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내가 어제 밤을 새서 정신상태가 말이 아닌것같아; 원래 환각환청듣고그래? 4시30분이었나... 5시반 과외라서 숙제하려고 책에 숫자쓰고 계산하고 그랬거든. 아니근데 내가좀 졸았나봐? 이상한 환상이 보이는데 누가 도둑질하는 장면이었음. 그래서 꿈인거알고 눈이 딱떠졌는데 1~2분 지나있더라고. 그땐 별생각없었는데 책에 눈돌리자마자 소름이 너무돋는거야;;; 풀던문제는 다풀려있고 문제밑에 "돈? 낄낄낄" 이렇게 적어놓은거; 사실 그때당시는 바로깬상태여서 기분나빠서 바로지웠어 지금생각하면 사진이라도 찍을걸 그리고 숙제끝내고는 점저쯤 한 5시? 그때 눈붙였다인나서 수업하고는 너무피곤했어 그럴만했지 뭐 밤을 샜는데. 그래서 바로 침대에 누웠는데 우리집 고양이가 내책상위에누워있는게 보여서 봄~~~ 보옴~~ 하고 불렀어 얘가 진짜개냥이라 평소에는 내말정말 잘듣거든? 근데 얘가 올생각은안하고 나만 빠아안히 쳐다보는거 나도몇번부르다 지쳐서 포기하고 문닫고 자려는데 문밖으로 무슨소리들리더라 엄마가 고양이랑 얘기하는데 '아이고~~~ 우리 봄이 밥줄까?? 왜그렇게 울어~~' 문밖으로 봄이 울음소리도 들렸어 소리가 그렇게 선명하게 들릴 수가 없었어 진짜 한순간에 몸이 굳고 소름돋았어 정말.... 머리를 한대 얻어맞은 기분이더라고 침대이불에 발쏙집어넣고 눈못뜨고있었어 그리고 그날은 그렇게 쓰러지듯이 잤다더라.. 나 뭐 씌였던거 맞지? 도둑귀신인가 참 무섭다그냥 지금생각해도 2
나아직도 구분안되고 이상한느낌이야
아니...; 내가 어제 밤을 새서 정신상태가 말이 아닌것같아;
원래 환각환청듣고그래?
4시30분이었나... 5시반 과외라서 숙제하려고 책에 숫자쓰고 계산하고 그랬거든. 아니근데 내가좀 졸았나봐? 이상한 환상이 보이는데 누가 도둑질하는 장면이었음.
그래서 꿈인거알고 눈이 딱떠졌는데 1~2분 지나있더라고.
그땐 별생각없었는데 책에 눈돌리자마자 소름이 너무돋는거야;;;
풀던문제는 다풀려있고 문제밑에
"돈? 낄낄낄" 이렇게 적어놓은거;
사실 그때당시는 바로깬상태여서 기분나빠서 바로지웠어
지금생각하면 사진이라도 찍을걸
그리고 숙제끝내고는 점저쯤 한 5시? 그때 눈붙였다인나서 수업하고는 너무피곤했어
그럴만했지 뭐 밤을 샜는데. 그래서 바로 침대에 누웠는데 우리집 고양이가 내책상위에누워있는게 보여서 봄~~~ 보옴~~ 하고 불렀어
얘가 진짜개냥이라 평소에는 내말정말 잘듣거든?
근데 얘가 올생각은안하고 나만 빠아안히 쳐다보는거
나도몇번부르다 지쳐서 포기하고 문닫고 자려는데 문밖으로 무슨소리들리더라
엄마가 고양이랑 얘기하는데
'아이고~~~ 우리 봄이 밥줄까?? 왜그렇게 울어~~'
문밖으로 봄이 울음소리도 들렸어
소리가 그렇게 선명하게 들릴 수가 없었어
진짜 한순간에 몸이 굳고 소름돋았어
정말.... 머리를 한대 얻어맞은 기분이더라고
침대이불에 발쏙집어넣고 눈못뜨고있었어
그리고 그날은 그렇게 쓰러지듯이 잤다더라..
나 뭐 씌였던거 맞지?
도둑귀신인가 참 무섭다그냥 지금생각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