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다..항상..

돼지다2020.06.04
조회2,145
안녕~
잘 지내고 있는건지..
그냥 보고싶어서..
몸 아픈곳은 없는지..
부모님 고모님들 할머님 건강은 어떠신지 궁금하네..
동생은 집에 들어왔는지.. 이름은 말 못하겠고..
아직도 다 궁금해.. 당신이 늘 눈에 밟히고 생각나
벌써 9개월이나 됐구나 우리 헤어진지가..
여전히 난 아프다.. 여전히 그리워 당신이..
보고싶다.. LJY(reborn) 아프지말구..