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 일단 차 출고한지 얼마 안됨. 근데 문콕하면 마음이 아플것 같기도 하고 글쓴이 부모님이 문콕걱정을 정말 많이해 그렇기도 해서 차들 사이에 비집고 들어가서 주차하는것보다는 조금 끝이더라도 입구 쪽 주차박스 안에서 타이어 하나정도 간격을 벌려서 주차를 했어 왜냐하면 차기준 왼쪽은 더이상 주차할수있는 박스가 없었거든 그리고 차들통행하는 경로에도 물론 전혀 지장이 없어 . 다시말하지만 주차라인이 있는 박스 안에서 했다?
그랬더니 이번에는 누가 긁으면 어떻게 할려고 저기다 대냐는거야..? 그리고 차를 팔으라고 하더라구..? 물론 내가 걱정하는 마음 모르는건 아니지만 이런걱정이면 차들사이에 비집고 들어가서 누가 차 빼다가 긁는걱정이랑 뭐가 다를까? 라는 생각도 들기도 하고,,
내가 정말 주차박스에 잘 했지만 내가 틀린건가 싶어서 글 한번 올려보아
분명 김여사들 많이 댓글 달수도 있을텐데 최대한 일반적인 생각으로 답변좀 꼭 해줘.. 다시 언급할게
주차라인이 있는 주차박스에 한것임! 출입구에서 출입하는데 보이는대로 전혀 지장없음! 통로 지장또한 전혀 없음
진짜 궁금해서 그럼
(상황)
일단 차 출고한지 얼마 안됨. 근데 문콕하면 마음이 아플것 같기도 하고 글쓴이 부모님이 문콕걱정을 정말 많이해 그렇기도 해서 차들 사이에 비집고 들어가서 주차하는것보다는 조금 끝이더라도 입구 쪽 주차박스 안에서 타이어 하나정도 간격을 벌려서 주차를 했어 왜냐하면 차기준 왼쪽은 더이상 주차할수있는 박스가 없었거든 그리고 차들통행하는 경로에도 물론 전혀 지장이 없어 . 다시말하지만 주차라인이 있는 박스 안에서 했다?
그랬더니 이번에는 누가 긁으면 어떻게 할려고 저기다 대냐는거야..? 그리고 차를 팔으라고 하더라구..? 물론 내가 걱정하는 마음 모르는건 아니지만 이런걱정이면 차들사이에 비집고 들어가서 누가 차 빼다가 긁는걱정이랑 뭐가 다를까? 라는 생각도 들기도 하고,,
내가 정말 주차박스에 잘 했지만 내가 틀린건가 싶어서 글 한번 올려보아
분명 김여사들 많이 댓글 달수도 있을텐데 최대한 일반적인 생각으로 답변좀 꼭 해줘..
다시 언급할게
주차라인이 있는 주차박스에 한것임! 출입구에서 출입하는데 보이는대로 전혀 지장없음! 통로 지장또한 전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