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희선을 닮은 외모로 최근 네티즌들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오연서(20ㆍ본명 오햇님)가kbs 1tv 새 대하드라마 '대왕세종'의 주연 양녕대군(박상민 分)의 여인으로 캐스팅됐다고하네요 오연서가 맡은 역할은 조선시대 절세가인 '어리'라는 여인으로, 내년 1월 방송되는 kbs 1tv ‘대왕세종’에서 세종의 첫째 형이며 세자였던 양녕대군이 첫 눈에 반해끊임없는 구애를 펼치는 조선시대 절세가인 역이라고합니다 오연서는 청소년 드라마 ‘반올림’에서 주인공 고아라의 친언니로 출연했었고, mbc tv ‘히트’를 비롯해 영화 ‘두 사람이다’에 출연하기도했죠
김희선 닮은꼴' - KBS '대왕세종' 출연
배우 김희선을 닮은 외모로 최근 네티즌들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오연서(20ㆍ본명 오햇님)가
kbs 1tv 새 대하드라마 '대왕세종'의 주연 양녕대군(박상민 分)의 여인으로 캐스팅됐다고하네요
kbs 1tv ‘대왕세종’에서 세종의 첫째 형이며 세자였던 양녕대군이 첫 눈에 반해
끊임없는 구애를 펼치는 조선시대 절세가인 역이라고합니다
mbc tv ‘히트’를 비롯해 영화 ‘두 사람이다’에 출연하기도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