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내마음인데 내마음대로 안되나

ㅎㅎ2020.06.04
조회17,691
어느날 그냥 갑작스런 이별통보에..

그 어떤 설명도 없는 이별이라

받아들이는게 너무 힘들었어.

수없이 붙잡아도 냉정하기만 했고.. 잊자라고 마음먹었는데

3달쯤 지나고 이젠 나도 잊고 내 생활하며 잘 지내고 있었는데

왜 또 갑자기 하루하루 이렇게 힘들고 생각이 나는지

무슨 미련이 남아서 이러는지..

왜 내 마음이 내 마음대로 안되냐.

마음아 이제 좀 그만하자. 다시는 못 볼꺼 알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