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누가 봐도 그사람한테 헌신적이고 모든걸 맞춰주고 다해주려 노력하고 최선을 다하며 만났었어요 4년을 그렇게 혼자서 해왔었죠 데이트비용도 정말 99대1 이정도로 그사람이 돈쓰는것도 싫어했고요 무언가를 바란적도 없었고요 군대도 기다렸어요 군대에 있을때는 제 주변사람을 못믿고의심하고 힘들어하길래 주변사람까지도 모두 끊고 친구들도 일절 안만났고요, 그런데 제대하고서 그사람은 그간 못만나왔던 친구들을 만나면서 연락두절된채 자느라 연락못했다는 핑계로 거짓말을 밥먹듯이하며 놀러다니고 외박하고 다니다가 멀어져가고 결국 헤어졌어요 이별을 말한건 저였지만 차인듯 찬거였고요, 이사람한테도 저한테도 모든게 처음이였고 너무 좋아했었는데 한순간에 이렇게 변했다는거에 너무 배신감이커서 힘이드네요 벌써 다른누군가가 생긴것같아 보이기도 하구요,이사람한테도 후폭풍이라는게 올가능성이 있긴한걸까요?주변에서 자꾸 기다리고 있는 저를 흔들고있는데 기다려야할까요 다 놓고 그냥 새로운 시작을 해야할까요 조언 부탁드려요
헌신하다가 차인 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