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빤 나한테 뭐야?” “나? 기본이 됐잖니∼ 스타일 다양하지, 보고 싶다고 하면 달려가잖아” “맞다, 나만 볼 수 있는 것도 있잖아∼” 이 알콩달콩한 대사의 주인공은? 영화와 뮤지컬에서 카리스마 연기로 관객과 무대를 압도하는 조승우와 2007년을 빛낸 스크린 스타, 김아중, 바로 연예가의 투톱 남녀 모델이다.
조승우, DV 광고에서 김아중과 연기호흡 착착!
“오빤 나한테 뭐야?” “나? 기본이 됐잖니∼ 스타일 다양하지, 보고 싶다고 하면 달려가잖아” “맞다, 나만 볼 수 있는 것도 있잖아∼” 이 알콩달콩한 대사의 주인공은? 영화와 뮤지컬에서 카리스마 연기로 관객과 무대를 압도하는 조승우와 2007년을 빛낸 스크린 스타, 김아중, 바로 연예가의 투톱 남녀 모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