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달도안된 신입사원 대기업 파견직에서 일하고있는25살 여자 에요 남자분들은 거의다 정직원이고, 여자들은 저랑 같은 파견직 사원이에요3달배울 인수인계를 3주만에 너무 흐지부지하게 받아 , 아직도 같이 업무하는 동갑내기 친구한테종종 물어볼때가 많아요 정말 친절하고 착한 친구였어요근데 시간이 지나다 보니 짜증이 많이나고 이제 눈에 보이더라구요 다 이해합니다그리고 같이 근무를 하다보면 , 많이 친해지면 안된다는걸 알게되더라구요보이지 않는 선이 있다고해야하나 ㅎㅎㅎ 역시 회사는 회사일뿐 이란걸 느꼇어요제가 사람들이랑 어울리지 못하는 성격도아닌데 처음엔 회사 부서 여자들이랑 점심때도 친했었는데뭔가 이번주 내내 이상한 느낌이 들더라구요 내욕을 뒤에서 한거같고, 저는 항상 얘기할때?를 던지면 .로 끝나더라구요 ㅎㅎ.. 같은 파견직인데 갑자기 이렇게 변한게 너무 난처스럽고동갑내기 친구는 1년 넘게 근무를 하고 있어서, 아는 사람이 많습니다 가재는 게편이라죠..남자직원들이 워낙 사이에대해 관심이많아서,, 친구들한테도 하소연 엄청하고톡에다가도 슬쩍 올려봅니다 제가 잘못한건가요그래서 앞으로 업무는 내가 다 찾아보고 그친구보다 똑부러지게 일을 잘해서 인정 받으려고 합니다 회사 인간관계로 인해스트레스 받긴 엄청 받지만그렇다고 그만둘수도없는 일이구요 2
회사 거진 여초회사? 왕따 꼭 봐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2달도안된 신입사원 대기업 파견직에서 일하고있는
25살 여자 에요 남자분들은 거의다 정직원이고, 여자들은 저랑 같은 파견직 사원이에요
3달배울 인수인계를 3주만에 너무 흐지부지하게 받아 , 아직도 같이 업무하는 동갑내기 친구한테
종종 물어볼때가 많아요 정말 친절하고 착한 친구였어요
근데 시간이 지나다 보니 짜증이 많이나고 이제 눈에 보이더라구요 다 이해합니다
그리고 같이 근무를 하다보면 , 많이 친해지면 안된다는걸 알게되더라구요
보이지 않는 선이 있다고해야하나 ㅎㅎㅎ 역시 회사는 회사일뿐 이란걸 느꼇어요
제가 사람들이랑 어울리지 못하는 성격도아닌데 처음엔 회사 부서 여자들이랑 점심때도 친했었는데
뭔가 이번주 내내 이상한 느낌이 들더라구요 내욕을 뒤에서 한거같고, 저는 항상 얘기할때
?를 던지면 .로 끝나더라구요 ㅎㅎ.. 같은 파견직인데 갑자기 이렇게 변한게 너무 난처스럽고
동갑내기 친구는 1년 넘게 근무를 하고 있어서, 아는 사람이 많습니다 가재는 게편이라죠..
남자직원들이 워낙 사이에대해 관심이많아서,, 친구들한테도 하소연 엄청하고
톡에다가도 슬쩍 올려봅니다 제가 잘못한건가요
그래서 앞으로 업무는 내가 다 찾아보고 그친구보다 똑부러지게 일을 잘해서 인정 받으려고 합니다 회사 인간관계로 인해스트레스 받긴 엄청 받지만그렇다고 그만둘수도없는 일이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