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눈꽃하트팬더는 뱃놀이를 하다가 물밖으로 빼꼼내미는 해달을 만났습니다. 서로의 이름을 묻다가, 해달은 흰눈꽃하트팬더의 이름에 감탄하였습니다. 그래서 자신에게도 그런 예쁜이름을 지어달라고 부탁했습니다. 궁리하다가 '반짝반짝푸른은하수해달'이라는 별칭을 만들어주자 해달은 기뻐하였습니다.
외전) 흰눈꽃하트팬더의 친구들 이름짓기
서로의 이름을 묻다가, 해달은 흰눈꽃하트팬더의 이름에 감탄하였습니다. 그래서 자신에게도 그런 예쁜이름을 지어달라고 부탁했습니다.
궁리하다가 '반짝반짝푸른은하수해달'이라는 별칭을 만들어주자 해달은 기뻐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