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순하게예쁜여자로 살면서 힘든점이 있는데

ㅇㅇ2020.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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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이 매번 뜬금없이 너 성형했아?라고 무례한 질문해도 대답 친절히 해야하고 인기있는애한테 고백받으면 또 뒷담 오지게 당하고 인별 사진도 잘 못올려.내가 화장이라도 하는날엔 달려와서 무슨회장품이내 묻고 또 똑같이 따라하고 이상한 소문도 많이나고.. 매번 걸크러쉬걸크러쉬거리먄서 화장좀 진하게 뽝하라고 하고 자기들 연하고 청순한 화장 안어울려서 진한화장하는거면서 걸크러쉬어쩌고 자기방어하는거 너무 지침. 왜내가 그애들의 얄등감을 다 받아줘야해? 날 끽아내리면서 본인들이랑 비슷하게 만드려는거 너무 지쳐.. 나는 치마도 인줄이는 편인데 치마도 제발 줄이라고 난리임. 컨셉 거리면서. 약간 눈작고 섹시하게 생기면 여자들도 좋아하는데 눈크고 화장안하고 청순하게 이쁘면 엄청 열등감에 시달리는거 같아. 자기들이 잘 못가진거라 그렇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