끝난줄 알았죠. 그러다가 출장이 많은 일을 시작하고 또 다시 만나게됫어요 안볼라해도 같은 대학교에 겹치게 아는 사람도 많았고 그사람은 절 못잊고 가끔 연락이 왔었지만 그때 전 새로운 남자친구가 있었어요
그러다가 헤어지고 혼자일때 일로 출장가서 저한테 술한잔 하재서 먹다가 확김에 또 사귀게됬어요
그게 다시 1년만이었죠 이짓을 4년사이에 다 반복했고 저는 이제 중반, 그는 30이됬는데도 아직 취준생이에요 항상 하다말고 하다말고 그러다 부모님 추천으로 공기업 준비중인데 쉽지않고, 이번에도 떨어지면 그냥 또 다른걸 해보겠데요 그래서 여행한번을 못갔었고 데이트도 잘못했어요
지기말로는 저랑 취업하고 1년뒤에 결혼할꺼라고 기다려달래요 근데 기다리는것도 가능성이 있어야 기다리고 응원해주는데 말했다싶이 많이 헤어진거의 이유가 술이에요 여자문제 1도없고 오로지 술때문에 10번이상은 헤어진거같아요
몰래 술먹으러나가서 들키고, 먹으러가도 자리가 길어지고 , 취업준비하는데 술을 자주마시고 그냥 술먹기위해 태어난거처럼 술을 퍼먹어요 그래서 사주 보러갔더니 그냥 술이 문제래요 근데 사람은 절대 변하지않아요 내가 포기하는게 빠를정도로 안변해요 취업을해도 술때문에 헤어질까 걱정이지만
지금은 취업준비생이라 돈도 없으니 자주 마시진않아도 사준다고하면 바로 나가요 자기도 스트레스는 풀어야하지않냐고 , 전 졸업하고나서 바로 일을 시작해서 쉬는날도 없을정도로 바쁘게 보내는데 그러고나서 연락하면 술먹는다하면 그냥 한심하고 헤어지고싶은데 정이 무섭다고 그냥 한숨만 나와요
그래서 전 응원보다는 쓴소리에 더 나쁘게 말하고 화도 많이내요 근데 이젠 지치는거같아요
나도 남자친구랑 여행도가고 맛있는것도 먹고 일이야기도 하고싶은데 그러지못하고 행복하고싶은데 아직 취준생 남친을 둔 여자 기다려야할까요 이제는 새로운 남자를 만나야할까요 고민이에요
지금은 또 헤어진 상태에요 어제 내가 잔다하고 자기는 공부한다길래 자다가 잠시깨서 전화했더니 그사이에 기어나가서 갑자기 횟집이래요
이런일이 한번이 아니라서 화도안나고 그냥 어이가없어서 말도 안나오고 또 핑계만 늘어요 잠시 왔다 쫄라서 잠시 갔다 그냥 끊어버렸어요 그냥 이제 확실히 하고싶은데 방법이뭘까요 ㅠ
이게맞는지 아닌지 헷갈려요
나에겐 헤어짐과 만남을 반복하는 남자친구가있어요 20대 초반에 만났다가 헤어짐을 1년정도 반복하고의 끝으로 내가 타지로가서 이젠 완전 끝난줄 알았죠. 그러다가 출장이 많은 일을 시작하고 또 다시 만나게됫어요 안볼라해도 같은 대학교에 겹치게 아는 사람도 많았고 그사람은 절 못잊고 가끔 연락이 왔었지만 그때 전 새로운 남자친구가 있었어요
그러다가 헤어지고 혼자일때 일로 출장가서 저한테 술한잔 하재서 먹다가 확김에 또 사귀게됬어요
그게 다시 1년만이었죠 이짓을 4년사이에 다 반복했고 저는 이제 중반, 그는 30이됬는데도 아직 취준생이에요 항상 하다말고 하다말고 그러다 부모님 추천으로 공기업 준비중인데 쉽지않고, 이번에도 떨어지면 그냥 또 다른걸 해보겠데요 그래서 여행한번을 못갔었고 데이트도 잘못했어요
지기말로는 저랑 취업하고 1년뒤에 결혼할꺼라고 기다려달래요 근데 기다리는것도 가능성이 있어야 기다리고 응원해주는데 말했다싶이 많이 헤어진거의 이유가 술이에요 여자문제 1도없고 오로지 술때문에 10번이상은 헤어진거같아요
몰래 술먹으러나가서 들키고, 먹으러가도 자리가 길어지고 , 취업준비하는데 술을 자주마시고 그냥 술먹기위해 태어난거처럼 술을 퍼먹어요 그래서 사주 보러갔더니 그냥 술이 문제래요 근데 사람은 절대 변하지않아요 내가 포기하는게 빠를정도로 안변해요 취업을해도 술때문에 헤어질까 걱정이지만
지금은 취업준비생이라 돈도 없으니 자주 마시진않아도 사준다고하면 바로 나가요 자기도 스트레스는 풀어야하지않냐고 , 전 졸업하고나서 바로 일을 시작해서 쉬는날도 없을정도로 바쁘게 보내는데 그러고나서 연락하면 술먹는다하면 그냥 한심하고 헤어지고싶은데 정이 무섭다고 그냥 한숨만 나와요
그래서 전 응원보다는 쓴소리에 더 나쁘게 말하고 화도 많이내요 근데 이젠 지치는거같아요
나도 남자친구랑 여행도가고 맛있는것도 먹고 일이야기도 하고싶은데 그러지못하고 행복하고싶은데 아직 취준생 남친을 둔 여자 기다려야할까요 이제는 새로운 남자를 만나야할까요 고민이에요
지금은 또 헤어진 상태에요 어제 내가 잔다하고 자기는 공부한다길래 자다가 잠시깨서 전화했더니 그사이에 기어나가서 갑자기 횟집이래요
이런일이 한번이 아니라서 화도안나고 그냥 어이가없어서 말도 안나오고 또 핑계만 늘어요 잠시 왔다 쫄라서 잠시 갔다 그냥 끊어버렸어요 그냥 이제 확실히 하고싶은데 방법이뭘까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