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그냥 갑작스런 이별통보에.. 그 어떤 설명도 없는 이별이라 받아들이는게 너무 힘들었어. 수없이 붙잡아도 냉정하기만 했고.. 잊자라고 마음먹었는데 3달쯤 지나고 이젠 나도 잊고 내 생활하며 잘 지내고 있었는데 왜 또 갑자기 하루하루 이렇게 힘들고 생각이 나는지 무슨 미련이 남아서 이러는지.. 왜 내 마음이 내 마음대로 안되냐. 마음아 이제 좀 그만하자. 다시는 못 볼꺼 알잖아..402
왜 내마음인데 내마음대로 안되나
그 어떤 설명도 없는 이별이라
받아들이는게 너무 힘들었어.
수없이 붙잡아도 냉정하기만 했고.. 잊자라고 마음먹었는데
3달쯤 지나고 이젠 나도 잊고 내 생활하며 잘 지내고 있었는데
왜 또 갑자기 하루하루 이렇게 힘들고 생각이 나는지
무슨 미련이 남아서 이러는지..
왜 내 마음이 내 마음대로 안되냐.
마음아 이제 좀 그만하자. 다시는 못 볼꺼 알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