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론으로 돌아가자면
현재 저는 23살 평범한? 여성사업가 입니다.
평범히 대학 졸업 후 직장 다니다가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과거
8년 전 에는 학폭 피해자 였습니다.
가해자는 a라고 칭하겠습니다.
a는 저희동네에서 꽤나 유명한 소위말하는 일진 이였습니다.
학교도 나오질 않는 아이였기 때문에 소문만 무성한 친구였죠.
어느 날 저랑 조금 친한 날라리? B 친구가 그 친구에게 대해 언급했고 그 이야기 즉슨 그친구가 다른 학교 여자애를 팼는데 이가 나가고 애가 반불구가 되었다. (대강 이런 말들)
라고 말해주었고 저는 아 그런애는 조심해야겠다. 라고 생각하고 넘어갔습니다.
몇일 후 B가 A는 자기 친구라며 A가 굉장히 무서운 친구니 애들한테 얼마나 무서운 친군지 물어보라고 시켰습니다.
너무 어린 나이인지라 B가 시킨 그대로 학급 아이들에게 A양의 대해 묻게 되었고, 그이야기가 A양의 귀까지 들리게 되었죠.
그 후로 A양은 저를 찾으러 다녔고 저한테 “ 너가 내 뒷담 까고 다녔다매 지금 애들앞에서 10대 따귀 맞을래 애들 없는대에서 조용히 20대 맞을래?”라고 말했고 저는 너무 무서워서 나중에 맞는다고 하고 학교 끝나고 A양이 기다리기에 끌려 가다시피 나갔습니다.
가지고 있는 돈 모두 달라기에 당시 손에는 5000원 문화상품권이 있었고 그돈을 편의점가서 바꿔와 노래방을 갔습니다.
물론 돈은 뺏겼죠.
노래방에 가 A양 무리 양아치 친구들 3명과 함께 앉아있었고 A양은 무릎 꿇으라 길래 꿇고 양 빰을 사정없이 20대 넘게 맞고 발로 구타를 당하며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입었습니다.. 물론 양아치3명도 함께 때렸고, 제가 맞고 있던 당시 양아치 한명이 영상을 찍어 학교에 퍼트렸죠...
이후 학교에선 왕따에 되었으며 몇개월을 참고 살다가 부모님께 말씀드렸고 학폭위를 진행하려 했으나 저희 어머니께서 아직 어리니 우리가 선처해주자 라고 하시며 마무리 되었지만 그 이후로도 반으로 찾아가 괴롭힘을 멈추지 않았고 전학을 갔습니다.
저는 지금 23살 이 된 이후에도 그 아이의 이름을 잊지 못하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20살이 될 무렵 A양에게 연락이 올거라고 굳게 믿고있었습니다. 죽을 죄를 지었다고 용서해달라고....
기다리던 연락은 오지 않고 페이스북에 A양 이름을 쳐서 보니 어린이집 교사가 되어있더 군요.... 정말 소름이 끼쳐 말문이 막혔습니다...
또한 결혼까지 하여 행복한 깨볶는 신혼생활을 즐기는 행복한 사진이 여러장 올라와있구요..
사실 A양 결혼식에 가서 축의금 대신 그아이의 모든 행동을 적고 오려 했지만 같은 사람 되기 싫어서 생각에만 그치고 말았습니다.
사건이 있고 8년이 지난 지금 그친구를 아직 용서 하지못하고 단 한마디에 사과도 받지 못했습니다..
그친구의 남편에게 페이스북 메세지 라도 보내볼까 라는 생각도 들고요.
참 세상 지고 살라는 법은 없다고 제 남자친구는 직업군인입니다.
그친구의 남편또한 군인이더군요..
아, 그리고 저희 어머니는 어린이집 원장이시구요.
학폭 가해자에게..
판은 그냥 재미로 많이 읽었는데 직접 쓰려니 뒤숭숭합니다.
본론으로 돌아가자면
현재 저는 23살 평범한? 여성사업가 입니다.
평범히 대학 졸업 후 직장 다니다가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과거
8년 전 에는 학폭 피해자 였습니다.
가해자는 a라고 칭하겠습니다.
a는 저희동네에서 꽤나 유명한 소위말하는 일진 이였습니다.
학교도 나오질 않는 아이였기 때문에 소문만 무성한 친구였죠.
어느 날 저랑 조금 친한 날라리? B 친구가 그 친구에게 대해 언급했고 그 이야기 즉슨 그친구가 다른 학교 여자애를 팼는데 이가 나가고 애가 반불구가 되었다. (대강 이런 말들)
라고 말해주었고 저는 아 그런애는 조심해야겠다. 라고 생각하고 넘어갔습니다.
몇일 후 B가 A는 자기 친구라며 A가 굉장히 무서운 친구니 애들한테 얼마나 무서운 친군지 물어보라고 시켰습니다.
너무 어린 나이인지라 B가 시킨 그대로 학급 아이들에게 A양의 대해 묻게 되었고, 그이야기가 A양의 귀까지 들리게 되었죠.
그 후로 A양은 저를 찾으러 다녔고 저한테 “ 너가 내 뒷담 까고 다녔다매 지금 애들앞에서 10대 따귀 맞을래 애들 없는대에서 조용히 20대 맞을래?”라고 말했고 저는 너무 무서워서 나중에 맞는다고 하고 학교 끝나고 A양이 기다리기에 끌려 가다시피 나갔습니다.
가지고 있는 돈 모두 달라기에 당시 손에는 5000원 문화상품권이 있었고 그돈을 편의점가서 바꿔와 노래방을 갔습니다.
물론 돈은 뺏겼죠.
노래방에 가 A양 무리 양아치 친구들 3명과 함께 앉아있었고 A양은 무릎 꿇으라 길래 꿇고 양 빰을 사정없이 20대 넘게 맞고 발로 구타를 당하며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입었습니다.. 물론 양아치3명도 함께 때렸고, 제가 맞고 있던 당시 양아치 한명이 영상을 찍어 학교에 퍼트렸죠...
이후 학교에선 왕따에 되었으며 몇개월을 참고 살다가 부모님께 말씀드렸고 학폭위를 진행하려 했으나 저희 어머니께서 아직 어리니 우리가 선처해주자 라고 하시며 마무리 되었지만 그 이후로도 반으로 찾아가 괴롭힘을 멈추지 않았고 전학을 갔습니다.
저는 지금 23살 이 된 이후에도 그 아이의 이름을 잊지 못하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20살이 될 무렵 A양에게 연락이 올거라고 굳게 믿고있었습니다. 죽을 죄를 지었다고 용서해달라고....
기다리던 연락은 오지 않고 페이스북에 A양 이름을 쳐서 보니 어린이집 교사가 되어있더 군요.... 정말 소름이 끼쳐 말문이 막혔습니다...
또한 결혼까지 하여 행복한 깨볶는 신혼생활을 즐기는 행복한 사진이 여러장 올라와있구요..
사실 A양 결혼식에 가서 축의금 대신 그아이의 모든 행동을 적고 오려 했지만 같은 사람 되기 싫어서 생각에만 그치고 말았습니다.
사건이 있고 8년이 지난 지금 그친구를 아직 용서 하지못하고 단 한마디에 사과도 받지 못했습니다..
그친구의 남편에게 페이스북 메세지 라도 보내볼까 라는 생각도 들고요.
참 세상 지고 살라는 법은 없다고 제 남자친구는 직업군인입니다.
그친구의 남편또한 군인이더군요..
아, 그리고 저희 어머니는 어린이집 원장이시구요.
A야 사실.. 너가 속좁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나는 너를 어떻게 해야 할지 항상 고민이야
남편에게 사실 그대로를 말할까
아니면 너한테 연락해서 너가 했던것처럼 무릎꿇고 사과받을까..
인과응보라는 말이 괜히 있는 말이 아니더라?
신혼이라 깨볶으며 행복할텐데 두고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