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해논 것들을 무시하는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옛썰2020.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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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저의 의견을 무시당하는 느낌이 들어요.무시당하는 느낌이 들 때가 자꾸 제가 사내업무정리나 청소 등 무언가를 해놓으면 
늘 바꿔놔요. 원래 그분이 자기만의 틀이 있는 사람이긴해요. 
근데 이런것들이 종종 많아지니깐, 소리없는 의견무시같은 느낌이 들어요.
예를들어서 제가 열심히 상품진열 및 정리해놓으면, 어느새 본인 좋게 바꾸어놓아요뭔가 이야기를 하고 바꾸면 기분이라도 덜 나쁘겠어요. 출근하면 그렇게 바꾸어있답니다.
또한 저희가 워낙 소규모 회사이다 보니깐 상품진열이나 CS등 다 같이하는 회사인데,제가 무엇인가를 하려고하면, 좀 못마땅해하는것같아요
자기만의 틀이 강해서 같이 일하기가 너무 열받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